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
신과 인간의 거대한 연대기를 한 권으로
박영규
김영사 2026.05.27.
가격
24,000
10 21,600
YES포인트?
1,2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신과 인간이 함께 써 내려간 가장 오래된 기록

1장 아프리카 신화
1 태양의 신, 라와 함께 태어난 문명 | 이집트 신화
2 북아프리카 신화의 원류 | 베르베르 신화
3 다신교 속 창조의 근원 올로두마레 | 요루바 신화
4 하늘과 인간을 잇는 창조 이야기 | 하우사 신화
5 신과 목축민이 함께 사는 대지 | 마사이 신화
6 유목민의 삶 속에서 태어난 하늘의 신앙 | 쿠시트 신화
7 하늘과 대지의 신, 세상을 열다 | 수쿠마 신화
8 만물의 창조주 은가이와 자연의 질서 | 키쿠유 신화
9 조상과 정령이 함께 살아 숨 쉬는 세계 | 반투 신화

2장 서아시아와 인도 신화
1 메소포타미아 신화의 원류 | 수메르 신화
2 모든 신의 뿌리, 엘 | 레반트 신화
3 종교적 전통과 결합된 다층적 이야기 | 인도 신화
4 선과 악의 대결 구도 | 페르시아 신화

3장 그리스 로마 신화
1 그리스 신화의 형성 과정과 특징
2 제우스, 신들의 왕이 되다
3 프로메테우스와 그의 형제들
4 권력을 나눠 가진 제우스의 형제자매
5 제우스와 그의 여인들
6 다방면에서 활약한 제우스의 아들들
7 올림포스를 뒤흔든 제우스의 딸들
8 제우스의 후손으로 형성된 그리스 왕가
9 황금 양모를 찾아 떠난 아르고호 원정대
10 트로이전쟁과 트로이의 몰락
11 그 밖의 신화 속 인물과 괴물
12 밤하늘을 수놓은 그리스 로마 신화

4장 게르만-북유럽, 켈트, 슬라브-동유럽 신화
1 〈진격의 거인〉의 소재가 된 이야기 | 게르만-북유럽 신화
2 인간과 신의 희미한 경계 | 켈트 신화
3 민족과 종교가 겹겹이 얽힌 이야기 | 슬라브-동유럽 신화

5장 튀르크-몽골과 중국 신화
1 샤머니즘을 중심으로 한 알타이 신화의 정수 | 튀르크-몽골 신화
2 3,000년 동안 지속된 문명 | 중국 신화

6장 인도차이나, 한국, 일본 신화
1 종교부터 천제사상, 토착 애니미즘까지 | 인도차이나반도 신화
2 알에서 태어난 국가 시조와 영웅 | 한국 신화
3 황실의 기원을 설명하는 정치 장치 | 일본 신화

7장 말레이제도와 오세아니아 신화
1 오스트로네시아계 문화권이라는 공통점 | 말레이제도 신화
2 조상의 숨결이 깃든 땅 | 멜라네시아 신화
3 바다와 항해 속에서 찾은 신 | 미크로네시아 신화
4 가장 위대한 영웅, 마우이 | 폴리네시아 신화
5 땅과 정체성, 문화적 자부심의 토대 | 오스트레일리아 신화

8장 아메리카 신화
1 인간·자연·동물이 연결된 생명의 망 | 북아메리카 신화
2 아즈텍 신화부터 마야 신화까지 | 중앙아메리카 신화
3 태양의 후예들이 세운 제국 | 남아메리카의 잉카 신화

참고 문헌

저자 소개 1

인문학 작가이자, 소설가이며 교육자다. 1996년에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20년 동안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한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등 한권으로 읽는 한국 통사 시리즈를 완성하여 역사서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켰다.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따라 일본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과 《한 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중국에서는 《한권으로 조선왕조실록》, 태국과
인문학 작가이자, 소설가이며 교육자다.
1996년에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20년 동안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한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등 한권으로 읽는 한국 통사 시리즈를 완성하여 역사서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켰다.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따라 일본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과 《한 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중국에서는 《한권으로 조선왕조실록》, 태국과 대만에서는 《에로틱 조선》, 베트남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인도네시아에서는 소설 《건청궁일기》가 번역 출간되었다.
최근에는 세계적 시각에서 새롭게 인문학을 정리하고 있는데, 《세계사 신박한 정리》, 《그리스로마신화 신박한 정리》, 《동서양 철학 신박한 정리》, 《한국사 신박한 정리》, 《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 등의 ‘신박한 정리’ 시리즈를 내놓고 있으며, 이 외에 150여 권의 어린이 책을 출간하였다. 또한 세종대왕의 뛰어난 리더십을 다룬 《국가경영은 세종처럼》을 통나무에서 펴냈다.
1999년에 참사람 배움집 ‘이산서당’을 설립하여 운영하였으며, 2006년에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다산학교’를 세워 현재까지 교장을 역임하고 있다.

박영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544쪽 | 726g | 148*215*26mm
ISBN13
9791173326387

책 속으로

신화를 읽는 즐거움은 각 문화와 역사, 종교적 관념의 형성 과정을 이해하는 데서 비롯된다. 신화 속 상징과 이야기들은 단순히 신비한 존재나 사건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믿음과 가치, 사회적 규범,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구조화한다. 따라서 신화를 읽는 것은 세계 각 문화의 사고방식과 세계관을 이해하는 첫걸음이다. 더 나아가 우리는 과거의 사람들과 대화하듯, 그들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어떤 가치와 의미를 부여했는지를 엿볼 수 있다.
--- p.12

페르시아와 인도 신화는 모두 인도유럽어족 인도이란어파에 속한 고대 아리아인의 신앙에서 유래했기 때문에 여러 공통점이 있다. 아리안족은 기원전 2000년경 중앙아시아의 초원 지대에서 살던 공통 조상 집단에서 기원했다. 이후 이들은 동쪽(인도)과 남서쪽(이란)으로 나뉘어 이동하며 각기 다른 문명의 뿌리를 내렸다. 따라서 자연신 숭배(태양, 불, 바람, 물), 천상과 지하 형태의 이원론, 제사 의식 등에서 공통점을 보인다. 또한 인간 영웅이 신들의 도움을 받아 혼돈과 맞서는 서사에서도 유사한 면이 많다.
언어학적 측면에서 보면 인도의 산스크리트어와 이란의 아베스타어는 어휘와 문법이 비슷한데, 이는 두 신화가 같은 원형에서 갈라졌음을 방증한다. 또 종교학적으로도 두 신화는 마치 서로의 ‘거울상’처럼 같은 신들이 선과 악의 위치를 바꾸어 등장하는 특징이 있다.
--- p.159

영화와 드라마 역시 켈트 신화를 풍성하게 활용해왔다. 〈엑스칼리버〉(1981)는 아서왕 전설을 본격적으로 다루며, 드루이드 의식과 마법의 상징으로 화면을 가득 채웠다. 〈브레이브하트〉(1995)는 역사극이지만, 스코틀랜드인의 투쟁을 묘사하는 과정에서 켈트적 영웅상과 민족적 상징을 강하게 드러냈다.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메리다와 마법의 숲〉(2012)은 곰으로 변하는 전설, 신비로운 마녀, 운명을 바꾸는 선택 등 켈트 전승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킹 아서: 제왕의 검〉(2017)은 초자연적 힘을 가진 검과 선택받은 왕이라는 모티프를 화려한 액션 판타지로 재구성했다.
--- p.307

태국 신화는 인도차이나반도에서 외부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았다. 인도뿐만 아니라 크메르와 중국 문화가 결부되고, 토착 신화와 민담을 덧붙인 형태다.
인도의 영향은 주로 불교, 특히 상좌부 불교와 힌두교 서사시 『라마야나』를 중심으로 나타난다. 태국에는 이를 토대로 한 태국판 『라마야나』, 즉 『라마끼엔』이 전해진다. 크메르 문화권 특유의 나가 신앙이 두드러지며, 건국 신화 또한 이와 유사한 전통을 보인다. 한편 용·천제·농경과 관련된 설화는 중국 신화의 영향을 받았다. 토착적 요소로는 정령 숭배와 산, 강, 숲에 깃든 혼령 신앙이나 조상신 숭배 정도를 들 수 있다.
--- p.403

오스트레일리아 신화는 오랫동안 구전으로 이어져왔다. 수천 년 동안 부족의 노래꾼과 주술사들이 불러온 송라인, 즉 ‘노래의 길’은 단순한 음악이 아니라, 신들이 드림타임에 걸었던 길을 기억하는 지도로서 기능했다. 노래를 부르면 조상신의 길이 되살아나고, 그 길을 따라 땅과 하늘·별자리가 연결된다고 믿었다. 그래서 신화는 곧 삶의 지침이었다. 그러나 18세기 이후 유럽인이 이 대륙을 식민지화하면서 많은 전승이 사라지고 왜곡되었다. 원주민은 토지를 빼앗겼고, 그 땅에 깃든 신성한 조상들의 전승도 단절될 위기를 맞았다. 오늘날 우리에게 전해진 오스트레일리아 신화는 그러한 단절과 왜곡을 견디며 이어져온 귀중한 기억이다.
--- p.488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우리가 몰랐던 흥미진진한 신화의 문이 열린다!
수천 년의 시공간을 종횡무진하는 유일무이 신화 모음집

슈퍼히어로 서사부터 게임 속 방대한 세계관, 여행지에서 본 신비로운 유적과 축제에 이르기까지, 현대 대중문화의 줄기를 따라가다 보면 그 끝에는 어김없이 ‘신화’가 자리 잡고 있다. 우리가 오늘날 배우는 역사, 철학, 종교, 문학, 예술은 모두 신화적 상상력 위에 싹텄으며, 그 뿌리를 이해하지 않고서는 세상을 온전히 파악할 수 없다.

밀리언셀러 ‘한 권으로 읽는 실록’ 시리즈의 저자인 대중 역사 저술가 박영규가 30년 경력의 정리 내공을 바탕으로 전 세계 신화를 한 권에 압축해 정리했다. 아프리카부터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까지 전 대륙을 아우르며, 각 신화가 어떻게 탄생하고 진화했는지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저자는 이 책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넘어, 수메르·베르베르·필리핀·튀르크-몽골·오스트레일리아 등 총 43개에 달하는 신화의 핵심 내용을 담았으며, 수많은 고대 문헌과 원전을 인용해 신화 본연의 목소리를 그대로 살려내는 데 주력했다. 또한 세계 신화를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리와 문화를 초월해 반복되는 핵심 패턴을 창세, 인류 탄생, 홍수, 건국, 영웅 다섯 가지로 ‘신박하게’ 풀어냈다.

이 책은 복잡하고 낯설게 느껴지는 세계 신화를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인문 교양서다. 저자는 신화를 단순한 옛이야기가 아니라, ‘인간은 왜 욕망하는가’ ‘운명 앞에서 인간은 어떤 선택을 하는가’ ‘인간은 신 혹은 자연을 이길 수 있는가’와 같은 근본적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쌓아 올린 가장 오래된 기록이라고 정의한다. 세계 신화의 흐름을 최단 시간에 꿰뚫고 싶은 이들에게, 나아가 현대 콘텐츠의 뿌리를 탐구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더할 나위 없이 가장 명쾌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전 세계 신화를 단 한 권으로 끝낸다!
만만하게, 단단하게, 탄탄하게 세계 신화 흐름 잡기

이 책은 인간과 세계, 삶과 죽음, 문화와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문을 열어주는 책이다. 오늘날 전 세계를 사로잡은 영화, 게임, 웹툰, 판타지 콘텐츠 속에 숨겨진 신화적 상상력의 기원을 함께 짚어내며, 신화가 과거에 멈춘 전설이 아닌 ‘지금도 우리 곁에 살아 있는 이야기’임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고 인간의 복잡미묘한 심리와 욕망, 감정의 원형을 발견하며 재미를 느꼈던 독자라면, 이 책에서 더욱 거대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창조하지만 파괴하고, 구원하지만 시험하는, 신과 인간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

신화 속 신은 인간을 창조하는 존재인 동시에, 때로는 질투하고 분노하며 가혹한 시험과 벌을 내리는 절대적 존재이기도 하다. 인간을 벌하기 위해 파괴의 신 세크메트를 세상에 내려보낸 이집트 창조신 라의 일화가 대표적이다. 신의 엄청난 힘 앞에서 살아남기 위해 운명에 맞서는 인간의 도전은 세계 신화 곳곳에서 반복되는 핵심 테마다. 폴리네시아 신화 속 영웅 마우이는 신들의 전유물이었던 불을 훔쳐 인간에게 건넸고, 메소포타미아 신화의 길가메시는 여신의 유혹과 저주를 물리치며 신의 권위에 도전했다. 이는 인간이 신의 힘을 완전히 거스를 수는 없지만, 거대한 운명 앞에서도 스스로 선택하고 삶을 개척하려는 강한 의지를 가진 존재임을 드러낸다.

·시공간을 넘어 이어지는 신화들 간의 연결고리

저자는 세계 신화를 아프리카, 서아시아와 인도, 그리스 로마, 게르만-북유럽·켈트·슬라브-동유럽, 튀르크-몽골과 중국, 인도차이나·한국·일본, 말레이제도와 오세아니아, 아메리카까지 총 여덟 장으로 분류해, 문화권별로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은 신화들의 연결고리를 흥미롭게 조명한다. 예컨대 말레이제도와 오세아니아 신화는 항해와 어로, 섬과 섬을 잇는 교류가 생활의 중심이었던 만큼, 신화 구조도 육지와 하늘보다는 바다 및 항해와 깊은 연관이 있고, 서아시아와 인도 신화는 홍수 설화와 윤회 사상 등 오늘날 전 세계 주요 종교 사상의 거대한 뿌리를 형성했다. 지역 신화가 지닌 고유한 매력과 문화적 배경을 충분히 따라가다 보면, 시공간을 초월해 인간이 세상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공통점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고전에서 넷플릭스까지, 시대를 가로지르는 상상력의 원천

신화는 지금도 가장 강력한 콘텐츠의 원형으로 우리 곁에 살아 있다. 저자는 『주역』부터 『나니아 연대기』, 영화 〈토르〉와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모티프를 추적하며, 다채로운 신화 속 세계관이 현대의 작품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친절히 설명해준다. 인류 최초의 기록부터 동굴벽화, 신전과 제례, 고대 문명의 서사시 속 이야기와 상징은 단순히 신비한 존재나 사건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동체의 믿음과 가치, 사회적 규범 또한 담고 있다. 우리가 즐기는 콘텐츠 곳곳에 신화의 흔적이 숨어 있다는 사실은, 신화를 읽는 또 다른 재미가 된다.

세상의 모든 지식을 ‘신박하게’ 정리한다!
현대인을 위한 최소한의 인문학 필수 교양 시리즈

‘신박한 정리’ 시리즈는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모든 독자를 위한 지식 교양 입문서다.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세상의 모든 지식을 신박하게 정리한다. 저자는 밀리언셀러 ‘한 권으로 읽는 실록’ 시리즈로 다져진 30년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해, 한국사를 넘어 폭넓은 인문 지식을 전파하고 있다. 『세계사 신박한 정리』 『한국사 신박한 정리』 『그리스 로마 신화 신박한 정리』 『동서양 철학 신박한 정리』에 이어 출간된 『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는 ‘신박한 정리’ 시리즈의 완결판으로, 미로처럼 얽힌 전 세계의 신화를 문명의 흐름으로 연결해, 누구라도 쉽고 빠르게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리뷰/한줄평2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1,600
1 2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