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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경제상식 충전소
최진기
한빛비즈 2010.06.21.
베스트
경제 경영 top100 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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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금융
001 금리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가장 중요한 경제지표는 ‘금리’ / 한국은행이 결정하는 기준금리

002 기준금리는 2%인데 대출금리는 7%라구요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차이가 큰가요 / CD금리와 새롭게 등장한 COFIX금리

003 미소금융은 정말 우리를 미소 짓게 할까요
마이크로 크레디트 운동 / 미소금융이 나아가야 할 길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 27달러에서 시작된 기적

004 KIKO 때문에 중소기업이 망했다구요
키코의 황당한 옵션 / 공포심에 사로잡힌 수출중소기업

2|경제지표
005 GDP와 GNP, 듣기만 해도 지겹다구요
박지성은 무시하고, 슈랑카를 대우하는 이유 / GDP는 어떻게 산정할까 / 명목 GDP와 실질 GDP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 국산차와 수입차 판별기준

006 GDP가 높으면 행복한가요
자급자족적 노동은 GDP에 포함되지 않는다 / 유조선 침몰과 GDP 상승

007 실업자 되기도 쉬운 게 아니라구요
실업률 3%의 비밀 / 실업률 통계, 계속 믿어야 할까요 / 실업률의 반대는 고용률, 맞나요 / 실업률도 낮고 고용률도 낮은 이상한 나라

008 한국은행은 왜 통화량 지표에 사활을 거나요
통화의 유통과정 / 통화량 지표는 M1, M2 / 왜 통화량의 종류를 분류하나요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 미국의 통화승수 역전현상

009 오르기만 하는 물가, 제대로 계산하는 거 맞나요
MB물가지수, 왜 만드는 건지 / 어떻게 더 오를 수가 있나요 / 물가상승률, 어떻게 구하나요 / 소비자물가지수, 어디에 쓰이나요 / 맥도널드 빅맥으로 물가 비교를

010 국제수지가 적자이면 경제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우리나라의 국제수지 추이 / 국제수지와 환율의 관계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 중국의 국제수지와 고정환율제

3|증권
011 코스피와 코스닥, NYSE와 나스닥
코스피지수와 시가총액 / 코스닥지수는 뭐가 다른가요 / 뉴욕증권거래소와 다우존스지수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 폭스바겐, 전 세계 시가총액 1위에 오르다!

012 주식거래표,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주가가 결정되는 구조 / 그래프는 어떻게 그리나요

013 지금 가격에 사야 할까요, 팔아야 할까요
주가를 평가하는 EPS와 PER / 삼성전자 그래프를 보고 주식을 산다면

014 주식투자, 왜 그렇게 힘든 건가요
효율적 시장 가설과 랜덤워크이론 / 시장은 불공평하다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 워렌 버핏도 추천하는 인덱스펀드

015 주식을 빌려서 판다구요
대주거래의 위험성 / 인버스 ETF, 가장 손쉬운 하락 배팅 방법

016 왜 부자들은 채권에 투자하나요
채권의 장점과 위험성 / 채권, 어떻게 사고파나요

4|부동산
017 부동산가격, 왜 이렇게 문제가 되나요
불안정한 부동산가격의 세 가지 문제점 / 부동산 자체로는 부를 창출하지 못한다

018 부동산가격 안정의 세 가지 방법
방법 1 : 공급확대 / 방법 2 : 금융규제 / 방법 3 : 세금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 종합부동산세 위헌판결의 슬픔

019 아파트 원가공개, 꼭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원가공개하면 정말 가격이 떨어질까요 / 분양원가공개 = 분양가 상한제 / 분양가 상한제의 문제점

020 반값아파트와 보금자리아파트, 가능한가요
대지임대부 분양과 환매조건부 분양에 대한 비판 / 보금자리주택의 문제점

021 아파트가격, 정말 버블인가요
강남 아파트, 30평에 10억 원 / 집값 적정성 평가지표 세 가지

022 토지공개념은 위헌이라는데, 왜 자꾸 말이 나오나요
모든 국민의 재산권은 보장된다, 그러나 / 토지공개념을 이루는 세 가지 법률 / 토지공개념에 대한 오해

5|경제정책
023 금산분리 완화, 좋은 것인가요
물귀신 작전과 경기 사이클의 차이 / 금산분리규제 완화를 주장하는 논리

024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 왜 늘 싸우기만 하나요
출발선상의 대립구도 / 물가도 안정되고 경제도 성장하는 ‘골디락스 경제’

025 세금 깎아준다는데, 그것만큼 좋은 게 어디 있나요
세금 깎아드리겠습니다! / 냅킨 위에 그려내려간 래퍼곡선 / 누진적 세금구조, 어떤 효과가 있나요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 버는 것도 없는데 종합부동산세만 냈다

026 FTA, 좋아지는 건가요, 나빠지는 건가요
FTA, 도대체 뭔가요 / 극명하게 엇갈리는 미래 전망 / 객관적으로 어떻다는 건가요

027 국가부도, 가능한 일인가요
디폴트와 모라토리엄 / 재정적자가 가장 심각한 나라, 일본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 LTCM의 파산에 미국 FRB까지 나섰다

028 저출산 고령화, 그렇게 심각한가요
대한민국, 출산율 최저순위 1위 / 활력을 잃은 경제, 저성장의 길로 / 노인부양부담의 폭발적 증가 / 고령화사회의 세 가지 해법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 연금, 많이 내고 조금 받자

6|국제경제
029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달러가치의 상승과 엔화가치의 하락 / 버블의 생성과 붕괴 스토리

030 골디락스 경제가 뭔가요
미국의 거대한 소비력 / 골디락스 경제의 비밀

031 왜 서브프라임 금융위기가 일어난 건가요
정말 예상하지 못했나요 / 그린스펀 미 연방은행장 / 월스트리트 금융기관 / 금융당국과 신용평가기관 / 결국, 빚을 떠안게 된 정부

032 유럽위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그리스의 어머어마한 빚 / IMF에 지원요청을 하겠다는 배짱 / 유로의 운명 / 유럽위기, 어떻게 봐야 할까요

033 중국은 정말 미국을 추월할 수 있을까요
기축통화라는 게 그렇게 중요한 건가요 / 중국의 눈부신 경제발전

034 녹색경제, 과연 이룰 수 있을가요
정부가 주도하는 친환경산업 / 환경에 대한 희망, 탄소배출권 시장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오랜 시간 대중과 학생들과 호흡해 온 대표적인 경제·인문·사회 강사이자 저술가다. 남다른 시각과 쉬운 언어로 경제, 정치, 역사 등 다양한 사회현상을 쉽게 풀어주는 콘텐츠로 많은 독자와 청자들과 함께했다.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한림대학교 사회학과 대학원을 다녔으며, 수능 사회탐구 영역 점유율 1위의 인기강사이자 오마이스쿨 대표 강사였다. 2008년 7월 환율 동영상 강의로 일반인에게 알려졌으며, 이 동영상 강의는 3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의 강의는 명쾌하며 재미가 있어서 어려운 경제지식을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데 탁월
오랜 시간 대중과 학생들과 호흡해 온 대표적인 경제·인문·사회 강사이자 저술가다. 남다른 시각과 쉬운 언어로 경제, 정치, 역사 등 다양한 사회현상을 쉽게 풀어주는 콘텐츠로 많은 독자와 청자들과 함께했다.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한림대학교 사회학과 대학원을 다녔으며, 수능 사회탐구 영역 점유율 1위의 인기강사이자 오마이스쿨 대표 강사였다. 2008년 7월 환율 동영상 강의로 일반인에게 알려졌으며, 이 동영상 강의는 3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의 강의는 명쾌하며 재미가 있어서 어려운 경제지식을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데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9년 『KBS 최진기의 생존경제』는 경제강의로서는 이례적으로 수백만 회의 조회수를 올리며 경제공부 열풍을 주도했다.
저서로는 경제 분야 25주 연속 베스트셀러이자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도서’ 『지금 당장 경제학』, 『최진기의 경제상식 오늘부터 1일』 등이 있으며, 인문 분야 20주 연속 베스트셀러 『인문의 바다에 빠져라』(1, 2), 『최진기의 교실밖 인문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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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28g | 147*215*20mm
ISBN13
9788994120058

책 속으로

영국 식민지 시절 방글라데시의 유복한 무슬림 집안에서 태어난 유누스는 미국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지식인이다. 유학을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온 그는 대학에서 경제학을 강의하면서 최악의 빈곤 속에서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절망에 빠졌다.
그러던 어느 날 농촌마을을 방문하게 유누스는 한 젊은 여성의 딱한 처지를 보게 된다. 그녀는 날마다 대나무 의자 하나를 만들어 팔았다. 그런데 고리대금의 덫에 걸린 그녀에게 돌아오는 돈은 겨우 2센트였고, 나머지는 모두 고리대금업자들에게 빼앗겼다. 안타까운 마음에 유누스는 마을 사람들을 모두 조사하여 그녀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42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진 총 27달러의 빚을 대신 갚아 주었다. 기적은 여기에서 시작되었다.---1장 금융 : 27달러에서 시작된 기적

과거에는 GNP 지수를 많이 썼는데, 최근에는 거의 GDP 지수를 활용한다. 그런데 GDP를 쓰게 되면 박지성 연봉은 빠지고, 슈랑카의 연봉은 포함된다. 최근의 경제지표가 이렇게 박지성은 무시(?)하고, 슈랑카는 대우(?)하는 이유가 뭘까?
우리들의 경제적 삶을 GDP가 더 잘 반영하기 때문이다. 박지성은 새벽 시간 온 국민을 TV 앞에 모이게 하는 강력한 문화적 효력을 발휘하지만, 경제활동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영국에서 한다. 반면 슈랑카는 적은 돈을 받고 일을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경제활동을 하면서 우리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2장 경제지표 : GDP와 GNP, 듣기만 해도 지겹다구요?

이때, 폭스바겐의 1대주주 포르쉐가 헤지펀드의 뒤통수를 치는 일이 일어났다. 현재 35%의 지분을 무려 75%까지 늘리겠다는 공시를 낸 것이다. 폭스바겐의 2대주주는 폭스바겐 본사가 있는 독일 색소니 주 정부로, 20%의 지분율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하여 1대주주와 2대주주의 주식을 합하면 95%에 달하고, 시장에 남은 지분은 고작 5%밖에 안 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다. 이미 12%의 주식을 시장에 팔았고, 다시 그 만큼의 주식을 사서 되갚아야 하는 헤지펀드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주식을 사지 못하면 부도였다. 손해가 아니라 부도의 문제 앞에 선 헤지펀드들은 미친 듯이 매수주문을 내기 시작했다.---3장 증권 : 폭스바겐, 전 세계 시가총액 1위에 오르다!

고령화가 지속된다면, 이제 정치구조도 틀이 바뀌게 될 것이다. 진보/개혁, 우파/좌파와 같은 정치성향의 구별은 큰 의미가 없고, 노인당과 청년당의 대립이 가장 치열하게 전개될지도 모른다. 2050년의 대한민국 사회를 그려보자. 노동가능인구는 100명이고, 고령인구는 70명이다. 버는 수입의 거의 절반이 노인부양에 들어간다. 나머지 절반으로 생필품을 구매하면 다른 소비가 가능할 여력이 없다. 이렇게 국내 소비는 날이 갈수록 위축되어 간다.---5장 경제정책 : 연금, 많이 내고 조금 받자?

그런데 세계 각국이 무역에서 달러화를 쓰려면 모두가 달러화를 충분히 보유하고 있어야 가능하다. 달러화 유동성을 풍부하게 하려면 어떤 것이 필요할까? 바로 미국의 무역적자가 이루어져야 한다. 만약 미국이 무역흑자를 내면 미국에만 달러화가 쌓이고 다른 나라는 부족해지면서 기축통화를 유지하기가 매우 곤란해진다. 따라서 미국은 꾸준히 무역적자를 내면서 세계 각국에 유동성을 공급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6장 국제경제 : 중국은 정말 미국을 추월할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백만 독자가 기다려온 최진기의 신작!
경제의 핵심을 쫓아 종횡무진 달려가는 경제상식 충전소
가장 중요한 경제현장의 한가운데에서 경제의 생생한 ‘숨소리’를 듣는다!


2008년 정부의 환율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한 강의로 대중들의 답답함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준 최진기의 신작.
저자는 하루하루 경제활동을 해나가는 우리들의 삶과 동떨어진 경제공부는 무의미할 뿐 아니라 해롭기까지 하다고 일침을 가한다.
GDP가 영국 맨유에서 뛰고 있는 자랑스러운 박지성은 무시하고, 국내의 한 공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슈랑카를 대우하는 이유가 뭘까 또 실업자는 많은데 왜 통계상의 실업률은 낮을까 그토록 반값아파트를 실현하겠다고 외치지만 현실적으로 실현이 어려운 이유는 또 세계 최강국인 미국의 무역적자가 천문학적인 이유는 뭘까
경제상식 충전소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경제의 중요한 현장들을 숨 가쁘게 돌아다니면서, 현실 경제에 도움이 되는 ‘살아 있는’ 경제상식을 충전해준다. 저자를 따라 중요한 경제현장들을 돌아다니다 보면, 진짜 경제가 무엇인지 경제의 생생한 숨소리까지 들을 수 있다.
저자의 매끄럽고 명쾌한 설명 기술은, 독자들이 중요한 경제현장의 한가운데에서 지적 즐거움과 호기심을 만끽하도록 한다.
경제공부가 필요한 사회초년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주부들은 물론, 공부를 해도 경제가 늘 어렵기만 하거나 경제를 읽는 자신만의 시각을 갖고 싶은 모든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쿵!’ 하고 머릿속을 강타하는, 감각적이고 도발적인 경제상식책”
기본 개념에 충실하면서도, 저자의 날카로운 시각이 반짝반짝 빛난다!


경제상식 충전소는 금융, 경제지표, 증권, 주식, 경제정책, 국제경제의 장을 통해 다양한 경제 이야기를 쏟아낸다. ‘27달러에서 시작된 그라민은행의 기적’ ‘폭스바겐, 전 세계 시가총액 1위에 오른 사연!’ ‘미국의 통화승수 역전 현상!’ ‘종합부동산세 위헌판결의 슬픔’ 등의 경제 이야기는 너무 흥미로워서 마치 짧은 소설처럼 속도감 있게 읽힌다.
저자는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2008년 정부의 환율정책을 비판했던 날카로운 시각으로 잘못된 경제정책에 대해 고민한다. 독자들이 책장을 덮을 때쯤에는 스스로 찾아낸 경제에 대한 문제의식이 머릿속을 ‘쿵!’ 하고 강타할 것이다.
머리말에서 밝혔듯 저자의 목적지는 바로 이 지점이다. 독자 스스로 찾아낸 비판적인 시각이야말로 경제의 큰 흐름을 읽을 수 있고, 나아가 향후 경제를 전망할 수 있는 눈을 갖게 해준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짧지만 강렬한 울림을 주는 사진과 글이 독자의 ‘경제감각’을 자극한다!
“가슴으로 먼저 느끼는 살아 있는 경제상식”


이 책의 도입부나 글의 사이사이에는 짧고 임팩트 있는 경제의 한 장면들이 등장한다. 기존의 경제서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이러한 새로운 형식을 통해 독자들은 경제를 어느 도서관이나 강의실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고 감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짧지만 강렬한 울림을 주는 사진과 글을 보면서 독자들은 경제생활 속에서의 인간의 행복과 미래, 진정한 삶과 일의 가치, 인류의 역사, 실업자들의 고통, 서민들의 팍팍한 경제현실 등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GDP에는 대기오염과 담배 광고, 삼나무숲의 파괴와 앰뷸런스가 고속도로에서 사상자를 치우는 일이 포함됩니다. 그러나 가족의 건강, 교육의 질, 놀이의 즐거움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GDP에는 다른 모든 것이 포함되지만,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은 제외되고 있습니다.”(로버트 케네디)
__p53. GDP가 높으면 행복한가요

‘사오정, 오륙도’ 45세에 퇴직하면 정상, 56세까지 일하면 도둑놈
“20년 벌어서, 퇴직 후 30년 동안을 먹고 살아야 해요.”
“사는 게 힘드니, 아이 한 명 기르는 것도 너무 힘들어요.”
이 불행한 말 속에 우리 사회가 그대로 투영된다.
__p210. 저출산 고령화, 그렇게 심각한가요

1990년 일본의 버블 붕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1960년대의 미국으로 시곗바늘을 돌려야 한다.
그곳에서 비극의 씨앗이 잉태되고 있었다.
__p216.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부동산 불패 신화 + 자유주의 경제학 = 서브프라임 금융위기
__p229. 왜 서브프라임 금융위기가 일어난 건가요

마치 우리나라의 1980년대를 떠올리듯,
그리스 국민들은 지금 국가를 향해 목숨 걸고 저항하고 있다.
__p238. 유럽위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수출중소기업 : “은행의 적극적인 권유가 있었다. 현실적인 도움이 필요하다.”
금융 당국, 은행 : “키코는 불공정한 거래로 볼 수 없다. 환투기를 위해 오버헤지한 중소기업의 책임이다.”
__p31. KIKO 때문에 중소기업이 망했다구요

채권시장은 대규모 금융회사와 큰손들의 놀이터이다.
__p124. 부자들은 왜 채권에 투자하나요

여전히 하루하루 힘든 경제현실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들의 경제는 어디쯤에 위치해 있고, 무엇이 문제이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또 우리는 현재 어떤 것을 느끼고 고민해야 할까
경제상식 충전소와 함께 경제에 대한 다양한 문제들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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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들이 흘린 잔돈으로 서민은 먹고 살라고?” - 최진기 『경제기사의 바다에 빠져라』
    “부자들이 흘린 잔돈으로 서민은 먹고 살라고?” - 최진기 『경제기사의 바다에 빠져라』
    201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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