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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문
감사의 글 추천사 (유정철 교수, 윤성희 박사, 박세범 장로) 제1장 창조론과 진화론 제2장 자연발생설과 특수창조론 제3장 열역학과 생명의 기원 제4장 외계 생명체는 존재하는가? 제5장 진화는 과학적 사실인가? 제6장 생물학적 증거들 제7장 헥켈의 사기극 제8장 화석의 증거들 제9장 인류의 기원 논쟁 제10장 라마피테쿠스에서 도구인간까지 제11장 직립원인에서 현생인류까지 제12장 과학적 연대논쟁 제13장 창세기 대홍수 제14장 대홍수와 다중격변 제15장 창조와 설계 제16장 기원 논쟁과 세계관 내용 색인 창조회 후원교회 및 기관(목회자) 저자 소개 |
梁承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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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창조와 진화 논쟁!
창조론보다 비과학적인 진화론 과학사기극에 기초를 둔 불완전한 진화론 진화론이 답하지 못하는 과학적 오류와 증거 전 세계적인 홍수 신화 대홍수를 통해 보는 창조와 격변 생명의 기원, 지구역사에 대해 창조과학이 해답을 제시한다 창조-진화 논쟁 분야에서 가장 폭넓은 자료와 이론을 소개하고 있는 창조과학서적, 『창조와 격변』이 2010년 여름을 맞아 새롭게 출간되었다. 본서는 다윈의『종의 기원』으로 창조-진화 논쟁의 시작된 때부터 최근의 과학계의 최신 이론까지 망라하며 창조-진화론 논쟁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국내에 보급된 창조-진화 논쟁 서적 중, 가장 광범위한 분야를 다루는 것은 물론, 방대한 컬러사진, 삽화, 도표가 실려있어 자료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본서는 양승훈 박사의 전작 『창조론 대강좌』(1996)의 후속편격인 책이다. 원래 저자 양승훈 박사는 교수로서 대학강단과, 학회, 대중강연 등으로 창조론을 알리고 교육하는 일들을 계속해 왔다. 특히 97년 11월부터는 캐나다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VIEW)을 설립하고, 기독교세계관과 창조론 전문과정을 진행하면서 더욱 심화된 창조과학 서적의 필요를 느끼게 되었다. 이후, 무려 10년의 기간동안 자료를 수집하고 원고를 집필한 끝에 2006년 7월에 이르러 640쪽 분량의 방대한 작업의 결실을 맺었는데, 그것이 바로 본서『창조와 격변』(2006)이다. 『창조와 격변』은 생명의 기원문제에 관심이 있는 중학생부터 과학철학 및 이공계 분야의 대학원생들과 교수, 과학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층에게 도움이 되도록 집필되었다. 굳이 창조론에 관심이 없더라도 지구의 기원과 인류의 역사에 관심을 갖는 자에게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본서에서는 이미 교과서에서부터 과학적 사실로 배웠던 진화론적 근거가 사실이 아님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인류의 기원에 대한 몇몇 연구, 생명의 계통발생설 등의 연구가 전혀 과학적이지 않으며, 오히려 과학사기극으로 지탄받았던 사례라고 소개하며, “무조건 창조론을 믿으라”가 아닌, “과학을 통해 생명과 지구기원의 진실을 알라”는 부드러운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진화론 자체는 과학적 사실이 아니라 그 자체가 왜곡된 세계관임을 성경말씀을 과학적 근거로 풀어나가며 변증하고 있다. 또한 전세계적인 홍수신화와 성경의 창세기에 등장하는 노아의 홍수의 역사성을 비교분석하며 “격변론”을 소개한다. 전 지구적인 환경변화를 설명하는 견해로서 “격변론”을 언급하며, 진화론과의 논쟁 뿐만 아니라 창조론이 안고있는 현안과 과제도 시사해주고 있다. 이 책은 다양한 독자들의 지적 욕구를 수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독자가 궁금한 내용만 발췌독서하여도 충분히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장, 절별로 구분과 글의 전개가 잘 되어있다. 각 장의 마지막 지면은 토의주제를 제공함으로써 교재로 본서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책의 뒷부분에는 내용색인과 용어해설이 있어, 과학적 지식이 부족한 일반인들도 이 책의 각종 개념들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일선 목회자, 교사 및 가정에서도 신앙, 과학, 기독교 세계관 공부를 위해 소장만한 가치가 있다고 자신있게 추천한다. 이번 2010년판『창조와 격변』은 2006년부터 4년간, 일선에서 창조론을 가르치는 교육자과 독자들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물이다. 두께와 무게가 부담스럽다는 독자들의 불만,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보급되었으면 한다는 교육자들의 바램을 동시에 이루어냈다. 편집을 새롭게하여 책의 무게와 두께를 현저히 줄이고 본문과 표지도 더욱 읽기 편하게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제작공정에서도 심혈을 기울인 결과, 풀컬러의 본문을 제공하면서도 가격은 기존 27,000원에서 22,000원으로 독자의 부담이 경감되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