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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작품 해설 | 김주완(시인, 철학박사)

제1부 잉아
제2부 나비의 숲
제3부 우비
제4부 문을 열다

저자 소개 1

대구에서 태어나 [문학미디어]에서 수필로, 계간 [문장]에서 시로 등단하였다. 한국문인협회, 경북문인협회, 칠곡문인협회, 대구수필가협회, 문학미디어, 문장작가회의 회원으로 그리고 시 동인 〈언령〉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학미디어문학상, 경북작가상, 대한민국독도문예대전 특선, 내성천문예공모전 입상 등의 수상 경력이 있다. 시집 『우비』, 『아직도 나를 설레게 하는』, 『어느 곳에나 있고 아무 데도 없는』 등을 썼고, 수필집 『봄날은 꽃비 되어』, 『지구 반 바퀴를 돌아서』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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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133*225*15mm
ISBN13
9788991733725

출판사 리뷰

삶과 문학이 일치하는 시를 쓰는 시인 이연주.
정갈한 문장과 순수한 마음이 합치되어 삶을 담고 있는 시들이다.
시인은 자신의 독창성을 전제로 하여 계속 자신만의 색깔을 안주하지 않고 작품에 담아내고 있다. 그러기에 시는 살아 있고 작가의 곱고 따뜻한 감정을 추가해 피폐해져 가는 현대에 마음을 촉촉하게 해주는 시들이다. 또한, 섬세하게 관찰되어 표현되는 시에서 우리가 사는 시대를 담고 있고 우리가 생각하고 있고, 생각해야 할 삶의 철학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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