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무공철추에 다시 쐐기를 박았으니 I 서웅 스님
격외선지의 진수를 보이니 I 관웅 스님 말없는 너에게 묻고자 하니 I 박원자 -절구통 수좌, 법전 대종사 수행기 백척간두에서 한 걸음 더 봉황새는 꽃을 물고 하늘로 돌아가고 얼굴을 마주 보고 길을 물었는데 쌀을 일고 있는가 모래를 일고 있는가 샛별을 한 번 보자 꿈에서 깨어나니 때마침 하느에서 눈이 내리네 설날 아침에 복을 여니 만물 모두가 새롭도다 적어도 더할 수 없고 많아도 뺄 수 없으니 백척 장대 끝에서 한걸음 더 무엇이 가사옷 밑의 일입니까 나무열매 풀뿌리로 주린 배를 위로하고 지계의 덕은 수승하니 장강 위에서 사립문을 굳게 닫아걸었으니 개에게도 불성이 있습니까? 90일 동안 얼음 된 것을 기뻐하니 바람이 움직이는가 깃발이 움직이는가 지극한 도는 간택함만을 꺼릴뿐 어떤 것이 삽보입니까? 손가락을 곧추세운 의미 머리를 알아내면 꼬리는 스스로 따라오니 호떡으로 입을 틀어막아도 (...) |
법호:도림(道林)
법전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