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3권 _ 조선 건국부터 강화도 조약까지
지구인 출입 금지 다락방 습격 사건 첫째 날 새 나라 조선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새 나라는 새롭게 두 번째 이야기 이방원과 왕자의 난 세 번째 이야기 조선의 성군 세종대왕 네 번째 이야기 수양대군의 왕위 찬탈 드라마 1막 2장 다섯 번째 이야기 선비, 화를 입다 판타스틱 생활사 3분 특강 계획도시 한성과 한성 사람들 둘째 날 조선의 위기 첫 번째 이야기 임진왜란, 7년 전쟁이 시작되다 두 번째 이야기 이순신, 조선 바다를 지켜라! 세 번째 이야기 홍의 장군 곽재우와 의병들 네 번째 이야기 인조반정, 물러나는 광해군 다섯 번째 이야기 인조, 삼전도 치욕을 당하다 판타스틱 생활사 3분 특강 유교의 나라, 공부하는 나라 셋째 날 조선의 르네상스 첫 번째 이야기 청나라에 당한 치욕을 씻자, 북벌론! 두 번째 이야기 붕당 정치 시대 탕평책을 펴다 세 번째 이야기 사도세자는 왜 죽었을까? 네 번째 이야기 정조의 개혁 정치 다섯 번째 이야기 실학의 시대 실학자 정약용 판타스틱 생활사 3분 특강 양반의 나라, 농민의 나라 넷째 날 조선의 몰락 첫 번째 이야기 홍경래는 왜 봉기했나? 두 번째 이야기 흥선대원군의 개혁 정치 세 번째 이야기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네 번째 이야기 강화도 조약, 일제 침략의 신호탄 판타스틱 생활사 3분 특강 《경국대전》으로 보는 조선 사람들 다섯째 날 조선 사람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아주 특별한 우정 퇴계와 고봉 두 번째 이야기 조선 최고의 문제적 지식인 허균 세 번째 이야기 부강한 조선을 꿈꾼 북학파 박제가 네 번째 이야기 신분의 벽을 넘은 최고 전문가들, 장영실?허준?홍순언 다섯 번째 이야기 김정호 조선 땅을 그리다 판타스틱 생활사 3분 특강 조선 후기의 서민 문화 여섯째 날 비행접시 타고 유적 답사 조선 정치 1번지 경복궁 세계가 인정한 보물 《조선왕조실록》 다산 학문의 산실 다산 초당 부록 조선 시대 왕계표 / 동아시아의 역사 변천 / 연표로 보는 한국사와 세계사 |
이광희의 다른 상품
이경국의 다른 상품
|
조각난 정보는 NO, 술술 통으로 읽다 보면 한국사의 맥락이 쏙쏙!
어려운 한자어의 뜻을 익혀야 하고, 조각난 자료와 정보로 넘쳐나는 면면을 모두 찾아 읽기 버거운 초등학생과 십대를 위한 한국사 책들. 『판타스틱 한국사』는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정보와 자료, 각주 등을 최대한 자제하고, 모든 것을 하나의 글로 풀어내 하루하루 한 단원씩 읽어나가는 것만으로도 한국사를 전체적으로 이해할 있도록 구성했다. 단편 소설을 읽듯 조금씩 차근차근 읽다 보면 한국사의 가닥이 보이게 된다. 시각적 자료로는 꼭 필요한 지도와 동아시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연대표를 활용해 글을 읽으면서 머릿속으로 한국사를 둘러싼 동아시아 지도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했다. 한국사를 처음 배우는 외계 소년 토리는 독자들과 동일시되고 토리의 의문을 풀어주는 이 작가의 말은 역사를 처음 접하는, 또는 본격적으로 한국사를 배우기 시작하는 독자들의 가려운 곳을 제대로 긁어주게 된다. 또한 한국사 외에 미술, 음악, 건축,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이 작가와 황폐한 자신의 별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 역사 탐험대를 꾸려 지구로 온 토리, 이들의 만남을 방해하는 국가걱정원의 턱손이가 펼치는 역사책 속 또 다른 이야기는 판타지에 열광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우리가 찾던 바로 그 한국사 『판타스틱 한국사』는 한국사뿐만 아니라 역사가 암기하는 학습과목이라는 것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고, 역사를 자기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며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첫째, 각종 별면과 팁, 각주 등 조각난 정보 읽기에 지친 우리 아이를 위한 통 한국사로 다양한 역사 정보들을 하나의 글 속에서 자연스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둘째, 역사적 사실을 사실 그 자체로 전하여 편향된 역사관을 심어 주지 않고 생각의 길을 열어 주는 균형 잡힌 한국사로 이를 토대로 다양한 의견들을 접하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준다. 셋째, 우물 안 개구리가 아니라, 동아시아와 세계사 속 한국을 들여다보는 〈생생 한중일 역사 토론〉을 통해 한?중?일을 아우르며 하나로 읽는 세계 속 한국사를 지향한다. 민감하지만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들, 발해를 둘러싼 한중일의 생각, 조공과 책봉을 둘러싼 각기 다른 의견, 왜구와 홍건적의 침략이 동아시아에 미친 영향, 삼국의 역사에 등장하는 임진왜란에 대해 이야기한다. 넷째, 융합과 통합 교육이 중요시되는 지금 음악, 영화, 미술, 건축, 문학, 시조 등 역사 읽기의 즐거움이 있는 융합 한국사로, 분야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생동감 넘치는 서술, 다각적이고 입체적인 역사 교육을 추구했다. 다섯째, 방대하고 양이 많은 한국사 어떻게 읽어야 할까? 매일매일 시기별로 일주일씩 30일간 이어지는 이야기를 따로 또 같이 하루에 한 단원씩 읽어 가는 매일매일 한국사로, 옛이야기를 읽듯 차근차근 읽다 보면 구슬을 꿰듯 하나로 이어지는 한국사와 만나게 된다. 여섯째, 전쟁과 정치에 국한된 딱딱한 한국사가 아니라, 귀족과 서민들의 생활사, 대중문화, 역사의 현장을 돌아보는 현장 답사 길잡이까지 두루두루 생생한 한국사와 만난다. 인터넷 강국, 자료와 정보가 넘쳐나는 지금 책 속에 모든 정보를 넣기보다는 정확한 사실 전달, 올바른 역사관 정립, 인물과 사건과 상황에 대한 자신의 의견과 생각, 다른 문화와 다른 의견과 생각에 대한 편견 없는 자세를 길러 잘못된 역사를 답습하지 않는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