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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비전이 우리를 승리로 이끈다
PART 1 비전을 품으라 1장 꿈 있는 사람이 되자 2장 비전, 내 삶의 원동력 3장 희망은 생명이다 4장 희망이 구원으로 인도한다 PART 2 비전을 준비하라 5장 준비된 기다림이 필요하다 6장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 7장 하나님은 당신을 주목하신다 8장 쓰임받는 사람이 되자 9장 하나님께 찍힌 사람이 되자 PART 3 영향력을 발하라 10장 사명대로 살자 11장 신앙의 모험을 즐기라 12장 불굴의 개척자가 되자 13장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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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비전을 갖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요셉은 하나님의 꿈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는 하나님을 위한 꿈, 하나님이 주신 꿈, 그리고 자기 가족의 운명과 미래를 위한 꿈을 가지고 있었다. 자기 자신을 위한 이기적인 욕망이 아니었다.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이웃에게는 기쁨이 되고, 자신에게는 축복이 되는, 모두를 살리는 꿈을 꾸었던 것이다.
_31쪽 잘못된 삶의 목표, 헛된 꿈들은 삶을 절망으로 이끈다. 우리의 모든 수고가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과 무관하다면, 다 헛되고 무익한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세상 사람처럼 헛되고 무익한 것을 좇는 어리석음을 범치 말고, 세월을 아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가 달려가야 할 최종 목표는 오직 하나님이다.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고 살아야 한다. _52쪽 사람들은 그에게 물었다. “구두 닦는 일이 뭐가 그리 좋니?” 그때마다 소년은 이렇게 대답했다. “즐겁죠. 저는 지금 구두를 닦고 있는 게 아니라 희망을 닦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소년이 바로 《올리버 트위스트》를 쓴 세계적인 작가 찰스 디킨스이다. 아무리 먹구름이 짙어도 그 먹구름 뒤에는 빛나는 태양이 있다. 시련이 어렵고 힘들어도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합해 선을 만들어가신다. 어린 찰스 디킨스가 손님들의 반짝거리는 구두 코 위에서 희망의 별빛을 보았던 것처럼, 어렵고 힘든 일을 만날 때 우리의 희망이신 그리스도를 온전히 바라보며 복되게 살자. _75~76쪽 고난을 불행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없다. 고난이 왔을 때, 그 고난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엄청난 축복을 기대하면서 이겨나갈 수 있다면 우리의 신앙은 좀 더 성숙해질 것이다. 고난과 고통을 통해 인간이 성숙되고 내면이 강화된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자신에게 닥친 고난과 어려움과 환란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문제를 내고 계신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기억하라. _125쪽 주님께 참으로 쓰임받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주님께 기꺼이 매이라. 주님이 주시는 멍에를 기쁘게 지라. 주님처럼 온유와 평화의 사람이 되도록 간구하라. 주님이 “내가 너를 쓰겠다”고 하실 때 기꺼이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쓰소서!”라고 응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_156쪽 오직 예수를 위하여 움직이는 것,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것, 이것이 사명이다. 사명을 아는 사람은 돈이나 물질에 구애받지 않는다. _174쪽 우리에게 주어진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이다. 심지어 우리의 건강과 생명까지도 주님께서 피 흘려 값 주고 사신 것이라는 사실을 한순간도 잊지 마라. 당신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아낌없이 쓰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해진다는 것을 믿으라.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은 하나님이 주신 일이라는 생각으로 매사에 승리하라. _180쪽 당신에게 주어진 사명 가운데 가장 가치 있는 일이 무엇인가? 그것은 죽어가는 생명을 구원하는 일에 쓰임받는 것이다. 사람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켜 하나님께 영광 돌린 사람들은 한결같이 영혼 구원, 생명 구원에 대해 분명한 사명감을 가지고 살았다. _182쪽 기독교는 실천의 종교다. 말만 앞서는 것보다 실천의 생활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사람이 참으로 성공하는 사람이다. 믿음의 완성은 행함이다. 지도를 소유했다고 여행을 마친 것이 아니다. 목표를 가졌다고 목표를 달성한 것이 아니다. 목적지를 향해 여행을 떠나야 하고, 목표를 향해 첫걸음을 내딛어야 한다. 많은 사람이 성취자가 되지 못하는 것은 그 최초의 한 걸음을 내딛지 못하기 때문이다.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_224쪽 사람에게만 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니라 이 암울한 세상을 향해서도 탁월한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 우리는 이 땅의 법으로 사는 자들이 아니라 소망을 하늘에 두고 하나님의 법인 성경을 근거로 하며 살아가는 존재이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를 외면할 수는 없다. 함께 어울려 살아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사회의 구석구석까지 깊이 들어가서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 할 사명이 있다. _233쪽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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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이 세상을 변화시킨다!
하나님의 꿈을 품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발하라 이 시대의 ‘비전 메이커’이자 젊고 신선한 목회 감각으로 한국 교회에 패러다임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김학중 목사의 책 《비전불패》가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믿음불패》에 이은 세인트북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품은 사람은 세상을 변화시키고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비전을 가지는 것이 왜 중요한지,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을 실현하며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비전의 사람으로서 세상 사람들과 어떻게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해줄 책이다. 꿈을 품고 살았던 성경인물과 유명 인사들의 예화를 읽다 보면, 그들처럼 특별하고 영향력 있는 삶을 기대하며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길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품으라 이 시대의 문제점 중 하나는 꿈을 가진 사람이 적다는 것이다. 그저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 살며 삶의 목적을 깨닫지 못한 채 하루하루 재미없게 사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 바쁜 일상에 쫓겨 정신없이 살다가 문득 ‘내가 왜 이러고 살지?’, ‘사는 게 영 재미가 없어!’ 하며 허무함을 느끼고, 심지어 삶을 포기해버리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꿈이 있는 사람은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도 쉽게 쓰러지지 않는다. 삶의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꿈을 품은 사람은 자신을 위해 꿈을 품는 세상 사람들과는 또 다르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자신을 통해 일하시는 것을 알기 때문에, 실패와 좌절을 반복하며 몇 번을 넘어지더라도 하나님의 강한 손을 붙들고 다시 일어선다. 꿈을 주신 하나님께서 그 꿈을 이루실 것이라는 강한 믿음이 있는 사람은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다. 인생은 꿈으로부터 시작된다. 선교사 토머스 케리가 “위대한 사람이란 따로 없다. 단지 위대한 꿈이 있을 뿐이다”라고 말한 것처럼, 위대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하나님이 주시는 위대한 꿈을 품으라. 비전을 위해 준비하라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받고 싶다면, 우선 그 비전을 담을 만한 큰 그릇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무조건 순종함으로 믿음의 조상이 된 아브라함처럼 기득권의 자리를 포기할 수 있어야 하고, 하나님의 일을 위해 자신의 유익을 과감히 버릴 줄 알아야 하며,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해야 한다. 또한 생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해야 하고, 그분이 언제나 우리와 동행하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고, 그분의 음성을 들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들을 크고 귀하게 쓰신다. 링컨 대통령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더니 하나님께서 나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주셨다”라는 말을 남겼다.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고 그분이 주신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 그러면 우리도 링컨처럼, 우리를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온 세상에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발하라 비전의 사람이 되어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은가?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말을 비롯하여 행동, 마음, 생활 등 자신의 모든 것을 변화시켜야 한다. 하나님을 수십 년 믿어도 삶에 전혀 변화가 없는 사람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고 영향력을 끼칠 수 있겠는가?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사람들을 감동시킬 만큼 영적 수준이 높고, 깨끗한 양심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이 많아져야 이 세상이 변화될 수 있다. 이전에는 신용과 정직의 상징이었던 그리스도인들의 행동과 삶이, 이제 더 이상 세상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게 되어 이전처럼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도 없어졌다. 영향력은 권위에서 비롯되는데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세상을 향해 절대적인 권위와 신뢰를 보여주지 못하고, 성숙한 믿음을 보여주지 못하고, 그 믿음대로 사명을 다하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한마디로 실천적인 믿음이 절실하게 필요한 때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영적 수준을 높이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겨, 세상에 탁월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자.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_빌 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