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엄마표 영어연수'로 3개국어에 도전해요
1. 영어 잘 하는 아이 솔빛이 이야기 충격 그리고 깨달음 엄마, 영어 소리가 들려요 비디오 대사를 외워 버렸네 사전 없이 영어책을 읽다 어, 영어로 일기를 쓰네? 이제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 2. '엄마표 영어연수' 따라하기 Step 1. 터잡기 Step 2. 귀로 소리잡기 (듣기1) Step 3. 입으로 소리잡기 (듣기2-말문 틔우기) Step 4. 의미잡기 (읽기) Step 5. 표현하기 (말하기와 글쓰기) 3. 매운탕 끓이기로 본 '엄마표 영어연수' 아이가 좋아하는 자료를 고르자 아이의 특성을 알아야 한다 우리말을 못 하면 영어도 늘지 않는다 섣부른 평가는 금물, 믿고 기다리자 엄마 입맛을 강요하지 말자 욕심을 접고 단계를 지키자 아는 것이 병, 넉넉한 엄마가 되자 표현하기는 성격에 따라 다르다 영어 학습을 위해 시간을 비우자 말이 씨가 된다 아이들은 날마다 달라진다 경험과 정보를 나누자 에필로그. 아이 홀로 떠나는 여행 별책부록. '엄마표 영어연수' 핵심 가이드 |
솔빛엄마
이남수의 다른 상품
|
이제 아이 스스로 영어 비디오나 TV를 보면서 좋아하는 것을 골라서 보기 시작했다. 영어 비디오 중에서 특히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반복해서 보았다. 동물이 주인공인 <머나먼 여정> 시리즈나 짐 캐리 주연의 비디오를 무척 좋아했고, 그 가운데 <에이스 벤추라>를 반복해서 많이 보았다. 자기가 좋아하는 장면을 몇 번이고 되돌려 보면서 너무나 재미있어했다.
아이의 꿈 가운데 하나가 아프리카에 가서 멸종 위기에 놓은 동물들을 돌보는 것인데, 아마 그래서인지 동물이 나오는 영화라면 다 좋아했다. 처음에 시작할 때는 아이가 재미 없어하면 내가 옆에서 함께 보거나 재미있는 척했는데, 이젠 거의 우리나라 방송을 챙겨 보듯 아이 혼자서도 영어 방송을 즐겨보게 되었다. 휴일에는 서너 편 정도를 보기도 하여 은근히 걱정이 되기도 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반복해서 보니 따로 내용을 해석하지 않아도 분위기나 상황, 단어의 연결 등으로 저절로 내용을 파악하기 시작했다. 영상 보며 의미잡기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 p.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