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책머리에
엘레노어 루즈벨트/ 마리 큐리/ 마가렛 싱어/ 마가렛 미드/ 제인 애덤스/ 메리 윌스톤크 래프트/ 수잔 앤터니/ 엘리자벳 케이디 스탠튼/ 해리엇 터브먼/ 성 마리아/ 조지아 오키 프/ 프란시스 퍼킨스/ 제인 오스틴/ 메리 헤리스 마더 존스/ 시몬느 드 보봐르/ 엘리자벳 1세/ 로자 파크스/ 헬렌 켈러, 앤 설리번/ 소자나 트루스/ 이사벨라/ 플로렌스 나이팅게 일/ 안젤리나, 사라무어 그림케/ 코코 샤넬 등 |
|
그러나 그녀가 패션계에 남긴 유산은 고전적이고 우아한 그녀의 복장이나 실제로 엄청나
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향수정도가 아니라 그 이상이다. 그녀는 여성들을 콜섹과 긴 치마에서 해방시키고, 짧은 치마, 단순한 스웨터, 정장, 드레스, 스미즈, 터틀넥 셔츠, 가디 건, 바지, 굽 낮은 구두, 그리고 지금까지도 어떤 경우에 잘 어울린다는 '짧은 검정 드레 스'를 입게 해주었다. ---206p <코코 샤넬> 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