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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건강의 의사가 아닌 내가 설계하고 지킨다
01. 당신은 건강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건강수명은 왜 중요한가? -행복지수와 건강수명의 관계 -몸소 실천하는 건강수명 -몸의 주도권, 절대 뺏기지 마라 건강수명은 실천하는 자의 몫 -건강수명 설계는 왜 필요한가? -건강과 질병, 그 1%의 차이 건강의 핵심은 치료가 아닌 예방에 있다 -중요한 건 치병이 아닌 치미병이다 -질병이 아닌 환자라는 사람을 먼저 보자 -잘못된 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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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주인은 자신이라는 것을 알고 의사가 아니라 스스로 건강을 책임지고 챙길 때 건강수명을 늘릴 수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그런 기본적인 사실을 망각하곤 한다. 건강과는 반대되는 방향으로 생활하면서 병이 들면 의사가 고쳐주길 바란다. (중략) 병에 한 번 걸리면 이전의 상태로 100% 돌아간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병에 걸리지 않게 미리미래 대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 p.20
'고통수명'이란 정신적 또는 육체적으로 치료가 불가능한 병에 걸려 고통 속에 살아 있는 상태만을 연장해 나가는 삶의 기간을 가리키는 신조어이다. 고통수명을 늘리는 식습관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되는 대로 개념 없이 마구 먹는 것이다. 이에 반해 건강수명을 늘리는 식습관은 한 끼의 식사에도 늘 건강을 생각하고 음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식사하는 것이다. --- p.49 생활습관병이란 일상적인 생활습관의 잘못으로 생기는 병인데 암, 중풍, 치매, 심장병, 당뇨병, 고혈압, 비만, 만성 간질환, 골다공증 등 우리의 건강수명을 줄이는 성인병의 대부분이 다 이 생활습관병에 속한다. 이처럼 생활습관병은 현대사회가 산업화되고 인간의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그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질병을 통칭한다. 이것은 역으로 이야기하면 일상적인 생활습관들만 제대로 고치면 건강수명을 위협하는 무서운 성인병들의 대부분을 포함하는 생활습관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 pp.104~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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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걱정 없는 노후를 꿈꾸는 한국인이라면
반드시 챙겨야 할 건강 필독서! 행복한 노후를 설계하고, 건강수명을 결정짓는 암, 중풍, 치매 등을 예방하기 위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실전 지침서! 한·양방 '환자맞춤형체질진료'의 창시자이자 한·양방 통합의학의 국내 최고 권위자인 박주홍 박사! 한의학 박사이자 양의학 박사이기도 한 저자가 한방과 양방의 장단점을 통해 병 걱정 없이 오래 살기 위한 나이별 건강관리법을 말한다. 그리고 암, 중풍, 치매 등 한국인의 대표질환 아홉 가지를 예방하기 위해 알아야 할 식습관, 생활습관, 운동처방 등을 한·양방 양쪽에서 설명하고 있다. 내 몸의 주인은 바로 나인데 우리는 왜 '건강'이라는 녀석에게 질질 끌려 다니는 것일까? 아직도 의사가 당신의 건강을 책임진다고 생각하는가? 건강한 노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정말 중요한 것은 단순하게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임을 알고, 젊어서부터 건강의 기초를 다져야 한다. 《20세부터 시작하는 병 없이 사는 법》으로 건강수명을 설계하라! 한·양방 통합의학 권위자 박주홍 박사가 말하는 20대부터 시작하는 나이별 건강관리법! 보통 건강하면, 사람들은 남들과 다른 건강 비법을 찾으려 애쓴다. 그러나 건강의 비밀이라는 것은 남들과 다른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건강수명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천하는 인식의 전환 속에 있다. 따라서 '그러려니…' 하고 아무렇게나 대충 생활할 것이 아니라,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 등 연령대에 맞는 식생활습관, 생활습관, 운동법, 질병예방법, 체질 등의 건강 계획을 미리 꼼꼼하게 수립하고, 자신의 연령대에 맞게 건강수명 수칙을 꾸준하게 실천해 나가는 것이 바로 건강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20대 - 젊음을 자만하지 마라. 평생 건강을 위한 기초를 탄탄히 다진다는 마음으로 내 몸의 작은 변화에도 귀를 기울여라! 30대 - 성인병으로 고생하고 싶지 않다면, 30대에 건강한 생활습관을 차근차근 형성해 나가야 한다. 40대 - 스트레스로 인한 돌연사가 많은 시기로 늘 유쾌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라. 특히 뱃살은 결코 나잇살이 아님을 인식해라. 50대 - 각종 암이 면역력이 떨어진 틈을 타고 침투하는 시기이므로, 정기적으로 병원을 찾아 몸을 체크하라. 60대 - 나이 듦의 가장 큰 적인 치매가 찾아올 수 있는 시기로 평소 적절한 두뇌활동을 해주며, 나이에 맞게 가벼운 조깅이나 유연체조를 한다. 70대 이상 - 건강을 위해 무리한 운동을 하기보다는 자주 웃고 대화를 나누는 긍정적인 생활로 몸 안의 자연치유력을 키운다. 예방에서 치료, 식습관, 생활습관, 운동처방까지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하지만 꼭 알아두어야 할 건강관리법! 건강수명을 줄이는 5대 질병인 암, 중풍, 심장병, 당뇨병, 비만 등은 모두 '생환습관병'이다. 생활습관에 의해 걸리는 병, 즉 그 사람이 어떻게 생활하느냐에 따라 그 질병에 걸릴지 말지가 결정 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그런 병에 걸리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는 사람들의 생활이 엄청나게 다르냐 하면 그것은 결코 아니다. 아주 근소한 차이, 굳이 수치로 말하자면 겨울 1% 정도의 사소한 생활습관의 차이가 모이고 모여서 큰 병을 일으킨다. 따라서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한, 혹은 너무 사소한 습관이라 무시하고 실천하지 않았던 것들을 지금 당장 실행에 옮겨라. -살을 빼고 싶다면 다이어트 약을 먹을 게 아니라 아침밥을 먹어라. -숨쉬기도 건강에 이로운 방법이 따로 있다. -빨리 걷는 순간 노화도 성인병도 달아난다. -잠이 보약이라고 졸리지 않은데도 억지로 잘 필요는 없다. -자연 그대로, 불필요한 첨가물 없이 음식을 먹어라.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면 목숨 걸로 밥의 양을 줄여라. -생활습관병의 주범인 담배와 술의 포기 각서를 써라. -건강과 장수를 소망한다면 이런저런 핑계를 다 집어던지고 운동을 시작하라. -치매를 예방하고 싶다면 항상 몸을 부지런히 움직여라. -20대부터 병원을 꾸준히 다녀 내 몸을 체크하고 관리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