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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 요요마
전원경
동아일보사 200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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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천재 태어나다
2. 혹독한 추위
3. 고집 센 아이
4. 신동
5. 커다란 악기
6. 떠오르는 별처럼
7. 기나긴 전쟁
8. 야원, 하오 치운을 만나다
9. 오래된 미신
10. 행운의 과자
11. 하오 치운, 미국에서 취직하다
12. 오르므송 별장
13. 맨해튼 전주곡
14. 높은 음, 낮은 음
15. 파블로 카잘스
16. 케네디 센터에 초대되다
17. 새로운 우정
18. 광속의 스피드로 배우는 소년
19. 첼로의 노래를 들어라
20. 전인미답의 길을 향해
21. 불타는 잔디밭
22. 잊을 수 없는 날
23. YMCA 사건
24. 비평과 신문기사
25. 로스트로포비치의 첼로 핀
26. 문화의 충돌
27. 반란
28. 금요일 오후
29. 화해
30. 고마운 인연들

저자 소개 1

미술과 음악에 대한 깊이 있고 따스한 해석을 들려주는 예술 전문 작가. 연세대학교 실내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월간 『객석』 공연 담당 기자로 일하다가 영국 유학을 떠났다. 런던 시티대학교에서 예술비평으로 석사를, 글라스고대학교에서 문화콘텐츠 산업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아일보 출판국 기자, 예술의전당 아카데미와 국립중앙박물관 강사를 거쳐 현재 세종사이버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교보문고, 유튜브 「삼프로TV」 등에서 대중을 위한 예술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문화관광부 우수도서 선정)를 비롯해 『런던 미술관 산책』, 『클림트』, 예술
미술과 음악에 대한 깊이 있고 따스한 해석을 들려주는 예술 전문 작가. 연세대학교 실내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월간 『객석』 공연 담당 기자로 일하다가 영국 유학을 떠났다. 런던 시티대학교에서 예술비평으로 석사를, 글라스고대학교에서 문화콘텐츠 산업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아일보 출판국 기자, 예술의전당 아카데미와 국립중앙박물관 강사를 거쳐 현재 세종사이버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교보문고, 유튜브 「삼프로TV」 등에서 대중을 위한 예술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문화관광부 우수도서 선정)를 비롯해 『런던 미술관 산책』, 『클림트』, 예술 3부작인 『예술, 역사를 만들다』, 『예술, 도시를 만나다』, 『예술, 인간을 말하다』 등 열한 권의 예술 관련 저서를 통해 예술과 인간, 역사, 세계 사이를 연결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 10년 이상 유럽과 미국으로 예술 투어를 다니던 중 가까운 거리에 있는 도쿄의 미술관에서 인상파를 다시 읽는 새로운 길을 찾아냈다. 이 책을 통해 작가는 다섯 곳의 도쿄 미술관에서 만난 인상파 작품들을 해설하며 수많은 인상파 회화가 왜 도쿄의 미술관들에 소장되어 있는지, 나아가 인상파 화가들과 일본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답을 들려준다. 작품 해설을 넘어 역사와 문화, 도시의 맥락 속에서 미술을 읽어내는 저자의 시선은, 익숙한 인상파를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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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마리나 마
요요 마의 어머니로, 홍콩에서 태어나 중국 중앙대학교에서 수학했다. 이후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에콜 프랑세즈, 에콜 세자르 프랑크에서 성악을 전공했다. 현재 미국에 살고 있다.
저자 : 존 A. 랄로
뉴욕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이탈리아 문학을 전공, 박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 에콜 프랑세즈 고교 과정의 행정 이사를 지냈으며 이후 페어필드 대학교에서 교육학을 가르쳤다. 영어 외에 이탈리아어와 프랑스어로도 여러 권의 교육학 전공 도서를 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0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79쪽 | 48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0903262

관련 자료

요요 마
요요 마는 타이완 계 프랑스의 첼리스트. 1955년 파리에서 중국인 부모 사이에 태어나 4세 때 아버지로부터 첼로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는 나중에 야노스 숄츠로부터 교습을 받았고 1962년에는 줄리어드 학교에서 레너드 로즈의 제자가 되었다.
1978년 동양인 최초로 에이브리 피셔상을 수상했으며 하버드대학교 졸업생으로 1991년에는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1733년 베네치아에서 제작된 몬타냐나 첼로와 자클린 뒤프레가 소유했던 1712년 제작 다비도프 스트라디바리 등 2대의 첼로를 사용하고 있다.
그는 청중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예술적 성장을 위한 새로운 협주곡을 연주하거나, 귀에 익은 첼로의 레퍼토리를 다시 연주하는 일, 또는 젊은 청중이나 음악 지망생에게 음악을 들려주거나 서구 고전음악의 전통을 탈피하는 문화나 음악 형식을 탐구하는 등 상상력을 자극하는 갖가지 방법들의 관련성을 모색하고 있다.
50장 가까운 앨범을 내놓은 가운데 무려 13회나 그래미상을 수상했다. 취입한 음악을 보면 폭넓은 관심을 알 수 있다. 일반적인 협주곡·실내악곡·독주곡 레퍼토리에 덧붙여 그가 작곡을 의뢰한 것이나 초연한 작품도 상당수 리코딩하고 있다. 리코딩 경향을 보면 그의 광범위한 음악적 관심과 자극적인 새로운 음향에 대한 탐구의식이 반영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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