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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라는 이름으로 행복하게 살기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해 새겨둬야 할 우리 시대 부부 감동 스토리 51가지 개정판
김학중
울림사 2010.07.09.
가격
12,000
1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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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부부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야기』의 개정증보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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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부부가 평생 아끼지 말아야 할 말 ‘미고사축’
2. 당신은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3. 칭찬일기
4. 우리 부부의 아름다운 원칙
5. 대장님 먼저
6. 언제나 당신 편에 있을게
7. 딱 한마디 말이 어려워
8. 된장찌개와 장미꽃 한 송이
9. 울지 않는 바이올린
10. 애인이 되어 주세요
11. 올 결혼기념일 선물은 뭘로 할까
12. 당신이 떠난 빈자리
13. 아내의 비상금 챙겨주기
14. 시련의 순간, 그대 곁에 아내가 있다
15. 시장은 바꿀 수 있어도 남편은 바꿀 수 없지요
16. 남편 발자국 소리를 반기는 ‘식물아내’
17. 기쁨도 함께 고통도 함께
18. 소리를 찾아준 남편의 한마디
19. 남편이 말을 잃은 이유
20. 아들이 존경하는 아빠
21. 잃어버린 40년의 세월
22. 와이셔츠를 걷어붙이고
23. 장인을 몰래 살린 사위
24. 재만 씨의 결혼기념 5천 일 이야기
25. 안마 백 번
26. 임신한 어린 딸의 결혼
27. 아내를 위한 293만원
28. 가족 모임에서 이룬 화해
29. 남편의 어린 시절 사랑하기
30. 어느 화가의 그림
31. 1년을 꼬박 새운 사랑의 새벽 기도
32. 서로의 아픔을 달래며
33. 사랑을 담고 달리는 택시
34. 부부 싸움은 칼로 물베기
35. 밥상 차려주는 남편
36. 잔소리가 칭찬으로 바뀔 때
37. 꽃다발 속의 편지
38. 아름다운 행복의 조건
39. 놀라운 숙제
40. 남편이 사온 사골
41. 어느 눈 오던 날
42. 아빠가 달린다
43. 네 커플링이 쓸쓸할까 봐
44. 떠나보내려는 사랑, 지키려는 사랑
45. 남편의 폭력으로 깨어진 가정
46. 아내의 언어
47. 사소한 갈등이 ‘이혼 불씨’ 된다
48. 좋은 부부 관계란 어떤 풍경일까
49. 부부 싸움의 원칙
50. 70세 할머니의 결혼식
51. 까치네의 부부 싸움

행복한 부부가 되기 위한 10가지(부부10계)

저자 소개 1

1963년 8월 1일 경기도 부천 출생. 각종 방송 출연과 대학교 강의, 세미나, 출판 등을 통해 오히려 일반 대중에게 친근감과 호소력이 있고 인기가 있는 사회 명사다. 특히 레포츠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교회 시설과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목사로 유명하며, 불신자가 좋아하는 교회로서의 신선한 패러다임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위해 열정적 소명을 가지고 한국 교회의 모범과 모델이 되는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 가는 영적 리더이다. 그는 한국의 미래를 젊어질 영적 리더를 육성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안정
1963년 8월 1일 경기도 부천 출생. 각종 방송 출연과 대학교 강의, 세미나, 출판 등을 통해 오히려 일반 대중에게 친근감과 호소력이 있고 인기가 있는 사회 명사다. 특히 레포츠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교회 시설과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목사로 유명하며, 불신자가 좋아하는 교회로서의 신선한 패러다임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위해 열정적 소명을 가지고 한국 교회의 모범과 모델이 되는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 가는 영적 리더이다. 그는 한국의 미래를 젊어질 영적 리더를 육성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안정된 가정,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참된 인격과 품성을 소유하고 국제적 감각을 겸비한 미래의 인재들을 길러내고자 행복과 희망의 비전을 품고 있다. 현재 꿈의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한국 대표 언론주간지 <시사저널>과 <미디어리서치>가 국제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공동조사한 ‘한국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리더’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혔으며, 현재 cbs이사, 굿프랜드 복지재단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선택의 영성>,<답은 기도>,<지금부터 기도>등의 다수의 책과 여러 방송으로 복음을 전해왔으며, 현재는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등 SNS와 온라인을 통해서 전세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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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7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32g | 148*210*20mm
ISBN13
9788986423457

출판사 리뷰

행복한 사회의 바탕은 행복한 가정이다. 부부가 행복하면 그 자녀들도, 이웃들도 함께 행복해진다. 울림사의 새 책 『부부라는 이름으로 행복하게 살기』는 이렇게 행복한 인생의 열쇠를 가정에서, 특히 사랑하는 부부 사이에서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와 그 실천 방법을 담고 있다.
『아내로 행복하게 살기』,『남편으로 행복하게 살기』에 이어 ‘우리집 행복 스토리’ 시리즈 중 세 번째로 발간된 이 책은 그간 입소문을 통해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던 『부부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야기』의 개정 증보판으로 10편의 새로운 부부 이야기가 수록되었다. 총 51편의 이야기 속에서 독자들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마주치게 되는 고민과 인생의 단계를 만날 수 있다. 고부 갈등, 경제적 문제, 가치관의 차이 등 극복해야 할 문제들, 자녀의 출산, 양육, 결혼을 지켜보는 모습 등,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 자신과 우리 부부, 우리 이웃의 이야기임을 깨닫게 된다.

1. 진솔한 공감 이야기

이유라고 할 수도 없는 정말 사소한 말다툼이었다. 그런데 다툼이 길어지다 보니 감정이 상한 두 사람은 서로의 자존심을 상처 내기 위한 말만 골라서 했고, 결국 이혼 이야기까지 나온 것이다. 하지만 둘 다 이혼하자고 큰소리치면서도 정말 이혼을 하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었다. 사과하지 않는 남편에게 본때를 보여 주고 싶어서 그녀는 이혼서류를 내밀었고, 남편 역시 지고 들어가기 싫어서 이혼서류에 도장을 찍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마음속으로 간절히 빌었다.
‘여보, 어서 사과해…….’ --- ‘딱 한마디 말이 어려워’ 중에서

살다 보면 누구나 저렇게 먼저 사과하기를 바라면서도 자존심 때문에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아내의 명절증후군을 어떻게 풀어줄까 고민하는 남편, 소박하지만 정성이 담긴 저녁 밥상을 차려놓고 남편을 기다리는 아내의 이야기 등,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주변의 이야기들을 생생한 구어체로 풀어놓았다. ‘바로 내 얘기군’ 하며 읽다 보면 이야기 속 부부에게서 문제를 해결하고 화해에 이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우리 부모님들이 전쟁이나 가난을 겪으며 마음속에 쌓아두었던 아픔을 같이 치유해가는 이야기, 우리 이웃 부부가 웃고 울고 싸우고 화해하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 이웃과 부모 세대를 좀 더 이해하고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

2. 새겨둬야 할 이야기

부부 싸움의 원칙
1. 절대로 폭력을 쓰지 말고, 욕을 하지 말 것. 감정에 휩쓸리지 말고 이성적으로 대화하려 노력할 것.
2. 시댁이나 친정에 상대방의 불만을 퍼뜨리지 말 것.
3. 알코올 중독이나 의부증, 의처증, 심각한 가정폭력이라면 전문 기관의 도움을 받을 것.
4. 아이들 앞에서는 싸우지 말 것. 싸우더라도 화해하는 모습을 보일 것. 〈이하 생략〉
--- ‘부부 싸움의 원칙’ 중에서

부부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까? 서로에게 지켜야 할 에티켓이나 해줘야 할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배려, 아이에게 좋은 아빠 되기, 서로 칭찬해 주기, 특별한 날 이벤트로 축하해 주기 등, 작지만 하나하나가 모여 큰 행복을 이룰 수 있는 부부 사랑의 방법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사랑과 화해의 기술을 하나씩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진심으로 기쁘게 웃고 있는 내 아내 혹은 남편의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3. 진한 감동 이야기

천천히 식단을 향해 걸어가는 할머니의 가슴에는 부케 대신에 남편의 영정 사진이 안겨 있었다. 팔짱을 끼고 걸어갈 남편도, 함께 축하하고 기뻐해 줄 가족도 친지도 하나 없는 할머니의 결혼식은 남편의 사진과 단둘이 그렇게 치러졌다. 하지만 할머니와 함께 합동 결혼식을 올린 세 쌍의 부부와 하객들과 자원봉사자들, 취재를 나온 사람들과 동네 주민들이 할머니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여보, 드디어 우리가 결혼식을 올렸네요…….” --- ‘70세 할머니의 결혼식’ 중에서

병든 아내를 돌보기 위해 시장 직을 그만두는 남편, 또 남편의 건강을 위해 매일 새벽 기도하는 아내, 40년 전 헤어진 문둥병 걸린 아들과 만나서 화해하고 제2의 생을 시작하는 노인 등……. 실제로 있었던 감동적인 사연들을 통해 한 부부의 사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를 느낄 수 있다. 나와 내 반려자의 삶도 이렇게 아름답고 감동적인 모습으로 설계해 나가보는 것은 어떨까.

부부는 평생의 반려이자 친구, 동반자이다. 그래서 어쩌면 직업이나 한순간의 재력, 명예보다도 내 아내, 내 남편이 인생에 있어서 더 중요한 행복의 열쇠일지도 모른다. ‘부부’라는 이름 아래 전 세대를 아우르는 진솔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행복한 부부가 되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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