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세계사를 바꾼 여성들
데보라 G. 펠더 / 송정희 역
에디터 1998.03.31.
가격
8,500원
10 7,650
YES포인트?
4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 책머리에

엘레노어 루즈벨트/ 마리 큐리/ 마가렛 싱어/ 마가렛 미드/ 제인 애덤스/ 메리 윌스톤크
래프트/ 수잔 앤터니/ 엘리자벳 케이디 스탠튼/ 해리엇 터브먼/ 성 마리아/ 조지아 오키
프/ 프란시스 퍼킨스/ 제인 오스틴/ 메리 헤리스 마더 존스/ 시몬느 드 보봐르/ 엘리자벳
1세/ 로자 파크스/ 헬렌 켈러, 앤 설리번/ 소자나 트루스/ 이사벨라/ 플로렌스 나이팅게
일/ 안젤리나, 사라무어 그림케/ 코코 샤넬 등

저자 소개

저자: 데보라 G. 펠더
인류학자. 1978년 사망.

그녀는 <사모아 섬의 사춘기: 원주민 젊은이에 관한 심리학적 고찰>에서 사모아 주민들
과 수 개월 동안 함꼐 생활한 후에, 사춘기에 행동을 결정하는 주된 요인은 문화라고 결론
을 지었다. 이어 <세 원시사회에서 본 성과 기질>에서 뉴기니아의 각기 다른 세 문화에서
여성과 남성의 역할을 연구했는데 미드는 두 가지 주장, 즉 성의 역할은 세계 공통적이 어
니라는 주장과, 인간의 기질은 생태학적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문화에 의해 결정된다
는 주장을 뒷받침해줄 증거를 찾아냈다. 이후 <여성과 남성: 변화하는 세계에서의 성의 연
><문화와 참여 의식> 등의 도서에서 드러나는 바와 같이 문화의 성에 대한 역할과 여성
운동, 환경 문제 등 인류학에 대한 실질적인 참여를 이행했다.


가장 큰 공적이라고 추대되는 것은 인류학에 대한 일반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 쉽게 다가오
도록 했다는 것이다. 서로 이질적인 문화권에 속해 있더라도 비교 등을 통해 낱낱이 파고
들었으며 그녀가 말했듯이 '세상의 삶을 소중히 간직할 수 있게' 모든 이의 가슴 속에 [인
류는 하나다]는 의식을 심어놓았다는 것이다.
역자: 송정희
한국외대 영어과 졸업. 현재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 <인간의 기적><선한 사람들에
게 왜 불행이 오는가>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1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5145176

책 속으로

그러나 그녀가 패션계에 남긴 유산은 고전적이고 우아한 그녀의 복장이나 실제로 엄청나
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향수정도가 아니라 그 이상이다. 그녀는 여성들을 콜섹과 긴
치마에서 해방시키고, 짧은 치마, 단순한 스웨터, 정장, 드레스, 스미즈, 터틀넥 셔츠, 가디
건, 바지, 굽 낮은 구두, 그리고 지금까지도 어떤 경우에 잘 어울린다는 '짧은 검정 드레
스'를 입게 해주었다.

---206p <코코 샤넬> 에서

리뷰 총점 7.0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