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일제 말 한국인의 만주 인식 / 김재용
「농군」과 만보산사건 / 장영우 잃어버린 민족을 만주에서 상상하다 - 이태준의 「농군」에서의 조선인들의 외침 / 이현정 이태준의 「농군」과 장혁주의 「개간」을 통해서 본 일제 말기 작품의 독법과 검열 / 이상경 장혁주의 「개간」과 만보산사건 / 김학동 '내선일체'의 연장으로서의 '만주국'인식 - 장혁주의 『행복한 백성』을 중심으로 / 김재용 만보산사건을 다룬 동아시아 3국 소설 비교 - 안수길의 중편소설 「벼」를 중심으로 / 김호웅 만보산사건과 한 일 소설의 대응 - 「萬寶山」, 「農軍」, 「벼」를 중심으로 /장영우 |
|
'식민주의와 문화 총서'는 내셔널리즘의 자장에 벗어나지 못한 제3세계론과 비서구 주변부의 저항을 '단절과 반복'의 이름으로 무화시키는 탈식민주의를 동시에 비판하면서 식민주의와 그에 대한 협력과 비협력의 저항에 새롭게 접근하는 기획입니다.
식민주의와 문화 총서 13 『만보산사건과 한국근대문학』은 만보산사건을 소재로 하여 쓰인 작품을 대상으로 한 논문들의 모음이다. 이태준의 단편소설 「농군」, 안수길의 단편소설 「벼」 그리고 장혁주의 장편소설 「개간」은 만보산사건과 관련된 작품들이다. 따라서 이 세 작품에 대한 개별적 이해는 물론이고 작품들 간의 비교를 다루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