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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저미카엘 크로게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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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el Krogerus

1976년 스톡홀름에서 태어났다.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하였고, 덴마크 카오스파일럿 학교에서 학업을 마쳤다. 졸업 후 뉴욕에서 TV 청소년 프로그램 《챗 더 플래닛(Chat the Planet)》을 만들었고,‘노이에 취리허 차이퉁’에서 펴내는 잡지 ‘NZZ 폴리오’의 발행인으로 일했다.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서‘데어 프라이타크(Der Freitag)’‘브란트 아인스(Brand eins)’ ‘벨트보헤(Weltwoche)’‘다스 마가진(Das Magazin)’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 『50가지 성공 모델』이 있다.

저로만 채펠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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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베른에서 태어났다. 덴마크의 카오스파일럿 학교를 졸업했다. 스위스의 아이디어공장 ‘브레인 스토어(Brain Store)’에서 일했고, 십대 때에는 베른의 제란트에 문화센터를 세우기도 했다. 현재, 기업과 구호단체를 위한 캠페인 제작과 음반 제작뿐만 아니라 아이디어와 혁신적 발상을 실행에 옮기는 데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저서로 『50가지 성공 모델』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과와 같은 대학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센터 연구원,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서울고등법원 법정 통역사, 국제회의통역사, KBS 동시통역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내 마음은 답을 알고 있다』 『나도 가끔은 주목받는 사람이고 싶다』 『파워 쇼크『사람은 왜 살인자가 되는가』 『내 마음은 답을 알고 있다』 『디지털 치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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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22g | 120*168*20mm
ISBN13
9788952758880

출판사 리뷰

“왜 아무도 자신에게는 질문하지 않죠?”
누군가 던진 이 사소한 한 문장이 모든 것의 시작이었다. 이 질문을 시작으로 우리는 한 가지 실험을 하게 됐다. 늘 하고는 싶었지만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마음속에 고이 간직해두고만 있던 질문들을 모두 모아서 제시하면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실험을 통해 지금 여러분이 손에 들고 있는 이 책이 탄생하게 되었다. 책 안에는 여러 방면에 걸쳐, 유쾌하고, 설득력 있으며, 자신의 내면을 속속들이 알게 하는 그런 질문들이 담겨 있다.
서문 중에서

스스로 체크해보는 인생 중간고사
왠지 나만 잘 풀리지 않는 것 같은 느낌, 갖고 싶은 걸 사기엔 언제나 부족한 잔고, 미래는커녕 당장 내일도 보이지 똑같은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자리에 들어가며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나는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 걸까?” 이럴 때 백설공주에 나오는 마법의 거울처럼 내 속마음과 주변의 상황을 또렷하게 들여다보고, 정리해서 답해주는 요술거울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I am》은 내 모습을 낱낱이 살펴보는 요술거울이자 삶의 나침반을 잃고 잠시 방황하는 사람들을 위한 내비게이션이다. 직업, 돈, 믿음, 사랑, 가족, 친구, 섹스 등 29가지 주제에 대해, 이제까지 한번도 내 자신에게 물어보지 못했던 질문들을 던져대는 독특한 기능을 지닌 네비게이션 말이다. 때론 느닷없고, 때론 얼굴 붉어지는 질문들을 만나게 될 테지만 동화 속 요술거울과는 다르게 그 답은 스스로가 채워가야 한다. 스스로 묻고 답하다 보면 ‘흉터를 감추기 위한 짙은 화장을 지운 진짜 나의 모습’,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 걸어갈 삶을 보여주는 지도’를 똑똑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누드보다 더 적나라한 나의 모습 “그래, 난 이런 사람이었어!”
요즘 결혼을 앞둔 남녀가 건강진단서를 주고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자신의 건강 상태를 인생의 동반자에게 밝히는 것은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한 밑거름이 된다는 믿음 때문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삶을 함께할 배우자의 가치관과 인생관을 꼼꼼히 들여다보는 것도 건강검진만큼이나 중요한 일이 아닐까. 그런 맥락에서 자신을 속속들이 읽어내고 짚어볼 수 있는 《I am》은 나를 보여주는 가장 좋은 증명서가 되어준다.
독일 현지에서 책뿐만이 아니라 앱스토어를 통해서도 인기 ‘어플’로 각광받고 있는 《I am》은 단순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스스로 저자가 되고, 리포터와 VJ가 돼야만 하는 ‘소규모 프로젝트’다. 조용한 카페에 앉아 일기장처럼 써도 좋고, 휴가철 해외여행을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작성해도 좋다. 책상 깊은 곳에 감춰두고 혼자 봐도 되고, 사랑하는 연인 또는 ‘베프’와 교환해봐도 된다. 그 목적과 용도가 어쨌든 이 책을 통해 드러나는 ‘나의 이야기’는 즐거운 대화의 소재가 되고, 나와 우리의 삶을 한층 풍부하게 해주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

《I am》을 제대로 사용하는 세 가지 규칙
하나. 답은 빠르고 간결하게!
너무 오랫동안 생각하지 말고 머릿속에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답들을 적는다.
둘. 최대한 솔직하게! 질문에 대한 답은 오직 자신만이 가지고 있다.
내면의 고백들을 꾸밈없이 적는다.
셋. 나중에 대답을 정정하기 전까지만 그 대답은 유요하다.
리뷰 총점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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