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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길을 찾아
1.나는 거의 언제나 행복하다 2.윤리의 무익함:하나님과의 만남 3.길을 찾아 4.내 날개는 부러졌다 5.벅찬 삶을 발견하다 6.나의 싸움, 세상 부정이냐, 세상 긍정이냐 7.왜 이렇게 돌아가야 하나? 8.정화시키는 불길 사역의 시작 1.새로운 사역의 시작 2.'값싼 은혜' 아래에서 성취되지 못한 삶 3.모든 것이 허사? 4.인도하시는 하나님 5.모든 것이 암울할 때 하나님께서 오신다 제3부 은둔 1.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2.은둔으로의 부르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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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1938년 1월 21일의 글이다.
인간적으로 보면 밤처럼 캄캄하다.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사역을 지연시키시는 걸까? 하나님의 지연시키시는 데에는 목적이 있음이 틀림없다. 오, 나는 단순히 그것을 믿어야만 한다. "저희가 옳다는 고집과 K에 대한 원망의 감정에서 우리를 자유케하소서,그러한 죄들이 당신의 사역에 방해가 되지 않게 하소서,당신의 사역만이 우리의 관심사이며 염원인 것을 당신은 아십니다." --- p.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