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민진 작가 도서 세트
『파친코 1~2 세트』+『백만장자를 위한 공짜 음식 1~2 세트』 전4권
가격
65,200원
10 58,680
YES포인트?
3,2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파친코 1』
『파친코 2』
『백만장자를 위한 공짜 음식 1』
『백만장자를 위한 공짜 음식 2』

저자 소개 3

Min Jin Lee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역사를 세계적인 문학으로 펼쳐 보인 한국계 미국인 소설가. 경계인으로서의 날카로운 시선과 공감에서 비롯된 통찰로 역사의 흐름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포착하며 ‘제인 오스틴, 조지 엘리엇을 잇는 작가’라는 찬사를 받았다.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일곱 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 뉴욕으로 이주했다. 예일대학교에서 역사학을 공부하고 조지타운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한 뒤 변호사로 일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법조계를 떠나 오랜 꿈이었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2003년부터 단편소설들을 발표하며 주목받기 시작했고, 2007년 미국 이민자 사회의 내밀한 풍경을 그린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역사를 세계적인 문학으로 펼쳐 보인 한국계 미국인 소설가. 경계인으로서의 날카로운 시선과 공감에서 비롯된 통찰로 역사의 흐름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포착하며 ‘제인 오스틴, 조지 엘리엇을 잇는 작가’라는 찬사를 받았다.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일곱 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 뉴욕으로 이주했다. 예일대학교에서 역사학을 공부하고 조지타운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한 뒤 변호사로 일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법조계를 떠나 오랜 꿈이었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2003년부터 단편소설들을 발표하며 주목받기 시작했고, 2007년 미국 이민자 사회의 내밀한 풍경을 그린 첫 장편소설 『백만장자를 위한 공짜 음식』으로 작가로서 이름을 알렸다. 2017년에 발표한 『파친코』는 역사학을 공부하던 시절 재일조선인의 삶을 써야겠다고 결심한 뒤 오랜 집필과 취재 끝에 완성한 대작으로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책 100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전 세계적 주목을 받았다.

이디스 워튼 공로상을 수상하며 2025년부터 2027년까지 뉴욕주 계관작가로 추대되었다. 2024 피츠제럴드 문학상을 비롯해 한국의 만해문학대상, 부천디아스포라문학상, 삼성행복한내일 창의상을 받았다. 또한 구겐하임재단, 하버드 래드클리프 고등연구소, 뉴욕예술재단의 소설 부문 펠로십을 받았으며, 뉴욕예술재단 명예의 전당과 뉴욕주 작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파친코』 이후 10년 만에 발표하는 『아메리칸 학원』에서는 한국과 이민자 사회를 관통하는 교육열과 성공에 대한 열망을 통해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삶을 들여다본다. 학원이라는 특수한 공간과 입시 경쟁을 배경으로 계층과 세대, 이주와 가족의 문제를 촘촘하게 엮어내며 더 나은 삶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원하고 또 무엇을 감당하는지를 묻는다.

현재 뉴욕에 거주하며 ‘코리안 디아스포라 4부작’의 완결작이 될 네 번째 장편소설 『마셜플랜Marshall Plan』과 회고록 『네임 레커그니션Name Recognition』을 집필하고 있다.

이민진의 다른 상품

조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잡지 기자로 일했다. 국문학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바탕으로 소설, 인문,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우리말로 옮기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살인 플롯 짜는 노파』 『파친코』(전2권) 『삶, 죽음,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물고기』 『여보세요, 제가 지금 죽고 싶은데요』 『진홍빛 하늘 아래』 『인형의 집』 『몽키 마인드』 『나는 나부터 사랑하기로 했다』 『살며 사랑하며 글을 쓴다는 것』 『언브로큰』(전2권) 등이 있다.

신승미의 다른 상품

전문 번역가이며 포항 출생으로 서울대 해양학과를 졸업했다.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시리즈를 첫 번째 이야기 『본 컬렉터』부터 전담으로 번역하고 있다. 번역 책으로는 딘 쿤츠의 『사일런트 코너』, 『위스퍼링 룸』, 로버트 브린자의 에리카 경감 시리즈 『나이트 스토커』, 클리브스의 형사 베라 시리즈 『하버 스트리트』, 존 르 카레의 『민감한 진실』 『나이트 매니저』,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시리즈를 전담으로 번역하였으며, 퍼트리샤 콘웰의 법의학자 케이 스카페타 시리즈 『법의관』, 『하트잭』, 『시체농장』, 『데드맨 플라이』를 우리말로 옮겼다. 그 밖의 역서로 존 스칼지의 『무너지
전문 번역가이며 포항 출생으로 서울대 해양학과를 졸업했다.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시리즈를 첫 번째 이야기 『본 컬렉터』부터 전담으로 번역하고 있다. 번역 책으로는 딘 쿤츠의 『사일런트 코너』, 『위스퍼링 룸』, 로버트 브린자의 에리카 경감 시리즈 『나이트 스토커』, 클리브스의 형사 베라 시리즈 『하버 스트리트』, 존 르 카레의 『민감한 진실』 『나이트 매니저』,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시리즈를 전담으로 번역하였으며, 퍼트리샤 콘웰의 법의학자 케이 스카페타 시리즈 『법의관』, 『하트잭』, 『시체농장』, 『데드맨 플라이』를 우리말로 옮겼다. 그 밖의 역서로 존 스칼지의 『무너지는 제국』, 『타오르는 화염』, 리처드 모건의 『얼터드 카본』, 존 딕슨 카의 『벨벳의 악마』, 발 맥더미드의 『인어의 노래』 등이 있다.

유소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744쪽 | 2482g | 140*205*80mm
리뷰 총점 9.6
한줄평 총점 9.7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75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총점 8.7
  • 리뷰 총점1056%
  • 리뷰 총점828%
  • 리뷰 총점613%
  • 리뷰 총점43%
  • 리뷰 총점20%
종이책

p.125

사락에서 원문보기
아버지는 귀신을 믿지 않았지만 선자는 세상에는 영혼이 존재한다고 믿었다. 그래서 돌아가신 아버지도 자신 곁에 함께하는 것만 같았다.
y*****s 2026.07.13. 신고 공감0 댓글0
역사가 우리를 망쳐 놨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l*****4 2026.04.0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6

사락에서 원문보기
아버지가 끝까지 고집해 훈이는 마을의 학교 선생에게 조선어와 일본어를 배웠다.
j*******1 2026.03.02. 신고 공감1 댓글0
여자의 인생은 고생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5 2026.02.2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03

사락에서 원문보기
물론 일부 일본인은 조선인을 쓰레기 같은 인간이라고 생각했지 실제로 쓰레기 같은 조선인도 있다고 솔로몬은 피비에게 말했듯이 물론 쓰레기 같은 일본인도 있기 마련이었다. 과거를 계속 들먹일 필요는 없었다. 솔로몬은 피비가 언젠가 그런 감정을 극복하기를 바랐다.
e********1 2026.01.1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98

사락에서 원문보기
미국에는 간코쿠진이니 조센진 하는 건 대체 왜 내가 남한 사람이나 북한 사람이 돼야 해? 말도 안 돼. 난 시애틀에서 태어났고 우리 부모님은 분단되기 이전에 미국 건너갔어." 피비가 그날 하루 동안 접한 편협한 사고방식들 가지를 언급하며 언성을 높였다. "왜 아직도 일본은 여기서 살고 있는 조선계 주민들을 두 나라로 구분하지? 넌 여기 어났어. 외국인이 아니라고! 정말 미친 짓
e********1 2026.01.12. 신고 공감0 댓글0

상품정보안내

세트도서는 개별서지정보를 모두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권의 상세페이지도 참고해 주세요.
58,680원
총 1개 58,68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