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마지막 세 장에서 다루는 실천적인 주제들, 곧 신자의 구원과 그 구원에 대한 주관적 확신을 다루는 매우 실제적인 논의는 신학자들은 물론이요, 평신도들에게도 유익하리라 생각된다. 개혁신학을 사랑하는 목회자들뿐만 아니라 구원에 관심을 가진 모든 성도들에게 기쁨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 김효남(천호교회 담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역사신학 겸임교수)“이 책은, 칼빈과 그의 후예들인 칼빈신학자들의 신학 전통을 ‘그리스도의 구속사적 성취와 그분이 온전히 이루신 의의 전가에 따른 구원 서정’의 관점에서 파악한 수작으로서, 관련 분야의 제반 이론들과 신학적 요체와 요지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는 귀한 기회를 우리에게 제공한다.”
- 문병호(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본 서를 정독한다면, 멀러의 표현 그대로 ‘교부 시대와 중세의 배경에 다양하고도 선택적으로 근거를 두는 여러 색채를 띤 개혁파 전통이 드러날’ 것이다. 이제 멀러의 전문가적인 안내를 받으면서 개혁파의 장엄한 유산을 탐험하는 스릴과 이러한 탐구가 주는 즐거운 겸손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 안상혁(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교수)“멀러의 신학 세계를 한눈에 파악하고자 한다면, 이 책부터 시작하기를 권한다. 그런데 미리 한 가지를 경고한다. 이 책을 읽으면 당신은 개혁신학과 사랑에 빠지게 될 것이다!”
- 우병훈(고신대학교 교의학 교수)“본 서는, 독자들이 잘못된 평가와 오해들을 바로잡고 칼빈과 칼빈 이후 개혁주의 전통을 공정하고도 올바르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리라 확신한다. 이 책이 한국의 교계와 신학계에 미칠 선한 영향력을 기대하면서 기쁜 마음으로 추천한다.”
- 유정모(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교회사 교수)“이 책은, 칼빈과 개혁주의 신학을 정형화된 틀과 기준에서 획일적으로 보는 생각들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잘 보여 줄 뿐만 아니라, 개혁파 신학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풍성하고 다양한 신학 전통을 발전시켰다는 점을 확실히 논증하고 있다.”
- 이성호(고려신학대학원 역사신학 교수)“시대착오적인 편견에 매이지 않고 관련 자료를 연구한 후에 그 결과를 정직하게 평가하고 자리매김한 멀러의 이 책이 칼빈과 개혁 전통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 확신하므로 적극 추천한다.”
- 임원택(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장)“개혁주의 전통 안에 칼빈의 중요성과 역사적 위치를 정확하게 설정하되 특정한 인물을 영웅으로 추앙하지 않고 개혁주의 전통을 통합적인 관점에서 재조명한, 이보다 더 객관적인 연구서는 없다.”
한병수 (전주대학교 교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