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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성공의 법칙
미국 유학 성공을 위한 마스터 플랜
이원종
판테온하우스 2010.08.10.
베스트
청소년 생활/자기관리 top100 3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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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이진의 조기유학 생활
꿈의 나라, 미국은 없다! / 한국에서의 학교생활 / 진짜 미국은 다르다 / 한국과는 너무도 다른 교육환경 / 손도 대기 싫은 한국 음식 / 쉬는 시간이 너무 짧아요 / 왕따를 당하는 아이들 / 가끔은 한국 학교가 그립다 / 유학,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 운동도 잘 해야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 / 운전면허 쉽게 따는 법 / 14살의 첫 아르바이트 / 인턴쉽 체험하기 / 알찬 여름방학 보내기 / 대학 입시와 연관된 과목 선택하기 / 미국 대학의 12가지 평가기준 / 대학 선택시 주의할 점

2장 대학생활과 취업
미국 내 ‘꿈의 대학’ / 철없는 미국 대학생들 / 꿈만 같았던 호텔 기숙사 생활 _/ 교환학생이 돼 한국에 돌아오다 / 학생회 활동을 통해 경험을 쌓다 / IBM에 입사하다 / 첫 번째 프로젝트 ‘치~즈’ / 인생을 즐기는 방법 / 미국 유학 성공 노하우

3장 조기유학의 성공과 실패
언제 떠나야 하나? / 어떤 학교를 선택해야 하나? / 미국 고등학교 입학에 필요한 시험 / 학교를 직접 방문해보라 / 떠나기 전에 철저하게 준비하라 / 미국 대학 입시,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4장 자신에게 맞는 학교 찾기
미국 서부 사립 중·고등학교 둘러보기 / 샌프란시스코와 산호세 지역 / LA 지역 / 어학연수 성공하기 / 어학연수 기관 둘러보기 / 미국 대학 유학 성공하기 / 2년제 대학 둘러보기 / 4년제 대학 둘러보기 / 사립대학교

저자 소개 1

李元鍾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의 노스다코타 주립대학에서 식품공학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위스콘신 주립대학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다 1986년 귀국하여 강릉대학교 생명과학대학장과 산업대학원장을 지냈으며, 캐나다 싸스캐치완 주립대학교와 미국의 네브래스카 주립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근무한 바 있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사업 평가위원, 과학기술부 국가지정연구실사업 평가위원, 식품의약품안전청 유전자재조합식품 안전성평가심사위원을 역임하였고, 현재 국립 강릉원주대학교 식품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농사짓는 교수'로 이름이 알려진 그는 농가주택에서 텃밭을 일구며 각종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의 노스다코타 주립대학에서 식품공학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위스콘신 주립대학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다 1986년 귀국하여 강릉대학교 생명과학대학장과 산업대학원장을 지냈으며, 캐나다 싸스캐치완 주립대학교와 미국의 네브래스카 주립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근무한 바 있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사업 평가위원, 과학기술부 국가지정연구실사업 평가위원, 식품의약품안전청 유전자재조합식품 안전성평가심사위원을 역임하였고, 현재 국립 강릉원주대학교 식품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농사짓는 교수'로 이름이 알려진 그는 농가주택에서 텃밭을 일구며 각종 유기농 채소를 기르고 토종닭을 키우면서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조화로운 식생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MBC, KBS, SBS 등 각종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잡지 및 신문 등에 칼럼을 연재한 바 있으며, 한국식품과학회로부터 학술진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현대인의 건강을 위한 찰보리의 영양과 이용』, 『아빠는 콩글리쉬, 딸은 호스하비』, 『알고 먹으면 보약, 모르고 먹으면 독약』, 『위기의 식탁을 구하는 거친 음식』, 『가난한 밥상』, 『건강하게 오래 사는 조화로운 밥상』, 『먹을거리 걱정없는 기적의 아이 밥상』, 『거친 음식이 사람을 살린다』, 『거친음식 박사 이원종의 막걸리 기행』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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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진
아빠가 미국 유학을 하던 시절인 1985년 미국 노스다코다주 파고시에서 태어났다. 1년 후 귀국하여 강릉에서 12년 동안 살면서 초등학교를 다니다가 중학교 1학년 때 교환교수로 다시 미국으로 떠난 아버지를 따라 또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네브래스카에서 중학교를 마치고 샌프란시스코에서 고등학교 4년을 다녔다. 고등학교 졸업 후 LA의 남가주대학교(University of Southern Cal ifornia)에서 4년 장학생으로 컴퓨터과학을 전공하였으며, 교환학생으로 연세대학교에서 6개월 동안 공부한 바 있다. 졸업 후에는 미국 IBM Global Business Services에서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372g | 153*224*20mm
ISBN13
9788996439349

책 속으로

자녀를 멀리 해외에 보내는 일은 아이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부모 스스로가 판단해서 결정해야 한다. 남의 말만 들을 것이 아니라 부모가 직접 어떤 학교에 보낼 것인지 알아보고, 확인할 필요가 있다. ---『머리말』 중에서

미국이란 나라는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나도 달랐다. 같은 나라에서도 도시마다 그렇게 차이가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한국에서 출간된 미국에 관한 책들을 보면 대부분 자기가 생활한 곳이 마치 미국 전체를 대표하는 것처럼 이야기하곤 한다. ---『진짜 미국은 다르다』 중에서

한국과는 달리 미국에서의 숙제는 많은 창의력을 필요로 한다. 예를 들면, 한국의 체육 시간은 신체구조나 영양소처럼 기본적인 내용을 배우고 외워서 시험을 보고 끝내지만, 미국에서는 건강과 관련된 모든 것과 성교육, 제대로 된 운동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한국과는 너무도 다른 교육환경』 중에서

미국 아이들은 흔히 과학이나 수학 또는 컴퓨터에 뛰어나 공부만 잘 하는 아이들을 너드(Nerd)라고 부르며 함께 어울리기를 꺼려한다. 특별활동 중에도 수학클럽이나 과학클럽의 학생들은 클럽 밖의 학생들에게 놀림을 당하는 일이 드물지 않다. ---『왕따를 당하는 아이들』 중에서

미국에서는 공부만 잘 해서는 좋은 대학에 갈 수 없기 때문에 남녀를 불문하고 모든 학생들이 운동을 적어도 한 가지씩은 해야 한다. 운동신경이 뛰어난 몇몇 학생들은 경기 시즌이 겹치지만 않으면 3~4가지 운동을 하기도 한다. ---『운동도 잘 해야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 중에서

미국에서는 고등학교부터 학생 스스로가 알아서 과목을 택해야 한다. 그만큼 과목을 선택할 때는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때문에 과목을 택하기 전 미리 담당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고등학교 졸업을 위한 기준과 대학진학을 위한 기준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대학 입시와 연관된 과목 선택하기』 중에서

대학에서는 보통 10학년과 11학년 동안 학생이 들은 수업을 평가한다. 그러나 12학년에 듣는 수업 역시 매우 중요하다. 학생이 아무리 10학년과 11학년 때 열심히 했다고 하더라도 12학년에 점수가 심하게 떨어진다면 대학에서는 열심히 노력하지 않는 학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입학 허가를 받은 학생이라도 12학년 도중에 입학을 취소할 수 있다.”---『미국 대학의 12가지 평가기준』 중에서

미국에만 가면 명문대학에 쉽게 입학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미국에서도 명문대학에 입학하기는 매우 어렵다. 때문이다. 미국의 일반 공립 고등학교에서는 학교가 생긴 이래 그런 명문대학에 들어간 졸업생을 한 명도 배출하지 못한 학교가 허다하다. ---『언제 떠나야 하나?』 중에서

조기유학에 성공하기 위해선 학교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 자동차를 사더라도 직접 보고 구입해야 하듯 소중한 자녀를 외국에 유학 보낼 때는 떠나기 전에 부모가 자녀와 함께 직접 유학할 곳을 방문하여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남의 말만 믿고 학교를 선택했다가는 실망하기 쉽다. 실제로 한국 유학생들이 많이 있는 사립학교를 가보면 산 속에 위치해 있거나, 시설이 아주 나쁘고 등록금만 비싼 학교들이 많다. ---『어떤 학교를 선택해야 하나?』 중에서

학교의 수준을 알기 위해서는 학교의 규모와 시설, 총 학생수 및 교사의 수, 수업당 학생 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 또한 학교의 수준은 졸업생의 평균 SAT 성적, 4년제 대학 진학률, 최근 몇 년 동안 명문대학에 진학한 학생수 등을 통해 알 수 있다. 또한 고등학교에서 대학 수준의 수업을 듣고 전국적으로 시험을 실시하여 학점을 인정하는 AP(Advanced Placement) 과목을 몇 과목 이수했는가는 명문대학 입학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어떤 학교를 선택해야 하나?』 중에서

출판사 리뷰

아직도 자녀의 소중한 꿈과 인생을 유학원에 맡기십니까?
부모가 유학에 대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은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


“우리가 생각했던 미국과 진짜 미국은 완전히 다르다"
자녀의 꿈과 인생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면서 미국 유학 정보를 알아낸 아버지와
중학교 1학년 때 조기유학을 갔던 딸이 들려주는
진짜 제대로 된 미국과 미국 유학 이야기

미국 유학의 허와 실을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분석,
보다 더 효율적이고 뛰어난 성과를 얻기 위한 살아있는 유학 정보


시중에 유학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그런 책속에 소개되어 있는 미국 학교들은 대부분 미국에서도 매우 유명한 사립학교들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입학하는데 경쟁이 그만큼 치열하다. 때문에 현실적으로 외국인들이 입학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유학원에 의지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유학원에 의지하더라도 부모가 어느 정도 미국 유학에 대해 알고 있어야 아이에게 맞는 학교를 선택할 수 있으며, 나아가 유학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미국 유학 성공의 법칙』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자녀의 꿈과 미래를 위해, 본의 아니게 미국 유학 전문가가 되어야 했던 교수 아버지(이원종, 강릉원주대학교 교수)와 조기유학 당사자였던 딸(이진, 미국 IBM Global Business Services 컨설턴트)이 함께 쓴 생생하고 살아있는 미국 유학 탐험기이자, 친절한 성공 유학 안내서이기 때문이다.

책은 조기유학 또는 미국 어학연수나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나 학생들에게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기위해 유명한 학교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준의 학교들을 직접 방문해서 학교 위치·학생수·등록금·입학조건·기숙사 유무 등에 대한 고급 정보를 담고 있다. 아울러, 중학교 1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 미국으로 조기유학을 떠나야 했던 저자, 이진 씨의 미국 중·고등학교 학창시절에 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진짜 미국과 미국 유학에 관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또 조기유학 및 자녀 유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유학의 적절한 시기 및 학교 선택 시 주의할 점, 미국 명문대 입학을 위한 전략, 고등학교에서 과목 선택 노하우 및 과목별 공부 전략 등에 관한 정보와 조언 역시 자세하게 담고 있다.

유학원에만 의지할 경우, 아이를 깊은 산 속에 가둘 수도 있다?!
남의 말만 믿고 학교를 선택했다가는 실망하기 쉽다. 실제로 한국 유학생들이 많이 있는 사립학교를 가보면 산 속에 위치해 있거나, 시설이 아주 나쁘고 등록금만 비싼 학교들이 많다. 따라서 남의 말만 들을 것이 아니라 부모가 직접 어떤 학교에 보낼 것인지 알아보고, 확인할 필요가 있다.

미국 대학은 입학 허가를 취소할 수도 있다?!
미국 대학에서는 보통 10학년과 11학년 동안 학생이 들은 수업을 평가한다. 그러나 12학년에 듣는 수업 역시 매우 중요하다. 학생이 아무리 10학년과 11학년 때 열심히 했다고 하더라도 12학년에 점수가 심하게 떨어진다면 대학에서는 열심히 노력하지 않는 학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입학 허가를 받은 학생이라도 12학년 도중에 입학을 취소할 수도 있다.

미국 유학, 언제 떠나는 것이 가장 좋은가?
아이 본인의 의지와 능력의 차이에 따라 다르지만 최소한 고등학교가 시작하기 1년 전에 미국에 건너가서 중학교에서 어느 정도 적응을 한 후 고등학교에 가는 것이 가장 좋다. 대부분의 미국 고등학교는 9학년부터 시작되고, 9학년부터의 성적과 과외활동이 중요하며, 그 중 10학년과 11학년의 성적과 활동이 가장 많이 반영되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중학교 1학년 여름방학 때 미국에 가면 8학년이 되어 가장 적합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미국 학교에 연락하면 1~2일 이내 답장을 받아볼 수 있다?!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미국에 있는 1,400여 개의 학교에 대한 정보(학교 위치·입학조건·등록금·기숙사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 사립학교 안내 사이트는 다음과 같다. - (중략) - 관심 있는 학교를 10개정도 찾아서 E-mail 주소를 확인한 후 입학담당 교사에게 아래와 같은 E-mail을 보내서 입학원서 및 학교 안내서를 받아보는 것도 좋다. 이메일을 보내면 대개는 1~2일 내로 다음과 같은 메일이 온다. - (중략) -

미국 고등학교 입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중학교 성적과 TOEFL 성적만을 요구하는 학교도 있지만 워낙 경쟁이 치열해 SSAT 성적을 추가로 요구하는 학교도 있다. 또한 어떤 가톨릭계 고등학교는 SSAT 성적 외에도 입학사정을 위해서 HSPT(High School Placement Test) 성적을 함께 요구하거나 HSPT 성적만을 별도로 요구하기도 한다. 물론 SSAT나 HSPT 성적은 학생 선발의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다. 왜냐하면 미국 고등학교에서는 입학 후에 시험성적과는 별도로 예술, 체육시간이나 특별활동 등을 통해 개인의 여러 가지 재능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내신성적, TOEFL 성적이 안 좋을 경우 2년제 대학을 노려라!
4년제 주립대학에서는 2년제 대학에서 2년 동안 공부한 후 학점이 좋으면 편입시켜주겠다는 협정을 2년제 대학과 맺고 있기 때문에 2년제 대학에 들어가서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학점을 유지하면 4년제 대학에 편입할 수 있다. 특히 한국에서의 고등학교 내신성적이 조금 나쁘거나, TOEFL 성적이 낮아 4년제 대학에서 입학 허가를 받기 어려운 경우 2년제 대학에 입학하여 2년 동안 편입에 필요한 학점을 취득하면 4년제 대학에 편입할 때 거의 모두 인정받을 수 있다.

어학연수를 할 경우, 본인이 입학하기를 희망하는 대학에서 받아라!
만일 대학이나 대학원에 진학하기 위해서 어학연수를 받는다면 가급적 본인이 입학하기를 희망하는 대학에서 연수를 받는 것이 좋다. 대학에 따라 다르지만 연수 후 토플 점수가 조금 낮더라도 연수를 받은 기관에서 추천하면 입학 허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어학연수를 하는 동안 전공과 관련된 한두 과목을 수강하고 학점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대학도 있다.

미국 대학의 12가지 평가기준은 무엇인가?
미국의 내신제도는 한국과 매우 다르다. 미국에서는 시험을 본 후 등수를 매기지 않고 각자 평가를 내린다. 선생님들은 보통 시험, 숙제, 수업시간의 참여율, 출석률 등에 대한 기준을 정한다. 12가지 기준으로는 SAT I/ ACT와 SAT ?·수업의 난이도·고등학교에서 4% 내의 등수·12학년 수업·학교가 제공하는 수업·특별히 뛰어난 과목·특별히 참여한 일·눈에 띄는 발전·특기·가족사항이나 생활환경 등의 조건·학생이 살고 있는 지역 등이 있다.

추천평

이 책에는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통한 지식과 정보가 가득하다. 미국으로의 유학을 결정하기 전에 현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해준다. 특히 어렸을 때 미국으로 건너가 공부하면서 주변에서 보았던 사례들을 잘 정리하고 있다. 허황된 상상 속의 유학이 아니라 진정으로 꿈을 이루기 위한 경험으로서의 유학을 권하는 저자의 메시지가 마음에 와 닿는다.
-손민희/미국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Communication 박사과정

유학과 외국생활 가이드가 봇물을 이루는 이즈음, 이원종 교수 부녀가 공들여 엮은 이 책은 여러 미덕을 가지고 있다. 우선, 미국 유학에 대해 가질 수 있는 허황된 꿈이나 환상 또는 무모함을 걷어내고 현실을 그대로 직시하게 한다. 그리고 최대 관심사인 유학비용 등 경제적 부담에 대해 소비자 입장으로 접근하여 세밀하게 안내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대쪽 같은 선비이며 교육자인 이원종 교수의 웅숭깊은 철학과 섬세한 안목이 배어 나오는 이 책은 미국 유학을 성공으로 이끄는 미덥고 든든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이규식/한남대 프랑스어문학과 교수, 문학평론가

이 책은 저자가 어린 시절 미국에 조기유학을 가서 느낀 체험을 진솔하게 묘사한 책이다. 가식 없이 있는 그대로 그려낸 저자의 체험은 독자로 하여금 유쾌한 재미를 느끼게 한다. 특히 독자들로 하여금 조기유학이나 이민생활에 필요한 아주 구체적이고 유용한 정보들을 페이지마다 쏟아내고 있다. 특히 뒷부분은 저자들이 직접 현장을 돌아보고 쓴 것들로 우리가 궁금해 하는 미국 유학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김두철/상명대학교 금융보험학과 교수

리뷰/한줄평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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