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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Introduction 도입 기업공개에서의 프레젠테이션 방식이 주가를 올리는 과정 사례 연구: 시스코 시스템즈 | 아이실론 시스템즈 | 2주간의 기업공개 전국 설 명회 | 레테일로드쇼닷컴 Chapter 1 말보다 몸짓이 중요하다 사례 연구: 로널드 레이건 | 올리버 색스 박사의 실어증 환자 | 니키타 흐루시 초프 | 마르셀 마르소 Chapter 2 말과 몸짓 외 요소: 청중과 ‘공감대’ 형성 사례 연구: 헤드라이트 앞에 선 사슴 재검토 | 부부를 대상으로 한 영국의 전기파 실험 | 이탈리아의 실험실 원숭이 연구 | 로버트 크럴위치 | 밥 돌 | 그레이 데이 비스 vs. 아놀드 슈왈제네거 | 버락 오바마 Chapter 3 긴장할 때 나타나는 몸의 반응 사례 연구: 폴 차바스의 그림 '9월의 아침' Chapter 4 내용은 이렇게 준비하라?이야기 개발 7단계 사례 연구: 마이크로소프트의 윌 풀과 제프 라이케스 | IDG의 패트릭 맥거번 Chapter 5 당신도 연설의 달인이 될 수 있다? 카리스마는 필요 없다 사례 연구: 조지 W. 부시와 빌 클린턴의 변화 Chapter 6 정신 요법 활용: 불안감을 날려 버리자 사례 연구: 액터즈 스튜디오 | 버락 오바마 vs. 힐러리 로댐 클린턴 | 리비 돌 | 칼리 시몬 | 마이크로소프트의 마리아 맥케이브 | 의학 박사 로렌스 슈타인만 | 눈을 가늘게 뜨고 발표한 여성 Chapter 7 보디랭귀지로 이야기하는 방법을 배우자 사례 연구: TD 아메리트레이드의 조 모글리아 | 의학 박사 마셜 클라우스 | 아 이작 뉴턴 경 | 리처드 닐 장군과 노먼 슈워츠코프 장군 | 케네디-닉슨 토론회 Chapter 8 침묵을 이용해 운율을 조절하라 사례 연구: 중단 기법을 사용한 프랑스인 | 재즈 가수 프랭크 시나트라 | 엘라 피츠제럴드 | 아만다 카르 | 디지 길레스피 | 이스라엘 퍼트넘 장군 | 루트비히 판 베토벤 | 크시슈토프 이즈뎁스키 박사와 클로드 스타인버그 박사 | 퍼시픽 음성 연설 재단 | 레너드 번스타인 | 조지 W. 부시의 또 다른 변화 Chapter 9 세계적인 연설가에게 배우자 사례 연구:윈스턴 처칠 경 | 존 F. 케네디 | 마르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 | 빌리 그레이엄 목사 | 로널드 레이건 | 버락 오바마 Chapter 10 미국을 자기 편으로 만든 버락 오바마의 연설 사례 연구: 에이브러햄 링컨 | 존 F. 케네디 | 윈스턴 처칠 경 | 마르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 | 로널드 레이건 | 존 매케인 Chapter 11 슬라이드의 시각적 요소 + 말과 동작의 밸런스 사례 연구: 페데리코 펠리니 | 마이크로소프트의 올리비에 폰타나 | 돌비 랩의 빌 재스퍼 | 골드만삭스 Chapter 12 그래픽, 이렇게 전달하라 사례 연구: 인텔의 레슬리 컬버트슨 | 아니마스의 캐서린 크로톨 박사 | 파이퍼 제프레이의 에릭 타디프 | 에이브러햄 링컨 Chapter 13 통하는 프레젠테이션의 5대 요소 사례 연구: NAFTA 토론회에서의 앨 고어 vs. 로스 페로 Chapter 14 마무리?최고의 연설가가 되기 위한 총 점검 사례 연구: 로널드 레이건과 조 모글리아 재검토 | 샌디스크의 전 CEO 신디 버 그도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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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변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조지 W. 부시와 빌 클린턴 모두 변화되었다. 당신 역시 변할 수 있다. 영원히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갈 운명을 타고난 사람은 없다. 빌 클린턴이나 존 F. 케네디나 마르틴 루터 킹과 같은 단계까지는 어렵겠지만, 당신은 변할 수 있는 능력을 확실히 지니고 있다. 생각을 바꿔 보자. 그리고 그 결과로 행동을 바꿔 보자. 긍정적인 정신 자세를 지니자!---p.95
*로널드 레이건의 강점은 풍부한 표정이었다. 로널드 레이건은 표정 덕분에 수백만 명에 달하는 유권자의 지지를 이끌어 냈다. 레이건이 추켜올린 눈썹과 잔주름이 많은 눈가와 훈훈한 미소에 주목해 보자. 의사소통의 대가인 레이건을 따라 해보자. 표정을 풍부하게 지어 보자. 눈썹을 추켜세우고 이마에 주름살을 짓고 미소를 지어 보자. 이 모든 표정은 열정을 드러내므로 당신이 전달하려는 메시지에 청중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도록 만든다.---p.143 *골프 선수는 게임이 시작되기 전에 골프 코스를 걸어 본다. 모래 구덩이와 나무가 어디에 있는지 미리 확인하려는 것이다. 이런 방법을 발표에도 활용해 보자. 시작하기 전에 눈으로 프레젠테이션 코스를 쭉 훑어보자.---p.202 각 상황에 맞도록 여러 요소를 적절하게 혼합해 자신의 발표 스타일로 발전시켜야 한다. 사람마다 지문이 다르듯, 사람마다 독특한 발표 스타일이 있다. 연설의 달인들도 마찬가지다.---p.209 *레이건의 대화 스타일의 정수는 장소와 위치를 불문하고 청중 한 명 한 명과 완전하게 일체가 되어 모든 청중이 ‘나에게 이야기하고 있구나!’라고 느끼게 만드는 묘한 능력이었다.---p.229 *오바마가 극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게 된 계기는 모두의 기억에 남은 16분 25초짜리 기조연설이었다. 그 후 오바마는 민주당 대선 후보로 지명됐고 이어서 대통령으로 선출됐다. 그가 이런 성공을 거둔 주 이유는 유권자가 그의 놀라운 전달 기술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그가 연설을 할 때 선보인 긍정적인 행동을 청중이 긍정적으로 인식했던 것이다.---p.237 *버락 오바마의 주요한 전달 기술은 그가 시각적 요소와 음성적 요소와 언어적 요소를 능수능란하게 다룬다는 점을 보여 준다. 오바마가 사용한 기법은 특별하지 않다. 누구나 그와 동일한 기법을 습득해서 활용할 수 있다. ---p.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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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의 성공은 기업의 가치를 올리고 몸값을 올린다.
CEO 제일의 덕목이며 승진, 전직까지 좌우하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이제 비즈니스계의 야망가인 당신에게 최고의 스펙이 될 것이다." 세밀하고 디테일하게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전수한다 한국은 IT 산업의 발전으로 프레젠테이션 환경이 세계 최고다. 그러나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고 있다.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계약 체결이나 사업 파트너의 설득,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비즈니스의 모든 분야에서 직장인이 갖춰야 할 필수 자질로 꼽힌다. 그러나 다양한 실전 상황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코치해주는 ‘친절한’ 지침서는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은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일대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 공감하는 프레젠테이션을 강조하며, 누구나 프레젠테이션 강자가 될 수 있도록 세부적인 실전 지침을 제공한다. 프레젠테이션 발표자들이 간단한 시선, 손동작, 쉼 등을 어떻게 유효 적절히 활용해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지 가르쳐 주며, 또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역사를 바꾼 파워 프레젠터인 처칠, 케네디, 레이건, 오바마 등의 주요 연설 장면을 면밀히 분석하여 프레젠테이션의 기본에 대해 명확히 일깨워준다. 미국 최고의 스피킹 코치, 제리 와이즈먼에게 강력하게 청중을 사로잡는 법을 배우다 이 책의 저자인 제리 와이즈먼은 미국에서 손꼽히는 기업 프레젠테이션 코치다. 야후! 시스코 시스템즈, 마이크로 소프트, 인텔 등 수많은 기업의 최고 경영진과 마케팅 담당자들이 그의 지도를 받았다. 그의 도움과 지도로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부상한 사례도 많다. 프레젠테이션 코치 제리 와이즈먼은 20년 동안 수많은 대기업 CEO와 중역에게 기업공개 전국 설명회를 성공리에 진행해 높은 이익을 올리는 방법을 지도해 왔다. 회사의 주가가 올라가고 기업공개 설명회가 좋은 평가를 받은 이유는 전적으로 제리의 프레젠테이션 강의 덕분이라고 그의 고객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이 책은 그간 1,000여 곳 이상의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거나 제품을 판매하거나 동업을 제안하거나 프로젝트를 승인받는 과정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해 온 프레젠테이션 기법과 전략을 고스란히 담았다. 역사를 바꾼 프레젠테이션 사례를 상세하게 분석 이 책은 유명한 파워 프레젠터(마르틴 루터 킹 주니어부터 존 F. 케네디, 로널드 레이건을 거쳐 버락 오바마에 이르기까지)들이 청중을 사로잡고 연설과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이러한 실례는 다양한 발표 현장에 적용할 수 있어서 취업 인터뷰, 업무상 계약이나 협상, 제품 마케팅이나 영업 등에 아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통하는 프레젠테이션》은 현장에서 입증된 기법과 실용적인 도구, 통찰력이 넘치는 조언과 상세한 사례가 풍부하다. 따라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필수적으로 봐야 할 중요한 전략서다. 회사에서 프레젠테이션 업무가 많은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다. 물론 학생, 연설가, 토론 사회자, 패널, 목사 등에게도 적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