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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 | 詩를 쓴다
시평 | 민용태(고려대 명예교수, 스페인왕립한림원 위원) 1부 마니차摩尼車 마니차摩尼車 세부Cebu 풍마기風馬旗 계림桂林 하노이 구마모토熊本 녹아도鹿兒島(가고시마) 뉴질랜드 남 섬에서 백담사百潭寺 청산도靑山島 북한산北漢山 청학동 남산 길에서 폭우 골프 Baseball Drama 2부 나폴레옹과 괴테 선禪문답 나폴레옹과 괴테 경허鏡虛 첫사랑 아버지 시詩의 스승 경호警護 그림자 꽃은 핀다 철나비 J 직장인 결혼식 예고편 여신 귀신 도깨비 촌놈 3부 파랑새 혹은 눈물 시詩 쓰기 파랑새 혹은 눈물 슈퍼 문 안개 지금 이별 무기력 밤 밤비 선풍기 해후邂逅 나고 죽고 맞벌이 통증 영혼 고백 거꾸로 선 꿈 기도祈禱 4부 가을 들녘 봄 꽃 송구영신送舊迎新 일월一月 들에 핀 꽃 2월 마른장마 여름 감기 폭염 여름밤 가을비 가을 들녘 가을 밤 낙엽이 진다 늦가을 어느 가을 나목裸木 5부 황금 제작소 자본주의 1 자본주의 2 자본주의 3 자본주의 4 스마트폰 자본資本 국민연금 공산주의 풍경 묘비명 바뀐 명물 청문회를 보고 요즘 거지 금수저 흙수저 삼 세三世 정년퇴직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