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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_ 내 아이의 잠자는 두뇌를 깨워라
PART 1. 영재도 둔재도 엄마가 만든다 평범한 내 아이, 영재가 될 수 있을까 내 아이는 어떤 유형에 속할까 나는 재능을 키우는 부모? 꺾는 부모? 내 아이를 둔재로 만드는 교육 악습관 베스트 3 TIP 집중력이 낮은 내 아이, ‘토막 공부’로 영재 두뇌를 만들어라! PART 2. 내 아이는 21세기형 인재 내 아이 머릿속이 궁금하다 아이큐 148! 그 비밀은 어디에 내 아이 창의력에 적신호가? 창의력도 내 맘대로! 재미도 쑥쑥! 창의력도 쑥쑥! TIP 노규식 원장님이 전하는 ‘게으른 아이가 창의력이 풍부하다!’ PART 3. 두뇌를 알면 학습법이 보인다 좌·우뇌 두뇌 유형별 맞춤 학습법은 따로 있다 좌뇌우세형 아이 VS 우뇌우세형 엄마의 두뇌 궁합을 맞춰라! 우뇌우세형 아이 VS 좌뇌우세형 엄마의 두뇌 궁합을 맞춰라! TIP 좌뇌 강화를 위한 생활 습관 VS 우뇌 강화를 위한 생활 습관 PART 4. 떠 먹여 주는 공부는 가라 아이의 학습 주도성을 제로로 만드는 “바쁘다, 바빠!” 위킹맘 사라진 아이의 학습 주도성을 되찾아라! 밖에서는 완벽한 모범생! 집에서는 공부 NO! 엄마가 바뀌면 아이의 두뇌가 달라진다! TIP 정철희 교수님이 전하는 ‘내 아이 학습 동기 200% 올리는 법’ PART 5. 이것만은 피하자 체크! 체크! 체크1 음식_ 영재 두뇌 식품 VS 둔재 두뇌 식품 체크2 환경_ 내 아이의 주위부터 살펴라 체크3 건강_ 몸도 마음도 건강한 영재 되기! TIP 늦잠 자는 아이가 성적도 쑥쑥! PART6. 70일간의 놀라운 기적 내 아이 두뇌 혁명! 사교육은 가라! 영재 두뇌 만드는 3W 비법 TIP 김영훈 원장님이 전하는 ‘우리 아이 집중력 높이는 법’ 부록 _내 아이는 좌뇌우세형일까 우뇌우세형일까 _나는 좌뇌우세형 부모일까 우뇌우세형 부모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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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힘이 세다. 때로는 침묵으로, 때로는 눈빛 하나로 아이를 울게도 하고 웃게도 만드니 말이다. 게다가 엄마들은 말 한마디로 아이를 영재로 만들기도 하고 둔재로 만들기도 한다. 엄마한테서 칭찬과 인정, 격려 등 긍정의 말을 듣고 자란 아이는 스스로 예쁜 꽃봉오리를 피우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꾸중과 명령, 비난 등 부정의 말을 듣고 자란 아이는 자기 속에 꽃을 피울 힘이 있는 것조차 알지 못한다.--- p.4
*내 아이가 성적을 올릴 수만 있다고 생각되면 엄마들은 너무나 쉽게 아이들의 공부법을 바꾸어 버린다. 하지만 제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고 달리기를 하면 제대로 달릴 수 없듯 공부 역시 아이의 성향과 잘 맞지 않으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없다. 엄마는 다른 아이의 공부법을 그대로 내 아이에게 전수하기보다는 내 아이에게 꼭 들어맞는 공부법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 보고 효율적인 학습을 하도록 도움을 주어야 한다.--- p.12 *제아무리 속이 타고 조급해도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고, 밟아야 할 단계가 있는 법이다. 공부도 예외일 수 없다. 내 아이의 학습능력치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능력치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어떤 것을 도와주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무엇보다 우선시되어야 한다. --- p.17 *아이들은 자신을 보살펴 주고 교육해 주는 부모에 의해 많은 것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는 모든 것을 부모 뜻대로 좌지우지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수많은 위인의 부모가 그러했듯이 아이의 재능을 찾고, 그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아이에게 끊임없는 믿음과 도움을 주는 ‘키우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p.32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인간만의 능력! 그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창의력’이다. 입력된 명령만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기계나 기억과 연산의 기능만을 수행하는 컴퓨터와 달리, 인간에게는 창의의 영역이 존재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획기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다. 또한 이러한 인간만의 지적 자본을 토대로 생산성을 극대화시킬 수도 있다. 오죽하면 오늘날을 ‘한 명의 창의적 인재가 1만 명을 먹여 살리는 시대’라고 할까.--- p.56 *내 자식을 이 세상에 학습을 잘 수행하는 능력을 가진 ‘굿 러너’로 만들기 위해서 고민하지 않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수많은 교육서를 탐독하고, 인터넷 등을 뒤지며 효과적인 교육법을 찾느라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어쩐 일인지 내 아이에게 딱이다 싶은 비법은 잘 찾아지지 않는다. 설령 찾는다 하더라도 아이가 순순히 잘 따라주지 않는 등 이런저런 부작용이 나타난다. 결국은 “어떻게 가르치느냐를 아는 것은 교육의 위대한 기술이다!”라는 스위스의 문학가 헨리 프레데리크 아미엘의 말처럼 내 아이에게 적합한 학습법을 알아내고, 거기에 맞게 교육하는 것이 엄마들이 풀어야 할 가장 큰 숙제이다. 내 아이에게 적합한 학습법을 찾기 위해서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내 아이의 두뇌 유형이다. 아이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두뇌의 어느 부분이 뛰어난지 혹은 부족한지 등을 먼저 알아야 올바른 학습법을 제시할 수 있다.--- p.102 *대부분의 인간은 죄뇌와 우뇌 중 한쪽이 더 발달하고, 한쪽이 덜 발달하는 불균형한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뇌 발달 유형에 따라 효과적인 학습법이 따로 있다. 따라서 무조건 공부하라고 압박하기보다는 내 아이가 어느 쪽 뇌가 더 우세한지를 파악하고 그것에 맞는 학습법을 제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와 더불어 아이의 발달된 뇌의 장점을 강화시키고 덜 발달된 뇌의 단점을 보완시키려는 노력도 중요하다. 한편, 아이의 뇌 유형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부모의 뇌 유형이다. 아이들은 유아기, 아동기 등을 거치는 성장 과정에서 누군가에게 의지하게 되는데, 이때 자신을 양육하고 교육하는 부모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부모의 뇌 유형도 함께 파악하여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조력하면 아이의 올바른 성장이나 학습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p.105 *제아무리 정성 들여 음식을 만들어다 바쳐도 정작 먹을 사람이 수저조차 들지 않는다면 산해진미가 무슨 소용일까. 공부도 마찬가지다. 아이의 두뇌 유형을 파악하고, 부모와의 두뇌 궁합까지 맞춰 가며 내 아이에게 딱 맞는 공부법을 찾았다 하더라도 아이가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면 그만이다. 그것은 먹을 수 없는 산해진미이니 그림의 떡과 다를 바 없다. 가뭄에 콩 나듯 TV 인터뷰에서나 볼 법한 “공부가 제일 재밌어요!” 하고 말하는 대견한 아이가 바로 내 아이였으면 하는 부모가 어디 한둘이겠는가. 하지만 음식도 먹을 사람이 식욕이 당겨야 먹듯, 공부도 스스로 마음이 내켜야 하는 법이다. --- p.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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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온에서 방영된 화제의 프로그램
‘영재의 비법’을 책으로 만나다! 70일간의 놀라운 기적! 엄마가 바뀌면 아이의 두뇌가 바뀐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아이가 둔재가 되고 있다고? 아마 이 세상에 자신의 아이를 둔재로 만들고 싶은 부모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명심해야 한다. 부모들이 무심코 던지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질 수도 있다는 것을 말이다. 혹시 당신은 ‘나는 지금 내 아이 교육을 훌륭히 이행하고 있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생각일 뿐이다. 지금 당신 아이의 뇌에 적신호가 들어와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말라! 아이들의 두뇌를 망가뜨리는 수많은 장애물을 걷어내고 내 아이에게 딱 맞는 학습법을 찾아 주기 위해 ‘채널 스토리온’이 나섰다! 『영재의 비법』이라는 타이틀 아래, 대한민국 방송 사상 최초로 아이들의 두뇌 계발 프로젝트를 시도했다. 그 결과는 참으로 놀라웠다. 이제 당신이 그 기적 같은 일을 체험할 차례다. 이 책에서 소개할 다섯 명의 아이와 엄마들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잘못된 교육법을 바로잡고 개선시켜 나간다면 놀라운 기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아이는 자기 안에 영재성을 품고 있다! 그것을 꽃피우느냐, 시들게 하느냐는 바로 엄마의 교육법에 달려 있다! 지금 당신의 자녀가 평범한 아이라 생각될지라도 올바른 교육을 접해 두뇌가 계발되면 영재가 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영재로 태어난 아이라 할지라도 잘못된 교육에 의해 그 영재성을 발휘하지 못하면 평범한 아이 혹은 둔재가 될 가능성이 있다. 이는 결국 타고난 두뇌나 재주보다는 후천적인 노력이 중요하며, 후천적 노력 역시 올바른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의미한다. 어린 시절 피겨스케이팅에 재능을 보인 김연아에게 엄마가 “성적이 이게 뭐야!” 혹은 “너도 남들처럼 피아노나 미술을 배워!” 하고 강요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아마 김연아는 세계 최고의 피겨스케이트 선수가 되기는커녕 그저 평범한 여대생이 되었을 것이다. 물론 평범한 것이 나쁘거나 잘못되었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재능이 있는 아이를, 영재성을 지닌 아이를 평범한 아이로 전락시키는 것은 분명 잘못된 일이다. 실제로 영재의 15~40%가 잘못된 교육으로 영재성을 잃고 있다는 충격적인 결과도 있다. 뿐만 아니다. 올바른 교육으로 아이의 두뇌를 계발시킬 수 있음에도 시류를 좇는 잘못된 교육 방식으로 아이의 발전 가능성을 죽이는 일 또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결국 내 아이의 영재성을 키우느냐, 죽이느냐는 바로 우리 아이의 교육을 좌지우지하는 부모의 손에 달려 있다는 말이다. 대한민국 엄마들이여, 내 아이의 잠자는 두뇌를 깨워라! 『영재의 비법』은 다섯 명의 아이와 엄마들의 실생활을 점검하고 상황에 맞는, 아이의 스타일에 맞는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시대가 변하고, 그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이 변하고 있다. 엄마들은 이러한 상황을 빠르게 인지하고 멀리 내다보는 장기적인 플랜을 마련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내 아이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두뇌의 어느 부분이 뛰어난지 혹은 부족한지 등을 깨닫고 올바른 학습법을 제시해 주는 멋진 엄마가 되어 보자. 아이들의 뇌는 엄마들이 품어 주는 만큼 열리고 토닥여 주는 만큼 꽃피운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