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대학교 철학 · 과학사 센터의 철학교수이자 보스턴 의대 교수이다. 그는 하버드 의대, 임상의학의 메카 메이요 클리닉, 보스턴 시립병원 등에서 의사로서 일했고 동기생 중 가장 먼저 교수로 임명되는 등 엘리트코스를 밟다 마흔 살에 어머니의 죽음을 맞고 철학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저술한 책으로는 『헨리 데이빗 소로우와 앎의 도덕적 측면』, 『다양성의 세대』, 『면역학적 자아』 등이 있다.
역자 : 김숙진
1975년에 서울에서 태어났고, 서울대를 졸업하고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전공수업 강의실에서보다 철학동아리 방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대학생활을 했다. 번역한 책으로는 『21세기에 풀어야 할 과학의 의문+21』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