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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재 태어나다
2. 혹독한 추위 3. 고집 센 아이 4. 신동 5. 커다란 악기 6. 떠오르는 별처럼 7. 기나긴 전쟁 8. 야원, 하오 치운을 만나다 9. 오래된 미신 10. 행운의 과자 11. 하오 치운, 미국에서 취직하다 12. 오르므송 별장 13. 맨해튼 전주곡 14. 높은 음, 낮은 음 15. 파블로 카잘스 16. 케네디 센터에 초대되다 17. 새로운 우정 18. 광속의 스피드로 배우는 소년 19. 첼로의 노래를 들어라 20. 전인미답의 길을 향해 21. 불타는 잔디밭 22. 잊을 수 없는 날 23. YMCA 사건 24. 비평과 신문기사 25. 로스트로포비치의 첼로 핀 26. 문화의 충돌 27. 반란 28. 금요일 오후 29. 화해 30. 고마운 인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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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마
요요 마는 타이완 계 프랑스의 첼리스트. 1955년 파리에서 중국인 부모 사이에 태어나 4세 때 아버지로부터 첼로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는 나중에 야노스 숄츠로부터 교습을 받았고 1962년에는 줄리어드 학교에서 레너드 로즈의 제자가 되었다.
1978년 동양인 최초로 에이브리 피셔상을 수상했으며 하버드대학교 졸업생으로 1991년에는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1733년 베네치아에서 제작된 몬타냐나 첼로와 자클린 뒤프레가 소유했던 1712년 제작 다비도프 스트라디바리 등 2대의 첼로를 사용하고 있다. 그는 청중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예술적 성장을 위한 새로운 협주곡을 연주하거나, 귀에 익은 첼로의 레퍼토리를 다시 연주하는 일, 또는 젊은 청중이나 음악 지망생에게 음악을 들려주거나 서구 고전음악의 전통을 탈피하는 문화나 음악 형식을 탐구하는 등 상상력을 자극하는 갖가지 방법들의 관련성을 모색하고 있다. 50장 가까운 앨범을 내놓은 가운데 무려 13회나 그래미상을 수상했다. 취입한 음악을 보면 폭넓은 관심을 알 수 있다. 일반적인 협주곡·실내악곡·독주곡 레퍼토리에 덧붙여 그가 작곡을 의뢰한 것이나 초연한 작품도 상당수 리코딩하고 있다. 리코딩 경향을 보면 그의 광범위한 음악적 관심과 자극적인 새로운 음향에 대한 탐구의식이 반영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