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화엄경소론찬요 3
양장
불광출판사 2017.05.26.
가격
25,000
10 22,500
YES포인트?
1,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화엄경소론찬요 제12권
여래현상품 제2-1
제1. 수많은 대중이 다 함께 법을 청하다[衆海同請]
제2. 방광으로 인연 있는 대중을 부르다[光召有緣]

화엄경소론찬요 제13권
여래현상품 제2-2
제3. 부처님이 불러들인 대중이 구름처럼 몰려오다[衆召雲奔]
제4. 상서를 나타내어 법을 밝히다[現瑞表法]
제5. 부처님의 덕을 칭양하다[稱揚佛德]
제6. 무궁함을 모두 끝맺다[結通無窮]

화엄경소론찬요 제14권
보현삼매품 제3
제1. 선정에 들다[三昧分]
제2. 가피를 내리다[加持分]
제3. 선정에서 일어나다[起定分]
제4. 모습을 나타내어 증명하다[現相作證分]
제5. 모공의 방광이 공덕을 찬탄하다[毛光讚德分]
제6. 대중보살이 찬탄하며 법을 청하다[大衆讚請分]

화엄경소론찬요 제15권
세계성취품 제4
제1. 강요를 총체로 내세우다[總標綱要: 本分]
제2. 본의를 진술한 부분이다[正陳本義: 說分]

저자 소개 1

혜거스님

관심작가 알림신청
 

慧炬

1959년 삼척 영은사에서 탄허 스님을 은사로 득도, 김제 흥복사 등에서 수선안거했다. 1988년 금강선원을 개원하였고, 《한암대종사문집》과 《탄허대화상문집》 편찬위원장을 역임했으며, 2005년 탄허불교문화재단 제7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불교방송 ‘자비의 전화’ 상담과 경전 강의, 불교TV 경전 강의 등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설파했다. 현재 금강선원 선원장을 비롯해 동국역경원장, 한국전통불교연구원 원장, (사)아시아태평양공동체 이사, 대원정사 회주, 탄허기념박물관 관장,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청소년 심성개발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고 있으며 2018 포교대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혜거스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5월 2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36쪽 | 902g | 152*225*31mm
ISBN13
9788974793456

출판사 리뷰

『화엄경』의 묘체(妙諦)를 밝혀주는
오늘날 최고의 『화엄경』 주석서, 『화엄경소론찬요』!

『화엄경소론찬요』는 명말청초 때의 도패(道?, 1615~1702) 대사가 약술 편저한 책으로서, 청량 국사의 『화엄경소초(華嚴經疏?)』와 이통현 장자의 『화엄경론(華嚴經論)』의 정요만을 뽑아 편집하였다. 청량소초는 철저한 장구(章句)의 분석으로 본말을 지극히 밝혀주었고, 통현론은 부처님의 논지를 널리 논변하여 자심(自心)으로 회귀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청량소초와 통현론은 『화엄경』을 상세하게 해석한 양대 명저(名著)이다. 『화엄경소론찬요』는 이 방대한 해석을 보다 쉽고 간명하게 축약하여 동시에 풀어주고 있어, 『화엄경』의 묘체(妙諦)를 밝혀주는 오늘날 최고의 『화엄경』 주석서이다.
혜거 스님은 이 『화엄경소론찬요』를 대본으로 하고, 다시 탄허 스님의 번역을 참고하면서 현대인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번역서로 편저하였다. 혜거 스님의 번역은 군더더기 없는 직역을 특징으로 한다. 번역 당시의 유행하는 문체로 번역하면, 이삼십 년의 세월만 지나도 그 뜻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지난 2016년 『화엄경』 역경 대작불사의 첫 결실을 맺은 『화엄경소론찬요』 1·2권은 『화엄경』 80권본 39품 중 「세주묘엄품(世主妙嚴品)」에 해당하며, 원본 『화엄경소론찬요』 120권 중 제1권부터 제11권까지의 분량이다. 「세주묘엄품」은 『화엄경』 전체의 서론이자 총론에 해당하며, 법회에 모여든 인물들을 통해 부처님의 공덕을 찬탄하는 내용이다. 혜거 스님이 번역에 몰두하여 문체를 통일하고 교정하는 데만 꼬박 2년의 시간이 흘렀다. 앞으로 1년에 두 권씩, 10년 동안 총 20권 분량으로 완역하겠다는 원을 세우고 있다.
그리고 스님의 원력대로 1년이 지나, 『화엄경소론찬요』 3·4권을 간행하게 되었다. 『화엄경』 80권본 39품 중 「여래현상품(如來現相品)」, 「보현삼매품(普賢三昧品)」, 「세계성취품(世界成就品)」, 「화장세계품(華藏世界品)」, 「비로자나품(毘盧遮那品)」, 「여래명호품(如來名號品)」 등 6품에 해당하며, 원본 『화엄경소론찬요』 120권 중 제12권부터 제20권까지의 분량이다.
『화엄경』은 부처님 세계에 대한 참모습을 밝히며, ‘진정한 삶이란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준다. 진리의 세계는 중중무진(重重無盡) 연기의 세계이며 동체대비(同體大悲) 사상이 실현되는 곳이다. 우리는 누구이며, 이 세계는 어떤 곳이며,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한 해답이 바로 『화엄경』 속에 펼쳐져 있는 것이다. 탄허 스님의 말씀처럼 “화엄경이라는 경전에 대해 귀가 따갑게” 들어왔지만, 방대한 분량과 난해한 내용으로 인해 『화엄경』에 다가갈 엄두를 못 냈다면, 『화엄경소론찬요』 일독을 권해본다. 비로소 불교적 세계관을 이해하며 진리의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22,500
1 2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