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드와이트 무디
하나님이 택하신 평신도 전도왕
김학중
넥서스CROSS 2011.03.15.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믿음의 거장 시리즈

책소개

목차

머리말
생애 개관

1장 혹독하게 가난했던 어린 시절
홀어머니 아래서 받은 신앙 교육
말썽꾸러기였던 학창 시절
학업을 포기하고 생활 전선에 나서다

2장 보스턴 구두 판매원의 회심
보스턴에서 성공을 꿈꾸다
주일학교에 참석하다
인격적으로 복음을 영접하다

3장 부흥의 불씨를 지피다
자원하여 맡은 주일학교 교사
노스 마켓 주일학교의 부흥
평신도에서 전임 사역자로
설교자로 강단에 서다
군 선교와 YMCA 사역
영국을 방문하여 큰 감명을 받다
평생의 동역자, 생키와의 만남

4장 수많은 영혼을 감동시킨 설교자
시카고 대화재와 성령의 불
성공적인 영국 부흥 사역
귀국 후의 부흥 운동
교육 사역에 매진하다
대학생 부흥 사역
성지에서의 휴가
해상에서 만난 죽음의 위험
만국박람회를 통한 복음 전도

5장 평생 복음을 선포하다
마지막 순간까지 설교하라
위대한 설교자의 부고

생애 연보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1963년 8월 1일 경기도 부천 출생. 각종 방송 출연과 대학교 강의, 세미나, 출판 등을 통해 오히려 일반 대중에게 친근감과 호소력이 있고 인기가 있는 사회 명사다. 특히 레포츠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교회 시설과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목사로 유명하며, 불신자가 좋아하는 교회로서의 신선한 패러다임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위해 열정적 소명을 가지고 한국 교회의 모범과 모델이 되는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 가는 영적 리더이다. 그는 한국의 미래를 젊어질 영적 리더를 육성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안정
1963년 8월 1일 경기도 부천 출생. 각종 방송 출연과 대학교 강의, 세미나, 출판 등을 통해 오히려 일반 대중에게 친근감과 호소력이 있고 인기가 있는 사회 명사다. 특히 레포츠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교회 시설과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목사로 유명하며, 불신자가 좋아하는 교회로서의 신선한 패러다임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위해 열정적 소명을 가지고 한국 교회의 모범과 모델이 되는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 가는 영적 리더이다. 그는 한국의 미래를 젊어질 영적 리더를 육성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안정된 가정,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참된 인격과 품성을 소유하고 국제적 감각을 겸비한 미래의 인재들을 길러내고자 행복과 희망의 비전을 품고 있다. 현재 꿈의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한국 대표 언론주간지 <시사저널>과 <미디어리서치>가 국제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공동조사한 ‘한국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리더’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혔으며, 현재 cbs이사, 굿프랜드 복지재단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선택의 영성>,<답은 기도>,<지금부터 기도>등의 다수의 책과 여러 방송으로 복음을 전해왔으며, 현재는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등 SNS와 온라인을 통해서 전세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김학중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222g | 110*185*20mm
ISBN13
9788960008397

책 속으로

그는 새벽 4시에 일어나 성경을 연구하는 것이 습관이 될 정도였다. 그는 평소 “나는 어떤 연구를 하고자 할 때마다 다른 사람들이 일어나기 전에 일어납니다”라고 말했는데, 그는 그의 집 골방에서 문을 닫고 홀로 하나님과 성경으로 더불어 날마다 지냈던 것이다. … 또한 무디는 겸손한 사람이었다. 그는 이런 말을 자주 인용했다. “믿음은 최대의 것을 얻으며, 사랑은 최대의 역사를 하나, 겸손은 가장 많은 것을 보존한다.” 그는 겸손을 꾸미는 자가 아니라 진심으로 자기를 작게 여기고 남을 크게 생각했다. --- pp.63-64

뉴욕 집회는 1876년 2월 7일에 시작되었는데, 이미 몇 달 전부터 “히포드롬으로!”라는 슬로건은 뉴욕 전체를 술렁이게 하고 있었다. … 집회마다 7~8천 명 이상의 청중들이 몰려들었다. 심지어 기독교에 대해서 악평을 자주 하는 언론지였던 《뉴욕타임스》도 무디의 집회가 가진 영향력에 대한 평가를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이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 중 85% 정도가 성령의 능력에 의해서 변화되었기 때문이다. 주정뱅이들이 단정해지고, 악했던 사람이 착하게 되고, 죄인들이 거룩해지고, 저속했던 사람들이 품위를 가지게 되고, 청소년들은 건전한 정신을 가지게 되고, 나이 든 사람들은 어린아이와 같은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하늘의 위로가 가난한 자와 고통받는 자, 절망한 자들에게 조용히 그러나 강하게 주어졌다. 시민들에게 경건의 새로운 바람이 불었다. 성경적인 삶의 원리가 노동자와 하층 사회에 침투되었다. --- pp.102-103

무디는 평소 자신이 죽음에 대해 초월한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한 것과는 달리 이제는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가족과 친구들과 동역자들에게 영원히 작별을 고해야 한다는 마음 때문에 공포가 밀려오고 마음이 무너지는 것을 어찌할 수가 없었다. 그런 사실을 참을 수 없었던 무디는 하나님께 기도했다. 바로 그 순간 무디의 심령에는 하늘의 평강이 임하게 되었다. 주를 향한 그의 부르짖음에 하나님은 큰 은혜를 부어주셨다. 그는 자신이 처한 환경과 앞으로 닥치게 될 결과에 상관없이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고는 침대에 누워 잠이 들었다. 후에 무디는 그날 밤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아마 제 평생에 그렇게 달콤하게 자본 적은 없을 겁니다. 나의 영혼 깊은 곳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자 주님은 제 기도를 들으시고 제가 가진 모든 두려움에서 저를 건져주셨습니다.”

--- pp.128-129

출판사 리뷰

19세기 위대한 복음 전도자, 드와이트 L. 무디
부귀영화를 포기하고 복음 전도에 일생을 바치다


19세기 위대한 복음 전도자 드와이트 라이먼 무디는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노스필드에서 아버지 에드윈과 어머니 베시 사이의 아홉 자녀 중 여섯 번째로 태어났다. 무디가 네 살 때 부친이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청교도 신앙을 지닌 어머니 밑에서 깊은 신앙의 영향을 받으며 자랐다. 그러나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무디는 13세에 학교 교육을 중단하게 되었다. 이렇게 어려웠던 어린 시절, 무디는 비록 어머니의 손에 이끌린 것이었지만 교회의 주일학교는 출석하였다.
장사 수완이 좋았던 무디는 구둣가게 사업으로 큰 부자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전임 사역자의 생활을 시작하면서 고정적인 수입이 예전에 비해 훨씬 줄어들었다. 잠도 YMCA 강당 의자에서 자면서 때때로 끼니도 크래커와 치즈로 때웠다. 그렇지만 무디는 이 모든 어려움을 묵묵히 이겨내면서 하나님께서 맡긴 사역들을 충성스럽게 감당해나갔다.

하나님의 복음을 온 세상에 선포하다

1870년, 무디는 성악가 생키를 만나 그와 함께 평생을 동역하게 되었다. 영국에서의 집회 때마다 예상을 뒤엎고 수많은 사람들이 결단하고 주님께 돌아옴으로써 영국 전역에 초대교회와 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 에든버러의 뉴캐슬 집회가 3개월 동안 계속되었고 부흥의 불길은 에든버러 전역에 미쳤다. 또한 글래스고 부흥 집회에서 마지막 주일 저녁에는 5만여 명이 회집하였다. 그 후 런던에서의 집회는 4개월 이상 계속되었고 부흥은 세계적인 뉴스거리가 되었다. 영국에서는 무디를 통하여 복음주의의 부흥이 일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리고 주님을 떠났던 수많은 사람들이 회심하여 돌아왔다.
그리고 1895년에는 시카고에 기독교서회를 설립하여 성서와 찬송가, 기독교 서적을 보급하였다. 주님을 향한 열정으로 최후까지 충성하던 무디는 미주리 주 캔자스시티에서 일주일 동안 집회를 이끄는 동안 건강이 악화되어 고향 노스필드로 갔다. 그리고 1899년 12월 22일, 주님의 품에 안겼다.

[이 책의 특징]
1.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2. 하나님의 뜻에 따라 온전히 쓰임 받은 무디를 통해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3. 가치관 정립이 중요한 시기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신앙관을 심어준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6,300
1 6,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