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8,800
10 7,920
YES포인트?
4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별글클래식 파스텔 에디션

책소개

목차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저자 소개 2

헤르만 헤세

관심작가 알림신청
 

Hermann Hesse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헤르만 헤세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과와 같은 대학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센터 연구원,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서울고등법원 법정 통역사, 국제회의통역사, KBS 동시통역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내 마음은 답을 알고 있다』 『나도 가끔은 주목받는 사람이고 싶다』 『파워 쇼크『사람은 왜 살인자가 되는가』 『내 마음은 답을 알고 있다』 『디지털 치매』 등 다수가 있다.

김세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38쪽 | 216g | 128*188*13mm
ISBN13
9791189998165

출판사 리뷰

“네가 성적이 떨어지는 이유를 잘 모르겠구나. 하지만 분명 무슨 이유가 있을 거야. 어쨌든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약속할 수 있겠지?”
교장이 오른손을 내밀었고 한스는 그 위에 자신의 손을 올렸다. 교장은 부드러운 눈길로 한스를 바라봤다.
“그래, 하지만 너무 힘들어 지쳐버리면 안 된다. 그러면 수레바퀴 밑에 깔리게 될 테니까.”

『수레바퀴 아래서』는 남달리 총명했던 한스 기벤라트라는 소년이 권위적이고 위선적인 어른들과 교육 제도에 희생되어 방황하다가 인생을 마감하는 비극적인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리고 있다. 헤르만 헤세가 25세 때 집필한 이 작품은 저자 본인이 신학교를 다녔던 청소년 시절을 바탕이 된 자전적 소설로 주인공 한스 기벤라트의 짧은 삶이 너무나도 생생하게 담겼다.

작품의 주인공 한스 기벤라트는 평범한 작은 마을에 ‘신비로운 불꽃 하나가 떨어진 듯’ 특별한 재능이 돋보이는 총명한 소년이다. 그는 아버지는 물론, 마을과 학교의 기대를 한껏 받으며 신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좋아하는 낚시나 수영, 친구들과의 놀이조차 포기하고 매일 밤늦게까지 공부한다. 치열한 입시를 치른 끝에 당시의 엘리트 코스였던 기숙 신학교에 입학한 한스는 자유로운 영혼의 헤르만 하일너와 우정을 나누고, 성적에 대한 압박, 동급생들과의 경쟁, 친구의 죽음 등을 경험하며 심리적으로 불안한 사춘기를 보낸다. 엄격하고 권위적인 학교는 이런 한스를 이해해주지 않고 한스는 신경쇠약에 걸리고 만다. 급기야 한스는 요양을 위해 고향으로 돌아가지만 몸과 마음은 쉽게 회복되지 못하고 결국 어느 날 차가운 물속에서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한다.

[NEW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의 스물두 번째 책으로, 이번에는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를 예쁜 파스텔 색감으로 만날 수 있다. 앞서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슬픔』,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레프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 헨리크 입센의 『인형의 집』,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 나라의 앨리스』, 샬롯 브론테의 『제인 에어1』, 『제인 에어2』,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 · 소송』, 앙드레 지드의 『좁은 문』 등이 출시되었다.

별글클래식은 앞으로도 착한 가격과 예쁜 디자인으로, 문고판의 정체성을 지키며 꾸준히 반짝이는 고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NEW 파스텔 에디션]은 기존 고전 독자들에게도, 또 별글클래식으로 고전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고전 세트가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2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7,920
1 7,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