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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좋다
홍광수
NCD 20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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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신교)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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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글 머리에
들어가며

PART 1 인간의 다양한 성격 유형들
단순한 성격의 사람
복잡한 성격의 사람
성경인물들의 성격 유형

PART 2 성격대로 쓰임받은 성경인물들

Chapter 1 600만불의 사람들 (D형 이야기)
파워풀한 지도자 D형 솔로몬
분노의 사람 D형 가인
정치적 감각이 타고난 D/I형 여호수아
미지의 개척자 D/C형 바울

Chapter 2 화려한 언어의 마술사 (I형 이야기)
관계를 중요시하는 I/D형 베드로
사람을 세우는 I/S형 바나바
예술적 감성의 소유자 I/C형 다윗

Chapter 3 유언을 하고도 43년을 더 산 사람 (S형 이야기)
온유함으로 땅을 차지한 S형 이삭
안정과 조화를 추구하는 조언자 S/I형 아브라함
때를 아는 전략가 S/C/D형 야곱

Chapter 4 웬만해선 만족하지 않는 사람 (C형 이야기)
신중하고 주도면밀한 C형 모세
비판적이고 고집스러운 C/D형 요나
신비스러운 영성의 소유자 C/S형 요한
자기관리가 철저한 C/S형 요셉
순종의 사람 C/S형 노아

PART 3 성숙한 인격을 향하여
가면을 쓰는 사람들
완전한 성품을 지닌 분

이야기를 맺으며

부록 DISC로 알아보는 성격 유형 검사 방법

저자 소개 1

홍광수 박사는 인간관계 해결 도구인 K-DISC 개발자이다. 목원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하고, 1999년 미국 리전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를, 2005년 동 대학원에서 DISC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청소년, 성인, 노인용 K-DISC 설문을 개발했고, 세계 최초로 K-DISC 40개 유형에 대한 세부 프로파일을 연구, 개발했다. 나사렛대학교와 명지대학교에서 겸임교수를, 가톨릭대학교 대학원과 개신대학교 대학원에서는 코칭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KBS <아침마당>, SBS <여유만만>,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EBS <부모>, <부부가 달라졌어요> 등 다
홍광수 박사는 인간관계 해결 도구인 K-DISC 개발자이다. 목원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하고, 1999년 미국 리전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를, 2005년 동 대학원에서 DISC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청소년, 성인, 노인용 K-DISC 설문을 개발했고, 세계 최초로 K-DISC 40개 유형에 대한 세부 프로파일을 연구, 개발했다. 나사렛대학교와 명지대학교에서 겸임교수를, 가톨릭대학교 대학원과 개신대학교 대학원에서는 코칭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KBS <아침마당>, SBS <여유만만>,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EBS <부모>, <부부가 달라졌어요> 등 다양한 TV 프로에 출연하여 행복한 인간관계 방법론을 강의했다.
지금은 홍광수 K-DISC 연구소 대표로 강사 활동을 하면서, 선한이웃교회 목회자로 소명 중이다. 앞으로 강원도 평창에 몸과 마음의 회복을 위한 치유 센터를 건립하고, 은퇴자들을 위한 ‘인생 2막 연구소’를 설립하여 그들을 돌보며 목숨 값을 할 생각이다.
저서로는 『소통』, 『관계』,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하라』, 『평강코치와 온달상무』, 『나는 내가 좋다』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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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384g | 148*210*20mm
ISBN13
9788957881422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10-09-13
저녁을 먹다가 언니의 한마디에 그만 발끈 혈기를 내고 말았다.
성급하게 독단하고 대응하는 성격이 앞선 탓이리라. 유순하게 한 발 양보하는 성격이 그것보다 더 앞섰더라면 좋았으련만… 내 방으로 돌아와 아까 일을 되돌아보며 조용히 회개했다.
그래도 진일보했다. 예전 같았으면 왕왕 이런 일이 벌어질 적마다 자책하며 ‘나는 어쩔 수 없어. 언니 넌 어쩔 수 없어.’ 하고 내 자신을 포기하고 언니에 대해 마음 닫고 말았을 것을, 이 책을 통해 내 자신의 성격 유형을 인식하고 난 뒤로는, 비록 실수할지언정 성령님께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회개할 것은 회개하고, 용서를 빌 것은 용서를 빌고, 더 이상 자신을 자책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자 마음에 평정심이 생기는 것을 느낀다. 갑자기 드는 이 기분은 뭐랄까? 내 자신에 대한 더 깊은 애정과 책임감이 느껴지는 듯싶은…. 이게 이 책에서 말하는 ‘성숙을 향해’ 가는 것일까? 그것이 어려운 일이 아님을 깨닫는다.
이 책을 만들면서 본문 곳곳에서 바로 엊그제 내게 일어난 일인 듯 훤하게 짚어내는 저자의 얘기들에 뜨끔하기도 했고, 또 내가 잘 아는 사람을 마치 지켜본 듯이 생생하게 풀어간 대목에서는 나도 모르게 폭소를 터뜨리기도 했다. 첫 독자로서 정말 재미있게 또 진지하게 읽은 책이다. 제목 또한 많은 분들이 얼마나 고민하며 잡았던가!
책을 만들면서 문득문득 기도의 마음을 주실 적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이 자신을 지금 이 모습대로 만드신 주님의 손길에 감사하게 되기를 기도했다. 그리고 자기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무엇보다도 자주 갈등하는 주변의 사람들을 이제는 따듯하게 품을 수 있는, 성숙한 인격의 사람으로 변화되는 길잡이가 되게 해주세요….
누구보다도 내가 먼저 그런 사람이 되기를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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