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한나의 기도
기도로 펼치는 축복의 인생 드라마 양장
임석종 저
두란노 2003.08.26.
가격
6,500
10 5,850
YES포인트?
3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한나를 통해 배우는 응답 받는 기도의 비결!

목차

여는 글
기도의 시작
한나의 기도 법칙 1: 고통을 껴안고 시작하라
사방이 막혔는가? | 문제의 핵심에 집중하라 | 하나님의 손에 있는 열쇠를 받아 쥐라 | 기도의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라 | 기도의 3가지 자세를 익히라

기도의 자세
한나의 기도 법칙 2: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가라
상한 마음을 털어놓으라 | 깊은 기도의 자리에 들어가라 | 중보 기도의 위력을 믿으라 | 중심을 드릴 때 하나님이 움직이신다

기도의 내용
한나의 기도 법칙 3: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라
겸손하게 긍휼을 구하라 | 은혜의 통로인 관계를 소중히 여기라 | 본질적인 문제를 위해 기도하라 | 하나님이 친히 일하시는 영역을 인정하라 | 기도의 목적을 하나님의 영광에 맞추라

기도의 완성
한나의 기도 법칙 4: 응답을 믿고 약속을 지키라
믿을 때 역사가 일어난다 | 하나님은 최선의 응답을 주신다 | 은혜는 간직하는 사람에게 임한다 | 온전히 드릴 때 놀라운 복을 받는다 | 감사와 찬양이 최고의 반응이다

기도의 열매
한나의 기도 법칙 5: 넘치는 축복을 받아 누리라
문제 너머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라 | 하나님은 넘치는 은혜를 주실 준비가 되어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임석종
그는 기도의 사람이다. 특별히 한국 교회의 영적 갱신과 제2부흥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목회 현장에서 동분서주하고 있는 젊은 목회자다. 구역 목회 컨설팅 전문가로서 이미 한국 교회의 부흥에 헌신된 사람으로 알려진 그는 현재 목회중인 교회가 짧은 기간에 급속도로 부흥하는 역사를 경험하고 있다. 바쁜 사역 가운데서도 하루에 3시간 이상 기도하는 그에게 진정한 기도의 방법과 자세를 일깨워 준 것은 한나의 기도다. 그래서 한나의 기도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삶에 적용하면서 경험한 은혜를 한국 교회의 성도들과 나누기 원한다. 그는 많은 그리스도인이 한나의 기도를 배워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기를 기도한다. 한국외대 무역학과, 고려대 경영대학원을 거쳐 총신대학원을 졸업하고 풀러신학교에서 공부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8월 2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3102910

책 속으로

나는 성경의 인물들 중 한나를 특히 좋아한다. 한나의 고통스러운 인생이 역전되어 축복의 드라마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기까지는 눈물과 헌신으로 이루어진 한나의 기도가 있었다. 나는 이러한 한나의 기도를 순전하게 본받고 회복하고 싶다. 기도를 통해 복된 인생의 역전 드라마를 펼쳐가기를 소망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나의 기도를 추적하고 감동을 나누고 싶다. 이 열정 때문에 나는 이 책을 쓰고 세상에 내놓게 된 것이다.

기도만큼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것이 없다. 기도는 이론이 아니라 실제이기 때문이다. 기도는 말을 전달하는 기술이 아니라 심장을 전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기도만큼 별것 아닌 것 같은데 큰 능력을 나타내는 것도 없다. 기도는 최면술이나 주문이 아니라 분명한 하나님의 능력의 통로이기 때문이다. 사라지는 산울림이 아니라 분명하게 되돌아오는 하나님의 응답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당신이 이 책을 덮는 순간, 기도의 무릎이 강하게 회복되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뜨거운 기도의 심장이 구체적으로 하나님께 전달되기를 바란다. 공동체에서도 뜨겁고 능력 있는 기도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지금은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이 기도의 무릎을 회복해야 할 때다. 위기에 처한 우리의 자녀와 가정, 교회와 이 나라를 위해 참으로 뜨겁게 기도해야 할 때다.

--- 서문 중에서

한나는 하나님이 아들을 주시면 그 아들을 통해 자신의 쓰라린 과거를 보상받고자 하는 동기가 조금도 없었다. 또, 아들을 통해 대리 만족을 얻고자 하지도 않았다. 하나님이 아들을 주시면 오히려 그 아들을 하나님께 구별해서 드리겠다고 서원했다. 이는 하나님이 주신 아들을 자신의 소유로 생각하지 않겠다는 한나의 결단을 보여 준다. 아들을 달라고 기도하면서 동시에 아들을 완전히 포기하는 기도였던 것이다. 이것이 어디 쉬운 일이겠는가. 그토록 원하는 아들을 얻게 되면 다시 하나님께 드리겠다니. 여기서 우리는 기도의 진정한 목적과 자세를 배울 수 있다.

성경은 말한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눅 9:23).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약 4:2~3). 기도는 자기의 잘못된 욕망을 이루는 수단이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잘못된 욕망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을 찾아가는 수단이다.

한나는 기도의 열매를 자신을 위해 사용하고자 하지 않았다. 다시 말해서 기도를 통해 자신의 처지가 회복되기를 바라지 않았다. 비록 개인적인 아픔에서 시작한 기도였지만, 진정한 목적은 자신의 아픔을 해결하는 데 있지 않았다. 한나의 기도는 느헤미야의 기도처럼 훼파된 예루살렘 성의 재건을 위한 기도가 아니었다. 에스더의 기도처럼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민족을 구하고자 한 기도도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기도 목적은 전적으로 하나님을 향했고, 기도의 응답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드렸다. 그렇게 했을 때 한나가 낳은 아들 사무엘은 후에 이스라엘 민족 역사에 위대한 선지자로 쓰임받게 되었다.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