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01 현명한 사람에게 물어라
02 프로의 사전에 핑계란 없다 03 세 번 생각하고 한 번 말하라 04 벽에도 귀가 있다 05 사람은 겪어보고 말하라 06 때론 철면피가 되어라 07 인정받으려면 먼저 경청하라 08 재능은 감출수록 빛난다 09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라 10 소신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11 괴로움을 낳는 집착에서 벗어나라 12 때로는 치욕이 채찍질이 되어준다 13 관계력이 생존력이다 14 일을 잘하려면 핵심에 집중하라 15 나와 상대를 알면 지는 법이 없다 16 남을 탓하지 말라 17 실력을 키운다면 반드시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 18 시작이 반이면 마무리는 전부다 19 ‘빨리’보다 ‘제대로’ 하라 20 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이 먼저다 21 노력하는 사람에게 운도 따라온다 22 겸허함은 힘이 세다 23 꾸준히 쌓이면 무섭다 24 물이 깊어야 큰 배를 띄운다 25 주머니 속 송곳은 결국 빛을 본다 26 유연한 사고와 긍정이 인생을 바꾼다 27 능력의 한계를 인정하라 28 최적의 조건에서 최고의 결과가 나온다 29 마침표를 찍기까지 초심을 잃지 말라 30 나쁜 조건도 성공 밑천이다 31 검토는 신중하게 결단은 신속하게 32 후일을 대비하라 33 내 삶을 이끌어 줄 멘토를 만들어라 34 계산하지 않은 진심이 마음을 움직인다 35 남다른 투자가 성공을 부른다 36 빈틈을 노려라 37 비울수록, 삶은 편해진다 38 작은 이익에 집착하지 말라 39 찼거든 기울 때를 대비하라 40 공짜 전화위복은 없다 41 공을 세웠다고 드러내지 말라 42 은혜는 기억하고 베푼 것은 잊어라 43 해야 할 일을 질질 끌지 말라 44 고수는 싸우지 않고 이긴다 45 열정에는 나이가 없다 46 힘들 때 나를 잡아주는 손은 가까이에 있다 47 올라갈수록 처신에 주의하라 48 아랫사람의 마음을 알려면 입을 닫고 귀는 열어라 49 앉을 자리를 보라 50 옥은 다듬어야 보배가 된다 51 천리마를 알아보는 안목을 가져라 52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53 흔들림이 없는 근본을 다져라 54 인재만큼은 예우하라 55 알면 안다고 모르면 모른다고 하라 56 자기의 모든 것을 알아주는 친구를 만들어라 57 흑심은 숨길 수 없다 58 문제는 초전에 잡아라 59 진정한 명성을 얻어라 60 오늘의 반성이 내일을 만든다 61 자신을 다스려야 남도 다스릴 수 있다 62 눈앞의 이익만 탐하지 말라 63 리더십도 역지사지에서 나온다 64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하라 65 내면을 가꿔라 66 틀을 깨는 열린 사고를 하라 67 감정을 드러내지 말라 68 쓸데없이 휘말리지 말라 69 옛 것을 익혀 새로운 것을 터득하라 70 만족은 스스로 얻는 것이다 71 선비의 마인드를 배워라 72 걱정의 노예가 되지 말라 73 공과 사를 철저히 구분하라 74 각자에게 맞는 역할이 있다 75 남을 의식하는 순간 눈과 귀가 닫힌다 76 조용히 내공을 쌓아라 77 정상에 서려면 낮은 곳에서 시작하라 78 준비하는 자에게 길은 열린다 79 전략의 변신도 무죄다 80 지식을 단련하라 81 형체를 숨기고 싸워라 82 완벽한 사람은 없다 83 판단 착오를 피하려면 ‘사실’에 주목하라 84 승리의 제1조건은 ‘아는 것’이다 85 비방을 누설하지 말라 86 공든 탑은 작은 탐욕에 무너진다 87 말만 앞세우지 말라 88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에게 충성하라 89 근본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90 거역하지 않음을 경계하라 91 배려 받고 싶으면 배려하라 92 상대를 알고 싶다면 곁에 있는 사람을 살펴라 93 치우치지 말라 94 재치 있는 입담으로 상대를 제압하라 95 불행의 싹은 그때 그때 뽑아라 96 차이를 존중하고 다양성을 포용하라 97 치사한 방법으로는 큰 이익을 취하지 말라 98 군자의 자질을 갖춰라 99 재능이 아닌 인품에 고개를 숙인다 100 사람은 99퍼센트의 가능성이다 |
Kim Won-Joong,金元中
김원중의 다른 상품
|
안자가 후대까지 이름을 떨친 데는 공자의 칭송도 한몫을 했다. “그의 마부가 돼도 좋다.”고까지 했던 공자의 평가는 안자가 지닌 겸허한 인품에서 비롯된다. 인생의 결정적 순간에 정서적 안정과 자극을 줄 수 있는 ‘인생의 스승’이 바로 멘토다. 안자는 마부의 아내의 멘토였던 것이다.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은 대부분 멘토를 한두 명쯤은 갖고 있었다. 힘들 때 손을 잡아주고, 잘못된 길을 갈 때 꾸짖어주며, 인생에 자극과 영감을 주는 안내자인 멘토의 유무는 분명 인생의 도달 지점을 바꾼다. 당신만의 삶의 멘토를 찾으라.---p.107 내 삶을 이끌어 줄 멘토를 만들어라
범려는 문종에게 편지를 보내 “구천은 어려움은 같이 할 수 있을지언정 안락함은 함께할 수 없는 인물”이라며 월나라를 떠나라고 조언하지만 문종은 듣지 않았다. 지나치게 큰 명성을 얻으면 다른 사람의 질투와 원한을 사고 일신이 위태로워진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보답을 바라고 공을 다투다 보면 반드시 상처를 입게 된다. 공이 있는 사람끼리는 제 공을 강조하기 위해 서로를 흠잡고, 공을 입은 사람은 ‘보은’과 더불어 반드시 ‘견제’를 생각하기 때문이다.---p.127 공을 세웠다고 드러내지 말라 천 리 떨어진 월나라 사람이 제아무리 수영을 잘한다 해도 지금 내 눈앞에서 허우적대는 아이를 구할 수 없다. 먼 바다에 제아무리 물이 차고 넘쳐도 당장 내 눈앞에서 타오르는 불을 끌 수는 없다. 급할 때 당장 손을 내밀어 줄 사람은 역시 가까이에 있다. 인맥을 쌓기 위해 외부 인사들과의 친목 형성에만 몰두하다 보면 정작 직장 동료 등 가까운 이들에게 소홀하기 쉽다. 하지만 어려울 때 가장 먼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이들이라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또한 당신에 대한 ‘평판’을 만드는 사람 역시 가까운 사람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라.---.p142 힘들 때 나를 잡아주는 손은 가까이에 있다 욕망은 만족을 모른다. 채우면 채울수록 더 커지는 것이 욕망이다. 따라서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은 더 많은 것을 이루고, 더 많은 것을 얻지만 언제나 배가 고프다. 반대로 작은 것에 만족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은 언제나 행복하지만 세상의 잣대로 본 성취의 크기는 작을 수 있다. 전자라면 건전한 욕망과 탐욕을 구분하는 일이, 후자라면 진정한 만족과 타협(또는 자기기만)을 구분하는 일이 관건일 터다.---p.212 만족은 스스로 얻는 것이다 ‘서恕’란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은 다른 사람에게도 시키지 않으며, 다른 사람의 것이라도 내 것처럼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을 말한다. 즉 상대방의 기분과 입장에서 생각해 주는 배려하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다. 배려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보증수표다. 그럼 얼마나 배려를 해야 하는가? 현자들은 ‘자신이 배려 받고 싶은 만큼’이라고 답한다. ---p. 272 배려 받고 싶으면 배려하라 |
|
수천 년의 지혜가 담긴 고전에서 인생의 답을 찾다
대한민국에서 30대와 40대로 살아간다는 것은 남녀를 불문하고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결혼과 육아를 비롯해 직장에서 그럴 듯한 경력을 쌓고, 집 장만과 함께 재산도 모아 은퇴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30대와 40대에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30~40대는 치열한 삶의 터전에서 숨 가쁘게 살고 있기 때문에,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삶 전체를 바라보면서 제어할 수 있는 ‘인생의 좌표’ 같은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인생의 좌표가 없다면 삶의 고비마다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오히려 인생 전체를 그르치고 마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인생의 좌표는 어디에서 찾는 것이 좋을까? 그에 대한 답은 바로 고전에있다. 수천 년 세월 동안 인구에 회자되면서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좌표가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고전은 우리가 함께하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다. 이 책은 중국 고전 번역의 대가로 알려진 김원중 교수가 고전에서 건져 올린 경구와 예화에 담긴 지혜를 삶의 영역으로 끌어올린 결과물이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인생과 성공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자기 삶의 당당한 주인공으로 우뚝 설 수 있는 귀중한 단초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서른에 바로 서야 마흔에 흔들림이 없다 공자는『논어』에서 나이 서른에 이립하고 마흔에는 불혹이라고 하였다. 공자가 이렇게 말한 것은 우리 삶 속에서 30~40대가 가장 역동적이면서도 진취적이어야 할 시기이기 때문일 것이다. 즉 30대에는 자신의 뜻과 일을 펼칠 터를 잡고 본격적으로 인생을 개척해 나가면서 바로 설 수 있어야 하고, 40대에는 어떤 장애물이나 유혹에도 굴하지 않아야 된다는 의미다. 하지만 어떤 이는 나이 스물에 이립을 할 수도 있고, 또 다른 이는 나이 오십이 되어도 불혹에 이르지 못할 수도 있다. 때문에 이 책의 저자는 ‘서른의 성공’과 ‘마흔의 지혜’라는 것을 하나의 비유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한다. 즉 성공하고 싶고 지혜롭게 처신하고자 하는 것은 누구나 원하는 것인 바, 과거 지성들의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자신을 성찰하고 삶의 지표를 찾는 것은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필요다는 뜻이다. 지혜와 통찰이 담긴 인생 교과서 이 책은 처세와 신조, 입지와 학문 등 인생의 여러 방면을 이야기하는『논어』, 인간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에 대한 해답을 알려주는『장자』, 처세와 전략을 가르쳐주는『삼국지』, 통찰과 지혜를 주는『사기』등 수천 년에 걸쳐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던 고전에서 경구들을 엄선하고 일과 인생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금쪽같은 조언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예기』「중용」에 나오는 ‘등고자비' 란 말은 모든 것엔 순서와 원칙이 있다는 것으로 남보다 앞서고자 한다면, 즉 정상에 서고자 한다면 자신을 낮추고 시작하라는 의미다. 하늘을 찌를 듯한 탑도 그 출발은 바닥에 주춧돌을 놓는 것임을 기억하고, 공든 탑을 가지고 싶다면 낮은 곳에서부터 공을 들여야 한다는 가르침을 인생과 성공의 지표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도광양회 정신을 언급하며 자신의 장점과 특기를 드러내기보다는 숨기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재능은 숨길 때 진정으로 빛나는 것이므로 자신을 드러낼 때와 숨길 때를 아는 인물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저자는 인생과 직장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문제와 우리 삶을 관통하는 원칙을 고전 속에 대입하고 상황에 걸맞게 촌철살인의 한 마디를 들려준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인간사의 이면을 꿰뚫어 보는 통찰과 난세를 헤쳐 나간 성현들의 지혜와 삶에 대한 유연한 자세 등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