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조화로운삶을위한지혜의소리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배가 오다 /11 분 22초
2. 사랑에 대하여/4 분 27초
3. 결혼에 대하여/2 분 6 초
4. 자녀에 대하여/2 분 8 초
5. 자선에 대하여/5 분 21 초
6. 음식에 대하여/2 분 27 초
7. 노동에 대하여/5 분 36 초
8. 기쁨과 슬픔에 대하여/2 분 20 초
9. 집에 대하여/4 분 35 초
10.옷에 대하여/1 분 45 초
11.사고 파는 일에 대하여/2 분 23 초
12.죄와 벌에 대하여/7 분 2 초
13.법률에 대하여/3 분 36 초
14.자유에 대하여/4 분 37 초
15.이성과 정열에 대하여/3 분 22 초
16.괴로움에 대하여/1 분 54 초
17.자아 인식에 대하여/2 분 5 초
18.가르침에 대하여/1 분 56 초
19.우정에 대하여/2 분 58 초
20.대화에 대하여/2 분 14 초
21.시간에 대하여/2 분 15 초
22.선과 악에 대하여/4 분 10 초
23.기도에 대하여/3 분 14 초
24.쾌락에 대하여/4 분 54 초
25.아름다움에 대하여/4 분 16 초
26.종교에 대하여/3 분 28 초
27.죽음에 대하여/2 분 35 초
28.헤어짐/22 분 25 초
총 122분 (2시간)

저자 소개 1

칼릴 지브란

관심작가 알림신청
 

Kahlil Gibran

시인이자 철학자이자 화가였던 칼릴 지브란은 수많은 예언자들을 배출한 땅 레바논에서 태어났다. 열두 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15세가 되던 해, 다시 고향을 돌아와 대학까지 학업을 마치고, 1902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미국에서 예술을 공부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그림 공부를 하며 뉴욕, 보스턴에서 여러 번의 전시회를 가졌다. 작품 활동 초기에 그는 주로 아랍어로 된 글을 썼다. 아랍어 작품으로는『반항하는 영혼』(1908), 단편 『부러진 날개』(1912) 등이 있다. 그가 아랍어로 쓴 작품들은, 그를 아랍어를 사용하는
시인이자 철학자이자 화가였던 칼릴 지브란은 수많은 예언자들을 배출한 땅 레바논에서 태어났다. 열두 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15세가 되던 해, 다시 고향을 돌아와 대학까지 학업을 마치고, 1902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미국에서 예술을 공부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그림 공부를 하며 뉴욕, 보스턴에서 여러 번의 전시회를 가졌다. 작품 활동 초기에 그는 주로 아랍어로 된 글을 썼다.

아랍어 작품으로는『반항하는 영혼』(1908), 단편 『부러진 날개』(1912) 등이 있다. 그가 아랍어로 쓴 작품들은, 그를 아랍어를 사용하는 세계에서 당대의 문학적인 천재이자 영웅으로 추앙 받게 했다. 하지만 그의 명성과 영향력은 아랍어 세계를 뛰어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그의 시는 20개 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조각가 로댕이 시인이자 화가였던 윌리엄 블레이크의 작품과 비교하기도 했던 그의 그림은 세계의 여러 대도시들에서 전시되었다. 그는 생애의 마지막 20년을 미국에서 살면서 영어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예언자』는 1923년 40세의 칼릴 지브란이 쓴 대표작이다. 아랍어가 아닌 영어로 쓰였으며, 발표 당시에는 비평적으로 냉담한 평가를 받았지만 1957년 미국에서 100만 부, 1965년에는 250만 부, 1998년에는 900만 부가 팔리는 등 대중적으로는 널리 사랑받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삶에 대한 그의 태도가 여실히 드러나는 작품으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삶의 본질을 다룸으로써 지금까지도 읽는 이에게 인생에 대한 통찰과 따뜻함을 안겨준다.

『예언자』를 비롯해서 영어로 쓴 다른 여러 시집들 그리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그의 그림들은 수많은 미국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깊은 영감을 고무시켰다. 『예언자』는 20세기에 영어로 출간된 책 중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으로 기록되었으며, 사람들은 이 책을 ‘20세기의 성서’라고까지 불렀다. 그의 저서에는 『눈물과 미소(A Tear and Smile)』, 『부러진 날개(Broken Wings)』, 『광인(The Madman』, 『선구자(The Forerunner)』, 『사람의 아들 예수(Jusus the Son of Man)』 등이 있다.

칼릴 지브란은 1931년 4월 10일 결핵과 간경화 증세의 악화로 인해 48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죽기 전 고향 레바논에 묻히고 싶다는 유언을 남겼고, 1932년 그의 시신은 레바논에 있는 마르 사르키스 수도원에 옮겨져 현재는 레바논에 안치되어 있다. 죽기 전에 그는 레바논에 묻히고 싶다고 말했는데, 이 소원은 1932년에 메리 하스켈과 그의 언니 마리아나가 레바논에 있는 마르 사르키스 수도원을 구입하여 그 곳에 지브란을 묻고, 지브란 박물관을 세우면서 이루어졌다.

칼릴 지브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4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704030

책 속으로

기쁠 때에는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십시오.
그러면, 전에 슬펐던 그것이 기쁨을 주고 있음을 틀림없이 알게 됩니다.
너무 슬퍼서 어쩔 도리가 없을 때도 마음 속을 들여다보십시오.
그러면 전에 기뻤던 일 때문에, 지금은 울고 있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기쁨이나 슬픔은 ….. 나눌 수가 없습니다.
괴로움의 대부분은 스스로 선택한 것입니다.
그것은 그대들 자신의 내부에 있는 의사가
병든 자신을 치료하려고 지어 놓은 한 잔의 쓰디쓴 약입니다.
그러니 이 의사를 믿으십시오.
그리고 그 약을 침묵 속에서 조용히 마시십시오.
그 손이 아무리 견디기 어렵고 가혹하더라도
'보이지 않는 분'의 다정한 손길로 인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영혼은 많은 꽃잎이 피는 연꽃처럼 퍼져가는 것입니다."
나무 전체의 묵인이 없이는 나뭇잎 하나도 노랗게 물들일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악을 행하는 자도 그대들 전체의 숨은 의지가 없으면
악을 행할 수 없습니다.
그대들은 모두 마치 행진하듯이 '신적 자아'를 향해 함께 나아갑니다. (중략)

---p. 본문중에서 <괴로움에 대하여>

"사랑이 그대들을 손짓해 부르면 사랑에 따르십시오.
비록 그 길이 아무리 혹독하고 험할지라도.
사랑의 날개가 그대들을 감싸면 사랑에 몸을 맡기십시오.
비록 그 날개에 숨은 칼날이 그대들을 상처내더라도.
사랑이 그대들에게 말하면 사랑을 믿으십시오.
서로 사랑하십시오.
그러나 사랑이 족쇄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차라리 출렁이는 바다 양쪽 기슭에 두 영혼을 갈라 놓으십시오.
서로 술잔을 가득히 채우십시오.
그러나 같은 잔의 술을 함께 마시지 마십시오.
서로 빵을 나누십시오.
그러나 같은 덩어리를 함께 먹지 마십시오.
함께 노래하고, 함께 춤추고, 함께 즐기십시오.
그러나 서로 상대를 홀로 있게 하십시오.
사랑도 없이 그저 혐오스런 생각만 하며 일하려거든,
차라리 일을 그만두고 신전문 옆에 앉아서,
기쁨으로 일하는 사람에게 자선을 구걸하십시오.
정성을 들이지 않고 빵을 굽는다면 쓰디쓴 빵이 만들어집니다.
그것은 사람의 굶주림을 절반밖에 채우지 못합니다.
마지못해 포도를 짜면, 그 인색함이 포도주에 독을 품습니다.
비록 천사처럼 노래하더라도 노래를 사랑하지 않으면,
도리어 그 노래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귀를 막게 하고,
아침과 저녁의 속삭이는 소리를 듣지 못하게 만듭니다."

---p. 본문중에서 <사랑에 대하여>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