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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멘토를 만나다
내 안의 성공 에너지를 싹틔우는 아홉 마법사 양장
이경열
더난출판사 20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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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인생이라는 여행을 함께할 최고의 동반자, 어린 왕자를 잠애서 깨우다
프롤로그|어린 왕자, 눈을 뜨다

1. 어린 왕자, 마음을 기르는 농부를 만나다
2. 어린 왕자, 꿈을 가르치는 교사를 만나다
3. 어린 왕자, 웃음을 처방하는 의사를 만나다
4. 어린 왕자, 상상력을 측정하는 회계사를 만나다
5. 어린 왕자, 삼라만상에서 배우는 학생을 만나다
6. 어린 왕자, 인생을 응원하는 응원단장을 만나다
7. 어린 왕자, 신념의 집을 짓는 건축가를 만나다
8. 어린 왕자, 기쁨을 보여주는 배우를 만나다
9. 어린 왕자, 잘사는 비결을 아는 부자를 만나다

에필로그|어린 왕자, 아홉 희망을 가슴에 품다

저자 소개 1

여섯 살의 순수, 호기심, 상상력, 해맑은 웃음, 자유분방함을 간직한 그는, 어린이보다 어린 왕자를 더 좋아한다. 시인보다 시를 더 사랑한다. 중소기업인보다 중소기업을 더 존경한다. 경기도 여주에서 태어나 일본 사회경제생산성본부에서 경영컨설팅을 연구했으며, 31년간 중소기업진흥공단에 근무하며 홍보실장, 조사연구실장, 서울지역본부장을 거쳐 중소기업연수원장을 역임했다. 지금은 ‘아이디어 통째로 뽑아내기’, ‘감성 스토리텔링’, ‘즐거운 일터 만들기’, ‘비전 리더십’ 등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중소벤처진흥공단 홍보실장 서울본부장 연수이사 역임하고 인덕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여섯 살의 순수, 호기심, 상상력, 해맑은 웃음, 자유분방함을 간직한 그는, 어린이보다 어린 왕자를 더 좋아한다. 시인보다 시를 더 사랑한다. 중소기업인보다 중소기업을 더 존경한다. 경기도 여주에서 태어나 일본 사회경제생산성본부에서 경영컨설팅을 연구했으며, 31년간 중소기업진흥공단에 근무하며 홍보실장, 조사연구실장, 서울지역본부장을 거쳐 중소기업연수원장을 역임했다. 지금은 ‘아이디어 통째로 뽑아내기’, ‘감성 스토리텔링’, ‘즐거운 일터 만들기’, ‘비전 리더십’ 등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중소벤처진흥공단 홍보실장 서울본부장 연수이사 역임하고 인덕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 CEO 모임인 ‘이업종교류그룹’, 중소기업연수원에서 개최하는 ‘SBC성공포럼’을 만들고, 중소기업 CEO를 위한 전문 교육 과정인 ‘CEO명품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중소기업청이 선정하는 ‘신지식인’, 서강대학교가 선정하는 ‘자랑스러운 서강 MBA’로 뽑히기도 했으며, [매일경제신문]과 비전추진위원회에서 공모한 국민제안대상에서는 최고상을 수상했다. [한국경제신문]에 ‘이경열의 아이디어 테크’라는 칼럼을 집필했다. 따라 하기만 하면 즐거워지는, 성공과 행복을 위한 어린 왕자 춤을 만들었다.

저서로는 『어린 왕자 멘토 이야기』, 『나는 왜 아이디어가 궁할까』, 『섹시한 말이 성공을 부른다』, 『걱정 마 취업』, 『성공하는 사람들의 아이디어 테크』, 『공장 건강진단 매뉴얼』, 『우렁이 빈껍데기』, 『창의력』 등이 있다. 2011년 리토피아로 등단하여 고양작가회의 이사, 상황문학 동인, (사)즐거운 눈빛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따. 시집 『작은 꽃들을 위한 시』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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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8월 0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128*188*20mm
ISBN13
9788984056329

책 속으로

“우리들 대부분은 돈으로 인생을 평가하며 행복과 불행을 가름한단다. 그런데 시간으로 평가하면 아주 간단해져. 시간 앞에서는 누구나 평등하거든. 그 평등한 시간을 어떨게 보낼지는 스스로 선택하는 거야. 시간으로 평가하는 것은 과정을 중시하는 것이고 돈으로 평가하는 것은 결과를 중시하는 생각이지.”
그녀는 하루 24시간을 30분 단위로 나눠 적는다고 했다. 회계사가 쓴 인생 대차대조표의 자산 항목에는 다음과 같은 항목들이 있었다.

ㆍ나 자신과 만난 시간
ㆍ웃은 시간
ㆍ소원 100가지를 적은 시간
ㆍ책 읽은 시간
ㆍ칭찬하고 격려한 시간
ㆍ봉사한 시간
ㆍ노래한 시간
ㆍ땀 흘린 시간
ㆍ여행한 시간
ㆍ운동한 시간
ㆍ좋은 생각을 하는 시간
ㆍ글 쓴 시간
ㆍ가족과 대화한 시간
ㆍ감탄한 시간
---pp.101~103

“몸은 마음에게 의무가 있고 마음은 몸에게 책임이 있어. 몸은 마음이 잘살 수 있도록 건강하고 깨끗하면서 튼튼한 집을 만들어줄 의무가 있고 마음은 몸이 잘 움직일 수 있도록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를 줄 책임이 있단다. 습관은 몸으로 기억하는 거야.”
어린 왕자는 응원단장의 말을 되풀이했다.
“습관은 몸으로 기억하는 것.”
응원단장은 다시 앞의 이야기로 돌아갔다.
“몸과 마음이 서로 길들여지면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희로애락을 만들어낼 수 있어.”
어린 왕자는 언제나 하나로만 생각했던 몸과 마음이 서로 길들여지고 친해져야 하는 관계라는 것이 무척 신기했다. 응원단장은 말했다.
“몸과 마음이 항상 함께해야 하는데, 몸은 갖고 다니면서 마음은 잊고 다니는 사람들도 가끔 있단다.”
“네? 마음을 잊고 다닌다고요?”
어린 왕자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몸에서 달아나는 경우가 있단다. 아니, 실은 아주 많아. 그렇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해. 마음을 몸에다 꽁꽁 묶어둘 필요가 있는 거야.”
“어떻게요? 실로 묶을 수도 없는걸요.”
어린 왕자의 질문에 응원단장은 웃으며 말했다.
“그것도 역시 마음공부를 통해서 해야지. 조심한다는 것은 명상한다는 의미와 같아. 몸과 마음은 서로 소리 내어 이름을 불러줘야 해.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내가 그에게 다가감과 동시에 그가 내게 오도록 끌어당기는 행위거든. 그런 걸 관계라고 하지. 이름을 불러줄 때 비로소 관계가 시작되는 거야.”
“내가 ‘장미’라고 부르는 것처럼요.”
어린 왕자는 아련하게 고향의 장미를 떠올렸다. 응원단장은 계속 말했다.
“이름을 부르는 것은 과계의 씨앗이 싹 틔우도록 물을 주는 것과 같아. 이름을 부르는 것은 그의 의식이 내게 오도록 깨우는 행위야. 사람이든 동물이든 식물이든 물질이든 이름을 불러주면 의식이 내게 다가오지. 가까이 와 손을 맞잡고 포옹을 하면 더 많은 정을 느낄 수 있듯, 몸과 마음도 늘 포옹하며 살아야 해. 내 몸과 마음이 포옹하고 있을 때 비로소 타인을 포옹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기는 거야.”

---pp.143~145

출판사 리뷰

지금, 인생의 가장 소중한 것들을 돌이켜볼 시간
내 삶에 어린 왕자와 아홉 명의 멘토를 초대하다


‘자신의 진화’, ‘더 나은 나로 변하고 싶다는 바람’에 이끌려 책을 뒤적이는 독자들의 마음에 최고의 울림을 주는 자기계발서는 무엇일까. 성경을 제외한 역사상 최대의 베스트셀러로 일컬어지는 《어린 왕자》가 그 해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나에게도 길들여진다는 것에 대한 깨달음을 준 여우와 같은 멘토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수천, 수만의 장미꽃과 똑같이 생긴 나의 장미꽃은 왜 나에게 하나뿐인 존재인 것일까’ 등등의 수많은 깨달음이 가져다준 것은, 요즘 시대 자기계발서가 고압적인 자세로 가르치는 경고성의 메시지보다 훨씬 더 가슴 깊이, 진한 울림으로 진정한 자기계발을 위한 양식이 되었음을 부인하기 어렵다.
이 책은 《어린 왕자》를 인생의 절대 지침서로 삼으며 성공을 이룬 저자가 완성한 독창적인 인생철학을 세상에 알리고자 하는 《어린 왕자》 외전이다


마음, 꿈, 웃음, 상상력, 배움, 인생에 대한 응원, 신념, 기쁨, 부에 대한 철학의 조화가
삶을 한 발짝 나아가게 한다


이 책에는 진리를 찾아 나선 어린 왕자에게 ‘마음, 꿈, 웃음, 상상력, 배움, 인생에 대한 응원, 신념, 기쁨, 부에 대한 철학’ 등의 가르침을 주는 아홉 멘토가 등장한다. 이 아홉 주제는 저자가 선정한 우리의 삶에서 꼭 곱씹어보아야 할 중요한 주제다. 이 아홉 가지가 조화를 이룰 때, 우리의 삶은 제자리를 찾을 것이라는 것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어린 왕자》의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는 형식과 멘토가 등장하여 주인공에게 삶의 가르침을 전한다는 여타의 자기계발서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전체 구성은 자칫 너무 익숙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의 멘토들이 전하는 범상치 않은 메시지들은 그 익숙함을 신선함으로 바꾸어 놓기에 충분하다.
“에너지는 밥보다 휴식과 호흡에 더 많이 내재되어 있다”며 “먹는 일에 앞서 휴식을 통해 몸의 균형을 먼저 되찾으라”고 권하는 1장의 마음을 기르는 농부, “눈을 감는다는 것은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거룩한 의식이며 눈을 뜬다는 것은 반대로 사물을 통해 나를 들여다보라는 신호”라며 중요한 것은 눈으로 볼 수 없음을 강조하는 2장의 꿈을 가르치는 교사, “존재하는 것의 1퍼센트도 안 되는 것들을 전부인 줄 착각하며 사는 사람들. 1퍼센트를 100퍼센트인 것처럼 생각하고 99퍼센트를 모조리 잊고 사는 것이 비극”이라며 일침을 놓는 4장의 상상력을 측정하는 회계사의 가르침 등 이 책에는 쉽게 다음 문장으로 넘어갈 수 없는 묵직한 깨달음이 곳곳에 담겨 있다.

꿈, 어머니의 마음으로, 모심기 철학

그중, 저자가 가장 힘주어 말하는 대목이 있다. 5장에서 소개되는 모든 가치 판단 기준을 어머니 마음에 두라는 의미의 ‘모심기' 가 그것이다. 삼라만상에서 배우는 현명한 노인은 이를 겸손하게 소개하고 있다.
“어머니도 사람이기에 가끔은 화를 내기도 하고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잘못을 저지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 마음은 그릇됨이 없습니다. 저는 중요한 판단을 내릴 때면 어머니 마음에 부합하는가 아닌가, 스스로 자문해본답니다. 어머니 마음에 따라 행동하면 실수하는 일이 없죠. 설사 많은 이득이 있다 해도 그것이 어머니 마음의 기준에서 벗어나는 것이라면 과감하게 포기합니다.”
이것이 모심기 철학의 핵심이다. 진실 그 자체, 믿음, 사랑, 희생, 중심의 모든 가치를 내포하는 한 가지, 어머니의 마음을 행동의 지침으로 삼으면 잘못될 것이 없다는 저자의 모심기 철학과 더불어 3장에서 소개되는 ‘인생 헌장’, ‘인생 헌장 실천 매뉴얼’ 등의 내용은 그의 강연을 듣는 이들에게서 진한 공감을 자아내 화제가 되고 있다.
세상 모든 이들의 삶에 어린 왕자의 순수성이 와 닿을 때 자신의 진화는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메시지를 통해 자신을 사랑하고, 세상을 맑은 눈으로 성찰하면서 인생을 사랑하는 평화가 깃들고, 그로 인한 에너지가 삶의 총체적인 나아감을 이루어낼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훌륭한 자기계발은 없지 않을까.

추천평

‘어린 왕자가 동행하며 나를 이끌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환상과도 같은 마법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느낌이다. 당신의 꿈과 소중한 인생을 이끌어줄 아홉 명의 멘토와 함께, 어린 왕자가 지금 당신의 일상으로 찾아온다.
-스티브 김 (꿈ㆍ희망ㆍ미래재단 이사장)

순수한 꿈을 간직하며 철들지 않는 삶을 선택한 저자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줄 안다. 그의 이 특별한 능력을 쏟아부은 이 책은, 먼 길을 가야 할 젊은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지도이자 나침반이다.
-강신장 (세라잼 사장ㆍ『오리진이 되라』의 저자

언제나 맑고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나도 몰랐던 내 마음속 양심과 열정을 일깨워주는 저자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한 궈의 책으로 재탄생하였다.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순수한 사랑에 대한 사람들의 갈증을 이 책이 시원하게 풀어주리라 믿는다.

정미홍 (더코칭그룸 대표ㆍ「KBS 9시 뉴스」 전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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