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인류의 오디세이
인류의 역사는 아프리카에서 시작되었다
만프레트 바우어,구드룬 치글러 공저 / 이영희 역
삼진기획 2003.10.04.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인류의 근원을 찾아 떠나는 여행

1. 아프리카
인류의시작|동물과의 유사성|모든 흔적이 아프리카로 이어진다|선행인류의 가계도-체계화의 시도|밀레니엄 맨|진화의 원칙|새로운 고향|첫 걸음|위험하고 새로운 생활|두뇌-사회적 컴퓨터|투르카나 호수|루시-스타의 발견|라에톨리의 발자국|납작한 얼굴|타웅의 어린이|살인자 원숭이인가? 아니면 피살자인가?|호두 까는 사람과 도구 제작자|새로운 사람-호모 루돌펜시스|오리지널:UR 501|문화적 해결책|루신다와 흰개미|빙하시대가 낳은 결과들|두뇌-가장 귀중한 인체 기관|최초의 인간-죽은 고기를 먹는 자|KNM-ER 1808의 경우|호모 에렉투스-최초의 사냥꾼|인간은 조산아|언어는 화석을 남기지 않는다|불의 힘|생물학적 진화에서 문화적 변화까지|

2. 유럽
아프리카를 떠나다|지중해 동부 해안 지방이 관문이었다|최초의 유럽인|필트다운의 비밀|이상적인 주거지-빌징스레벤|그들은 누구였나?|도구들|7만 년 전의 생존|막다른 길|네안데르탈인|네안데르탈인의 발견|네안데르탈인은 어떻게 생겼나?|네안데르탈인-전형적인 유럽인|빙하기-네안데르탈인의 시대|네안데르탈인의 삶|코끼리 사냥|네안데르탈인은 말을 할 줄 알았을까?|장례|네안데르탈인은 예술가?|석기시대의 도구 제작 기술|네안데르탈인의 도구 문화|네안데르탈인과 현생인류의 관계에 관한 질문|네안데르탈인은 왜 사라졌을까?|호모사피엔스의 개선 행진|유럽의 현명한 사람|마지막 빙하기|극적인 사건들이 일어났던 시대|크로마뇽인|순기르|어느 하루가 저물어갈 때|빙하기시대의 삶|마들렌문화-인류의 혁신기|비너스와 그 밖의 여인상들|그림의 힘|과거의 웅대한 모습|

3. 아시아
중국의 길|베이징원인|용골의 비밀|저우커우뎬의 수수께끼|방랑자 호모 에렉투스|자바원인|

4. 오스트레일리아
항해|뗏목을 타고 석기시대로|최초의 오스트레일리아인|새로운 고향|오스트레일리아에는 언제부터 인간이 살았나?|뭉고 호수의 사람들|대형동물의 멸종|튼튼한 오스트레일리아인과 우아한 오스트레일리아|창시자 효과|악마의 소굴|

5 . 아메리카
최초의 아메리카인|최초의 아메리카인에 관한 반쪽짜리 진실|클로비스인이 제일 먼저 도착했다|케너윅인|텍사스의 골트 사이트|클로비스 돌촉의 제작 기술|클로비스인들은 어디에서 왔을까?|클로비스문화 이전의 문명|몬테베르데|해안가의 사람들|얼음 없는 길|언어에 남은 흔적|추운 곳에서는 살 수 없는 기생충|‘루지아’와 친척들|‘루지아’는 배를 타고 왔을까?|

에필로그 - 미래의 전망
옮긴이의 글
부록
1. 선사시대 연구에 사용되는 여러 방법
2. 선행인류의 발굴지와 출현시기
3. 석기시대의 문화 단계|4. 주요 개념 설명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만프레트 바우어, 구드룬 치글러
만프레트 바우어 : 1959년생. 자연과학자이자 시나리오 작가, 영화감독으로 수많은 교육용 영화와 텔레비전 과학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영화들을 제작했으며, 대표작으로는 〈얼음 속의 불〉이 있다.

구드룬 치글러 : 독일 텔레비전 방송국 ZDF의 문화 편집장으로 역사 및 사회 분야를 담당하고 있으며, 2000년『황제들의 황금』이라는 책을 펴냈다.
역자 : 이영희
1958년생. 서강대학교 독문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독문학과 석사 학위 취득, 도일 DAAD 장학금으로 뮌스터 대학에서 수학, 연세대학교 독문학과 박사 학위 취득. 작품성 높은 문학 작품의 번역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나치의 자식들』,『문화의 공존』,『프로이트를 만든 사람들』,『나스카의 수수께끼』,『성서 속의 암호』,『스핑크스의 눈』,『상거래의 역사』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0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319쪽 | 64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2081913

책 속으로

그렇다면 인간의 문명과 멀리 떨어져 사는 침팬지의 경우는 어떨까? 침팬지들도 전통과 문화의 특성을 보인다. 침팬지들은 특히 도구의 사용이 두드러진다. 도구는 그들에게 새로운 먹이를 제공하기 때문에 엄청난 장점이다. 도구를 사용하면 이빨로는 깰 수 없는 단단한 견과류를 열 수 있고, 콘크리트처럼 단단한 흰개미의 집도 열 수 있다. 침팬지들은 크고 단단한 막대기로 흰개미 집을 열고 난 뒤, 나뭇가지의 잎들을 쳐내서 만든 막대기로 흰개미 집을 들쑤신다. 이 도구는 만들기도 간단하고 때로는 자연에서 적당한 형태의 것을 찾을 수도 있다.

--- p.97

출판사 리뷰

독일 제2TV 공영방송국 ZDF에서 다큐멘터리로 제작되어 큰 화제가 되었던 책
독일 텔레비전 방송국 ZDF에서 다큐멘터리로 제작되어 큰 화제가 되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의 공저자이자 자연과학자인 만프레트 바우어와 ZDF의 문화 편집장인 구드룬 치글러는 아프리카에서 유럽, 아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 아메리카에 이르는 인류의 확산 경로를 따라가면서 전 세계의 학자들을 두루 만났다. 그리고 화석의 발견 과정에서부터 그들의 연구 과정, 현재까지도 논쟁이 되고 있는 가설, 새롭게 발견된 증거들과 그에 따른 연구 결과를 과학자다운 냉철한 이성과 다양한 가능성에 대한 유연한 태도를 바탕으로 풀어놓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는 두 저자의 다년간의 다큐멘터리 제작 경험에서 얻은 노련함이 돋보인다. 수세기에 걸친 일련의 발자취를 숨차게 뒤쫓으면서도 글을 읽다 보면 당시 선행인류의 모습이 눈에 잡힐 듯 그려지고, 발굴 현장에서 하나의 뼛조각이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고군분투하는 고고학자들의 땀냄새가 맡아지는 듯하다. 이제껏 발견된 화석과 유물 들을 근거로 선행인류의 삶의 모습을 재구성한 몇몇 장면은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생생하고 흥미진진하다. 거기에 40여 장의 스케치와 지도, 도표와 컬러 화보는 일반인들의 이해가 쉽도록 돕는다.

『인류의 오디세이』는 인류 진화에 대한 일반인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동시에 '지루한 인류학'이라는 선입견을 떨쳐버리게 하는 소설 같은 인문서, 수준 높은 교양도서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