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장기려
예수님을 닮은 한국의 슈바이처 양장
김학중
넥서스CROSS 2010.11.25.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믿음의 거장 시리즈

책소개

목차

머리말
생애 개관

1장 기독교 정신 아래 어린 시절을 보내다
할머니로부터 배운 기독교 정신
몸은 나약하나 총명한 아이
송도고보 재학 시절의 방황

2장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다
경성의전 입학과 결혼
평양연합기독병원에 부임하다
성서조선 사건과 수감생활
간 절제 수술의 획기적인 업적
공산주의 치하에서 지켜낸 신앙

3장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살다
고난의 피란길과 가족과의 이별
복음병원의 시초가 된 무료 진료소
오직 사명을 따르는 삶
가난한 자들을 위한 헌신
그리스도의 사랑과 섬김의 가치관
청십자의료보험조합, 장미회 설립
산정현교회 재건

4장 예수님을 닮은 천사로 소천하다
북녘 가족들의 소식
주님을 섬기다 간 사람


생애 연보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1963년 8월 1일 경기도 부천 출생. 각종 방송 출연과 대학교 강의, 세미나, 출판 등을 통해 오히려 일반 대중에게 친근감과 호소력이 있고 인기가 있는 사회 명사다. 특히 레포츠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교회 시설과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목사로 유명하며, 불신자가 좋아하는 교회로서의 신선한 패러다임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위해 열정적 소명을 가지고 한국 교회의 모범과 모델이 되는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 가는 영적 리더이다. 그는 한국의 미래를 젊어질 영적 리더를 육성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안정
1963년 8월 1일 경기도 부천 출생. 각종 방송 출연과 대학교 강의, 세미나, 출판 등을 통해 오히려 일반 대중에게 친근감과 호소력이 있고 인기가 있는 사회 명사다. 특히 레포츠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교회 시설과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목사로 유명하며, 불신자가 좋아하는 교회로서의 신선한 패러다임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위해 열정적 소명을 가지고 한국 교회의 모범과 모델이 되는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 가는 영적 리더이다. 그는 한국의 미래를 젊어질 영적 리더를 육성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안정된 가정,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참된 인격과 품성을 소유하고 국제적 감각을 겸비한 미래의 인재들을 길러내고자 행복과 희망의 비전을 품고 있다. 현재 꿈의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한국 대표 언론주간지 <시사저널>과 <미디어리서치>가 국제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공동조사한 ‘한국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리더’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혔으며, 현재 cbs이사, 굿프랜드 복지재단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선택의 영성>,<답은 기도>,<지금부터 기도>등의 다수의 책과 여러 방송으로 복음을 전해왔으며, 현재는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등 SNS와 온라인을 통해서 전세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김학중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222g | 110*185*20mm
ISBN13
9788960008373

책 속으로

장기려는 크리스천으로서 주일성수의 문제 때문에 강력하게 거부 의사를 표현했다. 공산당에 반역하는 사람은 곧 제거 대상이 되었으나 장기려의 인품에 감동한 김일성대학 측은 장기려의 주일성수에 대해 긍정적으로 받아들였고, 그를 김일성종합대학에 초빙하였다. 공산당이 주일성수를 인정해주었다는 것은 파격적인 대우였다.
그래서 장기려는 1947년 1월부터 김일성종합대학의 의과대학 외과학 교수 겸 부속병원 외과학 강좌장으로 일하게 되었다. 그는 이 학교에 근무하는 동안 주일성수와 수술하기 전 하나님께 기도하는 일에는 일관된 삶을 살았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동안 극성파 학생들이 종교에 대하여 짓궂은 질문을 해도 그는 하나님의 실재를 믿는다는 것을 단호하게 말했다. --- pp.75-76

복음병원은 1951년 6월 부산 영도 남항동에 위치한 제3영도교회 창고에서 무료 진료소로 시작했다. 미군부대에서 천막을 3개 얻어 시작한 무료 천막병원이었다. 직원도 3명에 불과했으며, 지원 받는 것은 유엔 민사원조처에서 제공해주는 하루 50인분의 약이 전부였다. 그렇게 시설이나 여건이 열악한 가운데 마땅한 수술대조차 없어서 사과상자를 모아 수술대를 만들었고, 전기가 지속적으로 끊어져서 촛불을 켜서 수술하였다. 따라서 집중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수술하기가 어려웠으나 장기려의 집중력은 대단했다. 흔들리는 촛불을 빛 삼아 온 정신을 집중하여 수술에 성공하였다. 장기려는 그 기적적인 일들이 모두 기도의 힘이었고 하나님의 능력이었다고 고백하였다. --- pp.93-94

전신마비가 되었으나 입원비가 없어서 치료받지 못한 이동기란 환자가 있었다. 그런데 이 환자를 장기려는 7년간이나 무료로 입원시켜주고 오갈 데 없는 그에게 직접 집을 지어주면서 30년을 한결같이 도와주었다. “나의 소명이 의사이듯이 당신도 그런 몸으로도 삶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소명이지 않겠는가?”라는 장기려의 말을 듣고 전혀 소망이 없이 살던 환자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 나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복한 환자는 누워서라도 일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이후 시인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장기려는 환자에게 희망과 소명까지 심어주는 의사였다. --- pp.107-108

장기려는 죽음 후에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죽기 전에 천만 원이 통장에 있는 것이 확인되자 그 돈을 간병인에게 모두 주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죽은 후에 묻힐 공원묘지 10평조차 그에게는 없었다. 말 그대로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돌아간 인생이었다. … 장기려는 살아 있을 때부터 ‘한국의 슈바이처’라는 소리를 들었다. 하지만 그는 항상 이런 말을 했었다.
“나는 슈바이처 같은 의사란 말보다 주님을 섬기다 간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원한다.”

--- pp.145-146

출판사 리뷰

가난한 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사람,
장기려의 삶과 사상을 읽는다!


그의 인생을 이끌어온 두 가지 중요한 축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었다. … 그는 복음병원의 설립과 봉사, 청십자의료조합 결성, 청십자병원 설립 등 의사로서의 삶을 통해 기독교적 가치를 고양했고, 기독교적 사회참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그는 참 의사이자, 참 스승이었고, 이 시대의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귀감이 되는 인물이었다.
_본문 중에서

천사 의사,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리다
우리나라의 암울했던 시절에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다간 사람, 우리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던 사람이 있었다. 그분은 바로 의사 장기려이다. 그는 소외된 이웃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며 진심으로 섬김의 삶을 살다 간, 참으로 선한 사람이었다. 그에게 의사라는 직업은 자신만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오직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한 방편이었다. 장기려가 의대를 선택한 것도 가난한 사람들을 치료하겠다는 뜻을 세웠기 때문이다. 그는 의사에게 치료 한 번 받아 보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의사가 되기로 다짐하였고, 이 결단을 평생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인간의 생명을 소중히 여겼고, 평생 동일한 신념으로 살았다.
그리고 그는 수많은 후세 의사들이 ‘명의’로 꼽을 정도로 실력이 뛰어난 인물이었다. 그는 1943년 우리나라 최초로 간 부분 절제에 성공한, 학문적으로도 당대 최고의 외과의사 중 한 사람이었다. 또한 일본 나고야대학에서 충수염 및 충수염성 복막염과 패혈증에 관한 연구로 의학박사 학위를 얻었고, 1961년에는 간암에 대한 연구로 대한의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그는 25년간 복음병원 원장으로 일했는데, 처음부터 병원비를 받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사랑을 실천하였다. 자신의 월급을 털어 가난한 환자의 병원비를 보태는 것은 일상적인 일이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장기려를 ‘한국의 슈바이처’라 부른다. 평생을 가난한 자와 약자들을 위해서 자신을 헌신한 이타적인 의사였기 때문이다. 그는 마지막 죽는 순간까지 자신의 전 재산을 기부하며 빈손으로 하나님 품에 안기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독자들은 이타적인 삶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앙을 지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한 장기려의 삶을 통해,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1.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2. 하나님의 마음으로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천한 장기려의 삶을 읽으며, 스스로의 신앙 상태를 점검하게 된다.
3. 가치관 정립이 중요한 시기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신앙관을 심어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