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만화로 보는 조선왕조실록 1
만화로 보는 조선왕조실록 1
만화로 보는 조선왕조실록 1
소득공제 2003 제1회 올해의 책 후보도서
만화로 보는 조선왕조실록 1
제1대 태조에서 제4대 세종까지
박영규김태원 그림
들녘 2003.12.05.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조선왕조실록을 만화에 담으며

태조실록
청년 장수 이성계
패배를 모르는 불굴의 용장
최유를 물리치고 공민왕의 왕위를 지키다
원나라 동녕부를 공격하다
왜구를 섬멸하다
역성혁명을 통해 조선을 개국하다
고려왕조의 최후
정도전과 이방원의 대립

정종실록
아들을 내쫓는 허수아비 왕 정종
왕위를 내놓고 물러나다

태종실록
함흥차사와 조사의의 난
왕권 강화에 박차를 가하다
네 명의 처남들을 모두 죽이다
양녕을 세자에서 쫓아내다
세종에게 왕위를 물려주다

세종실록
세종의 시련
왕비를 폐위하라
대마도 정벌과 이종무
세종 시대를 이끈 불세출의 인재들
무장의 상징 최윤덕과 김종서
과학 혁명의 기수들
스스로 학자가 된 위대한 군주 세종대왕
세종의 훈민정음 창제
박연과 함께 음악을 정리하다

저자 소개 2

인문학 작가이자, 소설가이며 교육자다. 1996년에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20년 동안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한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등 한권으로 읽는 한국 통사 시리즈를 완성하여 역사서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켰다.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따라 일본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과 《한 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중국에서는 《한권으로 조선왕조실록》, 태국과
인문학 작가이자, 소설가이며 교육자다.
1996년에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20년 동안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한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등 한권으로 읽는 한국 통사 시리즈를 완성하여 역사서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켰다.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따라 일본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과 《한 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중국에서는 《한권으로 조선왕조실록》, 태국과 대만에서는 《에로틱 조선》, 베트남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인도네시아에서는 소설 《건청궁일기》가 번역 출간되었다.
최근에는 세계적 시각에서 새롭게 인문학을 정리하고 있는데, 《세계사 신박한 정리》, 《그리스로마신화 신박한 정리》, 《동서양 철학 신박한 정리》, 《한국사 신박한 정리》, 《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 등의 ‘신박한 정리’ 시리즈를 내놓고 있으며, 이 외에 150여 권의 어린이 책을 출간하였다. 또한 세종대왕의 뛰어난 리더십을 다룬 《국가경영은 세종처럼》을 통나무에서 펴냈다.
1999년에 참사람 배움집 ‘이산서당’을 설립하여 운영하였으며, 2006년에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다산학교’를 세워 현재까지 교장을 역임하고 있다.

박영규의 다른 상품

그림김태원

관심작가 알림신청
 
‘천고성’이라는 필명으로 『달려라 통일호』『토막 선생님』 등을 발표하면서 만화계에 데뷔하였다.『별난 야구 가족』『무적함대』『태양을 향해 던져라』『대흥정』『사냥꾼』『으랏차차 텀벙이』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1986~87년에 대한만화가협회 감사와 부회장을 역임하였다.

김태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06쪽 | 1078g | 253*253*30mm
ISBN13
9788975273940

출판사 리뷰

조선왕조실록을 만화에 담으며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이 나온 지 8년이다. 그동안 판매 부수가 150만 부에 이르렀고, 국내 역사서 중에서 유일하게 일본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지금도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독자층도 10대에서 80대에 이르기까지 고루 분포하고 있다. 하지만 문체가 다소 딱딱하고 책도 두꺼워 어린이나 청소년이 쉽게 읽어내기 어렵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조선왕조실록에 담긴 역사를 좀더 재미있고 일목요연하게 알려줄 수 있을까?” 이런 고민 끝에 찾아낸 해법이 바로 만화와 조선왕조실록을 결합하는 것이었다.

신개념의 역사교양만화
그렇다고 단순히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의 만화판을 만든 것은 아니다. 만화라는 시각적인 수단을 통해 사료에 기초한 정확하고 깊이 있는 역사 지식을 전달하고, 동시에 학습능력과 독서능력을 함께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기존의 만화와는 확실한 차별성을 지니는 ‘신개념의 만화’가 필요했다.

직접 쓴 만화 시나리오
시중에 나온 많은 만화들은 유명 작가들의 책을 원본으로 삼아 다른 사람에 의해 시나리오와 구성을 만들고, 그것을 바탕으로 만화를 만든다. 하지만 이는 깊이나 내용에서 한계가 드러나고, 사료의 정확성이나 역사관의 혼선 같은 문제가 노출되기 십상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화 시나리오를 저자가 직접 쓰기로 한 것이다.

‘정보 만화’ 개념의 도입
하지만 시나리오만 직접 쓴다고 해서 만화가 지니는 한계를 극복할 순 없었다. 그래서 도입한 개념이 ‘정보 만화’다. 말하자면 만화 속에 나오는 인물이나 사건, 역사 용어, 관직 체계, 관청, 직위, 관리의 역할 등 역사 지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독자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일반 만화보다 책을 크게 만들고, 만화 본문 안쪽으로 정보란을 따로 마련하여 원고지 1천5백 매 분량의 정보 약 8백 개를 정리하여 담았다. 덕분에 이 책 다섯 권만으로도 조선왕조사의 큰 줄기를 짚을 수 있게 되었다.

역사 심화 학습의 장 마련
그밖에도 여러 장치를 더 마련했다. 우리가 만화를 읽는 목적은 단순히 재미를 얻는 것 말고도 지식을 축적하고 독서력을 향상시키는 의미도 있다. 하지만 만화만으로는 독서력 향상에 한계가 있다. 때문에 이 책에선 꼭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글을 따로 실어 만화 본문에서 미처 언급하지 못한 부분을 보완했고, 비록 만화에서 언급한 사건이라도 보다 세세하게 정리하여 덧붙임으로써 역사에 대한 시각을 한층 심화시킬 수 있도록 했다. 거기에다 각 왕마다 생애와 치세 편을 따로 만들어 기술했고, 왕비에 대해서도 따로 정리했다.

완벽한 조선왕조 세계도(世系圖) 완성
거기에다 각 왕마다 생애와 치세 편을 따로 만들어 기술했고, 왕비에 대해서도 따로 정리했다. 또 필자가 최근에 출간한 『조선의 왕실과 외척』을 바탕으로 각 왕의 가계도를 완성하여 실었다. 그리고 지금껏 우리 역사학계에서 제대로 만들어내지 못한 ‘조선왕조 세계도'를 거의 완벽하게 만들어 부록으로 실었다. 이 세계도엔 단순히 왕의 세계(世系)만 실린 것이 아니라 왕비의 조상과 능호와 능의 위치 등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자랑스런 문화 유산, 조선왕조실록
총 1,893권의 방대한 분량에 조선왕조 5백 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은 우리의 보물이자, 유네스코가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선정한 『조선왕조실록』.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이 자랑스런 문화 유산을 어린이들에게 읽히는 일은 우리가 응당 누려야 할 기쁨이자, 반드시 베풀어야 할 책임이기도 하다. ‘역사서 대중화’라는 화두를 놓치지 않고 고민해온 저자와 유려하면서 익살스런 화풍의 만화가 행복하게 만나 탄생한 『만화로 보는 조선왕조실록』은 바로 그 몫을 훌륭히 감당하고자 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