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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부터 시작하는 병 없이 사는 법
박주홍
김영사 201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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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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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건강의 의사가 아닌 내가 설계하고 지킨다

01. 당신은 건강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건강수명은 왜 중요한가?
-행복지수와 건강수명의 관계
-몸소 실천하는 건강수명
-몸의 주도권, 절대 뺏기지 마라
건강수명은 실천하는 자의 몫
-건강수명 설계는 왜 필요한가?
-건강과 질병, 그 1%의 차이
건강의 핵심은 치료가 아닌 예방에 있다
-중요한 건 치병이 아닌 치미병이다
-질병이 아닌 환자라는 사람을 먼저 보자
-잘못된 의학

저자 소개 1

한의학박사·의학박사·보건학석사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MGH) BHI-SMART(회복탄력성증진)프로그램 공인주치의(공동연구원[공동연구교수], The 1st Korean Certified Practitioner/Collaborator) 소올한의원 대표 원장 치매, 중풍의 명의였던 조부님을 비롯하여 집안 대대로 7대째 한의학 가업을 이어 가고 있으며,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에서 방제학(뇌신경 한약처방학, Neuropharmacology) 1호로 한의학 석·박사 학위를 최연소로 취득, 수석 졸업했다. 경희대학교 한의학대학 최연소 임상교수(임상특강, 방제학1호)가 된 이후 줄곧 치
한의학박사·의학박사·보건학석사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MGH) BHI-SMART(회복탄력성증진)프로그램 공인주치의(공동연구원[공동연구교수], The 1st Korean Certified Practitioner/Collaborator)
소올한의원 대표 원장

치매, 중풍의 명의였던 조부님을 비롯하여 집안 대대로 7대째 한의학 가업을 이어 가고 있으며,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에서 방제학(뇌신경 한약처방학, Neuropharmacology) 1호로 한의학 석·박사 학위를 최연소로 취득, 수석 졸업했다. 경희대학교 한의학대학 최연소 임상교수(임상특강, 방제학1호)가 된 이후 줄곧 치매, 파킨슨병, 뇌졸중 등 뇌심혈관계 난치병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보건의료정책, 예방 의학 분야를 연구하고 보건학 석사 학위([한의학박사·의학박사] 출신 1호)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의료정책 최고위 과정(HPM)을 수료하고 우수연구발표상을 수상했으며, 한국보건정보정책연구원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박사 과정에서 8년여 동안 동서의학 체질의학이론의 형성 과정을 비교 연구한 끝에 의학박사 학위(한의학박사[교수] 출신 1호)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박사 과정 수료 후 연구원을 역임했으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장수사회선도 최고전략과정(LSIEP, 건강리더 최고위 과정)을 수료하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LSIEP) 학술 이사와 부회장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의 웰웨이징·시니어산업 최고위 과정(AWASB)을 최우등상으로 수료하고 우수논문상과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학술(수석) 이사를 역임했다.
세계 최고의 의과대학인 미국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Harvard Medical School)과 부속병원 (Massachusetts Genera l Hospital, Brigham & Women’s Hospital, DANAFARBER CANCER INSTITUTE)의 심신 의학·치매·암의학·혈액학 교육 과정을 수료했다. 특히 미국 등 선진국의 서양 의학에서 과학적으로 증명된 미래 의학으로 주목받고 있는 심신 의학의 세계 최고 권위자이자,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이 선정한 ‘20세기 5대 위대한 업적’ 중 하나로 꼽히는 『Relaxtion Response』의 저자인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의 허버트 벤슨 교수, 2011년 노벨의학상 수상자이자 면역학의 세계 최고의 대가인 텍사스대학교 사우스웨스턴 메디컬 센터의 브루스 보이틀러 교수, 통합 의학의 세계적인 석학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의 피터 웨인 교수, 시스템 생물학의 세계적 대가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의 데니스 노블 교수 등 세계적인 학자들로부터 교육받고 공부했다. 이런 세계 최고 수준의 의학적 지식과 다양한 학문적 교류, 선진 의학의 도입을 통해 치매, 파킨슨병, 뇌졸중 등 난치성 뇌질환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토대로 국내 최초로 ‘마음’과 ‘뇌’와 ‘몸’을 함께 아우르는 <소올하버드 3·3·3 통합치료>를 개발하여 치료법 특허를 받고 국내 의료계와 언론 매체에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2024년에 한국인 최초로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MGH) BHI-SMART(회복탄력성증진)프로그램 공인주치의(공동연구원[공동연구교수], The 1st Korean Certified Practitioner/Collaborator)로 선정되어 지속적으로 임상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미국 생명과학전공 한인 과학자 및 의사 모임인 뉴잉글랜드 생명과학협회(NEBS, New England Bioscience Society)의 회원이다.
2010년부터 KBS, MBC, SBS, EBS, Arirang 국제방송, MBN, 채널A, TV조선 등 국내외의 수많은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의학 자문 및 치매(뇌질환) 주치의로 활동해 오고 있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국민건강증진 프로그램 MBN [알약방(알면 약이 되는 방송)]에 국 민건강주치의로 고정 출연 중이며, 2023년 9월부터 국내 최초의 유전자 건강 프로그램인 MBN [임성훈의 스타유전자 X파일]에 고정 주치의로 출연 중이다.
대표 저서로 『치매박사 박주홍의 뇌 건강법(2017)』, 『치매박사 박주홍의 두뇌 홈트레이닝1, 2(2017)』, 『밥이 치매를 이긴다(2018)』, 『두근두근 두뇌야 놀자!(2019)』, 『뇌박사 박주홍의 파킨슨병 이야기(2020)』, 『나는 당신이 오래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2020)』, 『뇌박사 박주홍의 두뇌운동 365(2020)』, 『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중 이야기(202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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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주홍
국내 최초의 '한·양방 뇌의학 전문병원'인 경희서울한의원의 대표원장으로 경희대 한의과대학에서 최연소로 한의학석·박사학위(방제학1호)를 취득했다. 경희대 한의과대학 임상교수로 임상 방제학, 중풍·치매·심장병 등 뇌의학, 심혈관계 난치병 처방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보건학석사학위를 취득하여 건강수명, 보건의료정책, 예방의학을 연구했다. 또 서울대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여 한·양방 의학이론의 형성과정을 비교·연구했으며, 서울대 의과대학 대학원 연구원을 지냈다. 그는 한의학박사(교수) 출신으로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한 독특한 이력을 바탕으로 한·양방 의학이론의 발전적 통합과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한·양방 의학이론의 비교·연구를 토대로 건강수명 증진, 긍정적 사고의 의학적 힘, 뇌기능 활성, 건강과 음식 등의 연구계획에 대해 하버드대 의과대학을 비롯한 통합의학 관련 각국 의학 연구진으로부터 공동연구, 연구(임상)교수, 연구원 등의 제의를 받아오고 있다. 앞으로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양방 통합의학 건강교과서 등 국제적인 공동집필과 함께(하버드대 출판부) 영국 출간도 염두에 두고 있다.

150년, 6대째 가업을 잇는 한의사로서 한의사 국가고시를 최연소로 수석 합격하였으며 한국인의 건강수명을 위협하는 중풍·암·심장병·당뇨병·비만 등 주요 5대질환의 예방 및 조기 치료 프로그램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한방방제과(뇌의학, 심계내과) 전문의로서 중풍, 치매, 암 말기 등 종합병원에서 치료를 포기한 난치병 환자들의 마지막 희망이 될 수 있는 4차 의료기관인 세계 최초의 '한·양방통합 건강병원'을 설립하여, 대한민국이 건강수명 세계1위의 국가가 되도록 기여하고자 한다.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의료 시스템의 장·단점을 연구·분석하여 국내 최초로 설립한 '건강수명증진센터'를 통해 이를 실천하고 있다. 대표저서로 《대한민국 한·양방 건강보감》이 있다. 2007 한국능률인대상 '올해의 의료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헤럴드경제 주관 '2010 미래를 여는 인물' 올해의 의료인·2010 '한국현대인물열전33선' 으로 선정되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44g | 153*224*20mm
ISBN13
9788934937357

책 속으로

몸의 주인은 자신이라는 것을 알고 의사가 아니라 스스로 건강을 책임지고 챙길 때 건강수명을 늘릴 수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그런 기본적인 사실을 망각하곤 한다. 건강과는 반대되는 방향으로 생활하면서 병이 들면 의사가 고쳐주길 바란다. (중략) 병에 한 번 걸리면 이전의 상태로 100% 돌아간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병에 걸리지 않게 미리미래 대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 p.20

'고통수명'이란 정신적 또는 육체적으로 치료가 불가능한 병에 걸려 고통 속에 살아 있는 상태만을 연장해 나가는 삶의 기간을 가리키는 신조어이다. 고통수명을 늘리는 식습관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되는 대로 개념 없이 마구 먹는 것이다. 이에 반해 건강수명을 늘리는 식습관은 한 끼의 식사에도 늘 건강을 생각하고 음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식사하는 것이다. --- p.49

생활습관병이란 일상적인 생활습관의 잘못으로 생기는 병인데 암, 중풍, 치매, 심장병, 당뇨병, 고혈압, 비만, 만성 간질환, 골다공증 등 우리의 건강수명을 줄이는 성인병의 대부분이 다 이 생활습관병에 속한다. 이처럼 생활습관병은 현대사회가 산업화되고 인간의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그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질병을 통칭한다. 이것은 역으로 이야기하면 일상적인 생활습관들만 제대로 고치면 건강수명을 위협하는 무서운 성인병들의 대부분을 포함하는 생활습관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 pp.104~105

출판사 리뷰

병 걱정 없는 노후를 꿈꾸는 한국인이라면
반드시 챙겨야 할 건강 필독서!

행복한 노후를 설계하고, 건강수명을 결정짓는
암, 중풍, 치매 등을 예방하기 위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실전 지침서!

한·양방 '환자맞춤형체질진료'의 창시자이자 한·양방 통합의학의 국내 최고 권위자인 박주홍 박사! 한의학 박사이자 양의학 박사이기도 한 저자가 한방과 양방의 장단점을 통해 병 걱정 없이 오래 살기 위한 나이별 건강관리법을 말한다. 그리고 암, 중풍, 치매 등 한국인의 대표질환 아홉 가지를 예방하기 위해 알아야 할 식습관, 생활습관, 운동처방 등을 한·양방 양쪽에서 설명하고 있다.

내 몸의 주인은 바로 나인데 우리는 왜 '건강'이라는 녀석에게 질질 끌려 다니는 것일까? 아직도 의사가 당신의 건강을 책임진다고 생각하는가? 건강한 노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정말 중요한 것은 단순하게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임을 알고, 젊어서부터 건강의 기초를 다져야 한다. 《20세부터 시작하는 병 없이 사는 법》으로 건강수명을 설계하라!

한·양방 통합의학 권위자 박주홍 박사가 말하는
20대부터 시작하는 나이별 건강관리법!


보통 건강하면, 사람들은 남들과 다른 건강 비법을 찾으려 애쓴다. 그러나 건강의 비밀이라는 것은 남들과 다른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건강수명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천하는 인식의 전환 속에 있다. 따라서 '그러려니…' 하고 아무렇게나 대충 생활할 것이 아니라,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 등 연령대에 맞는 식생활습관, 생활습관, 운동법, 질병예방법, 체질 등의 건강 계획을 미리 꼼꼼하게 수립하고, 자신의 연령대에 맞게 건강수명 수칙을 꾸준하게 실천해 나가는 것이 바로 건강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20대 - 젊음을 자만하지 마라. 평생 건강을 위한 기초를 탄탄히 다진다는 마음으로 내 몸의 작은 변화에도 귀를 기울여라!
30대 - 성인병으로 고생하고 싶지 않다면, 30대에 건강한 생활습관을 차근차근 형성해 나가야 한다.
40대 - 스트레스로 인한 돌연사가 많은 시기로 늘 유쾌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라. 특히 뱃살은 결코 나잇살이 아님을 인식해라.
50대 - 각종 암이 면역력이 떨어진 틈을 타고 침투하는 시기이므로, 정기적으로 병원을 찾아 몸을 체크하라.
60대 - 나이 듦의 가장 큰 적인 치매가 찾아올 수 있는 시기로 평소 적절한 두뇌활동을 해주며, 나이에 맞게 가벼운 조깅이나 유연체조를 한다.
70대 이상 - 건강을 위해 무리한 운동을 하기보다는 자주 웃고 대화를 나누는 긍정적인 생활로 몸 안의 자연치유력을 키운다.

예방에서 치료, 식습관, 생활습관, 운동처방까지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하지만 꼭 알아두어야 할 건강관리법!


건강수명을 줄이는 5대 질병인 암, 중풍, 심장병, 당뇨병, 비만 등은 모두 '생환습관병'이다. 생활습관에 의해 걸리는 병, 즉 그 사람이 어떻게 생활하느냐에 따라 그 질병에 걸릴지 말지가 결정 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그런 병에 걸리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는 사람들의 생활이 엄청나게 다르냐 하면 그것은 결코 아니다. 아주 근소한 차이, 굳이 수치로 말하자면 겨울 1% 정도의 사소한 생활습관의 차이가 모이고 모여서 큰 병을 일으킨다. 따라서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한, 혹은 너무 사소한 습관이라 무시하고 실천하지 않았던 것들을 지금 당장 실행에 옮겨라.

-살을 빼고 싶다면 다이어트 약을 먹을 게 아니라 아침밥을 먹어라.
-숨쉬기도 건강에 이로운 방법이 따로 있다.
-빨리 걷는 순간 노화도 성인병도 달아난다.
-잠이 보약이라고 졸리지 않은데도 억지로 잘 필요는 없다.
-자연 그대로, 불필요한 첨가물 없이 음식을 먹어라.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면 목숨 걸로 밥의 양을 줄여라.
-생활습관병의 주범인 담배와 술의 포기 각서를 써라.
-건강과 장수를 소망한다면 이런저런 핑계를 다 집어던지고 운동을 시작하라.
-치매를 예방하고 싶다면 항상 몸을 부지런히 움직여라.
-20대부터 병원을 꾸준히 다녀 내 몸을 체크하고 관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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