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무기화된 거짓말
진실보다 감정에 이끌리는 탈진실의 시대
베스트
사회 정치 top100 2주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머리말 05P

제1부 수 평가하기
개연성
재미있는 대푯값
좌표축 속임수
흥미진진한 수치 보고 방식
수치 자료를 수집하는 방법
확률

제2부 말 평가하기
우리는 어떻게 아는가?
전문성 식별하기
간과되고 경시되는 대안적 설명
허위 지식

제3부 세상 평가하기
과학의 원리
논리적 오류
우리가 무엇을 모르는지 알기
연구실과 법정에서 베이즈식으로 생각하기
4가지 사례 연구

결론 자기 나름대로 답을 찾기
감사의 말
부록 베이즈 법칙의 적용
용어 사전
후주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대니얼 J. 레비틴

관심작가 알림신청
 

Daniel J. Levitin

대니얼 J. 레비틴은 『호모무지쿠스』와 『정리하는 뇌』, 『석세스에이징『를 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다. 맥길대학교에서 음악의 지각과 인지, 전문지식을 연구하는 연구소를 운영하며 전자커뮤니케이션 심리학의 벨 연구소장 겸 제임스 맥길 명예교수직을 맡고 있다. 신경과학자가 되기 전에는 스티비 원더, 블루 오이스터 컬트와 같은 예술가와 함께 음반 프로듀서이자 세션 연주자, 음향 엔지니어로 일했다. 「그래미」와 「빌보드」와 같은 음악 잡지와 과학 저널에 두루 글을 쓰고 있다.

대니얼 J. 레비틴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현재 번역가 모임 바른번역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수학, 영화관에 가다』, 『뉴턴과 화폐위조범』, 『브레인 온 파이어』, 『창조력 코드』, 『멋진 우주, 우아한 수학』, 『어린이를 위한 종의 기원』, 『자연이 만든 가장 완벽한 도형, 나선』, 『지식의 백과사전 공룡』, 『비주얼 과학』 등이 있다.

박유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6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406쪽 | 632g | 145*210*30mm
ISBN13
9788997729869

책 속으로

통계 자료는 숫자이다 보니 우리에게 엄연하고 명백한 사실로 보인다. 그런 자료는 마치 자연적으로 발생한 사실을 나타내는 듯하며, 관건은 그런 자료를 찾아내는 데 있는 듯싶다. 하지만 ‘사람’이 통계를 낸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무엇을 계산할지, 어떻게 계산할지, 계산 결과 중 어떤 수치를 우리에게 말해줄지, 그런 수치를 설명하고 해석하는 데 어떤 말을 사용할지는 사람이 선택한다.통계 자료는 사실이 아니다. 해석이다. 그리고 어쩌면 당신의 해석이 통계 자료를 알려주는 사람의 해석 못지않거나 그보다 나을지도 모른다. (…) 통계치를 분석하는 데 있어 사람들 중 상당수는 그래프에 어떤 수치가 나와 있고 좌표축이 무엇을 나타내며 그래프 전체의 의미가 무엇인지 잘 살펴보지 않는다.
--- p. 29

대안적 설명은 사이비 과학계와 허위 지식계에서 아주 많이 논의되지만, 진짜 과학계에서도 종종 논의된다. 유럽원자핵공동연구소(CERN)의 물리학자들은 중성미자가 빛보다 빠르게 이동하는 것을 발견했다고 보고했다. 그것은 한 세기나 된 아인슈타인 이론을 뒤집을 만한 발견이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선형 가속 장치의 케이블 하나가 헐거워져서 측정 오차가 발생한 것일 뿐이었다. 이 사례는 극도로 복잡한 실험에서는 우주의 본성에 대한 기존 지식을 완전히 뒤엎을 만한 어떤 것보다 방법론적 결함이 원인일 가능성이 대체로 더 높다는 점을 강력히 시사한다.
--- p.216

과학, 역사, 뉴스는 우리가 아는 것 혹은 안다고 생각한 것으로 가득 차 있지만, 언젠가 우리는 그중 일부를 잘못 알고 있었다는 점을 깨닫게 된다. 비판적 사고에 꼭 필요한 요소 중 하나는 우리가 무엇을 모르는지를 아는 일이다. 그러므로 여기서 길잡이로 삼을 만한 한 가지 원칙은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바는 반증되기 전까지만 유효하다는 것이다. 『무기화된 거짓말』의 목적은 당신이 갖가지 문제를 충분히 생각하도록 돕고, 당신이 안다고 생각하는 바와 모른다고 생각하는 바 모두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주고, 아무쪼록 그 둘을 구별할 수 있게 해주는 데 있다.

--- p.340

출판사 리뷰

거짓이 진실을 압도하는 ‘탈진실’ 사회,
냉정한 비판적 사고가 필요하다!

2016 Hudson Booksellers 최고의 비즈니스 서적!
2016 Mavis Gallant 논픽션 수상!
2017 내셔널 비즈니스 북 어워드 논픽션 수상!
2017 아마존 베스트셀러!

당신이 믿고 싶은 모든 것을 의심하라
왜 유독 이제 와서 ‘가짜 뉴스’가 뜨거운 감자로 대두되고 있는 것일까?
인간이 언어를 사용하면서부터 거짓말은 늘 있어 왔다. 오래된 역사적 기록을 살펴봐도 가짜 뉴스와 조작된 이야기는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다. 그러나 최근 일어나고 있는 현상을 면밀히 들여다보면 거짓말의 형태나 확산 경로 등 여러 면에서 달라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꼭 언론인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그럴듯한 사이트를 만들고 그럴듯한 정보를 만들어 빠른 시간 안에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자극적인 제목으로 네티즌들의 클릭 수를 유도하고 그것으로 돈벌이를 하는 사람들까지 생겨났다. 당연히 그런 정보들은 거짓으로 판명되었으며 사람들의 눈을 끌어 수익만 올리면 그만이라는 이기심이 만든 결과다.
《무기화된 거짓말》은 신문이나 방송에 나온 내용이라고 해서 모두가 ‘사실’은 아니라는 전제하에 모든 것을 의심하고 문제점을 지적한다. 심지어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사람들까지도 연구조차 하지 않은 채 연구결과를 발표한다는 충격적인 진실도 드러내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일독함으로써 홍수처럼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거짓과 진실을 구분하는 시야가 생기게 됨은 물론 오류를 잡아내는 비판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게 될 것이다.

우리 시대에 꼭 맞는 ‘비판적 사고’ 입문서
우리는 신문 혹은 뉴스, 특정 사이트 등이 진짜 지식을 전하는지 허위 지식을 전하는지 알아내기가 매우 힘들다. 안타깝게도 진실을 말한다고 광고하는 사이트들이 진실을 말하지 않는 일은 비일비재하다. 지금은 전 세계가 거짓과의 전쟁을 선포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는 오늘날의 이 같은 혼란 속에서 과학적인 방법은 언제나 최선의 비판적 사고의 기반이 된다고 주장한다. 온라인 안에는 진짜 정보와 허위 정보가 나란히 공존하는데 우리는 둘 중 어느 쪽을 선택할지 스스로 결정해야만 한다. 그러려면 신중한 사고와 과학적 분석력을 길러야 한다. 이는 적극적으로 우리가 받아들여야 하는 과정이다. 사실이 아닌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것보다는 확실한 정보를 정당히 아는 지혜를 가질 때다. 그런 의미에서 《무기화된 거짓말》은 우리가 접하는 수많은 정보를 올바르게 평가할 수 있는 안목을 키워주고, 무의식적으로 거짓말을 받아들이는 사람들보다 한 단계 높은 사고법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추천평

“대니얼 J. 레비틴의 『무기화된 거짓말』은 정보가 차고 넘치는 우리 시대에 꼭 맞는 비판적 사고 입문서다. 이 책은 날마다 우리에게 쏟아지는 온갖 텍스트, 블로그 포스트, 트위터 메시지, 잡지, 신문, 팟캐스트, 사설, 인터뷰, 연설 등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수단이다. 대푯값이 우리를 혼란에 빠뜨리는 방식에서 우리에게 몰래 다가오는 갖가지 논리적 오류에 이르기까지 한 쪽 한 쪽이 유익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 찰스 두히그Charles Duhigg, 『습관의 힘The Power of Habit』, 『1등의 습관Smarter Faster Better』의 저자

“이 세상에는 정보가 넘쳐 나지만, 항상 정확한 정보만 있는 것은 아니다. 『무기화된 거짓말』은 그런 두 가지 정보의 차이를 꼼꼼하게 그리고 아주 재미있게 잘 설명해준다.”
- 찰스 윌런Charles Wheelan, 『벌거벗은 경제학Naked Economics』의 저자

“신경 과학자 대니얼 J. 레비틴은 우리 개개인이 수치와 논리 때문에 속고 오해를 하게 되는 갖가지 방식과 아울러, 우리가 그런 난관을 극복하는 데 필요할 비판적 사고법도 제시해준다.” - 『월 스트리트 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주장을 평가하고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수단.”
-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s』

“이 유익하고 재미있고 매우 읽기 쉬운 안내서는 일반 시민들에게 겉만 번드르르하고 대체로 터무니없는 정보의 확산을 막을 수단을 제공해줄 것이다.” - 『도서관 저널Library Journal』

“늘 곁에 두고 싶을 만한 책.” - 『석세스 매거진Success Magazine』

“엉성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윌리엄 스트렁크와 E. B. 화이트의 글쓰기 책과 비슷한 역할을 해준다.” - 『뉴욕 저널 오브 북스New York Journal of Books』

“재미있는 내용과 유익한 조언으로 가득하다. …날마다 마구 쏟아지는 정보를 다루는 데 매우 유용한 수단이다.” - 『머큐리 뉴스The Mercury News』

“영리하고 유머러스하다. 좋은 정보와 나쁜 정보를 구별하는 데 필요한 갖가지 수단이 이 비판적 사고법 안내서 결정판에 들어 있다.” - 『셸프 어웨어니스Shelf Awareness』

“정보를 현명하게 평가하는 법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지침서.”
- 『워싱턴 인디펜던트 리뷰 오브 북스Washington Independent Review of Books』

“잘못된 정보가 일상생활 속에 널리 퍼져 있음을 설득력 있게 설명해주는 매우 유익한 비판적 사고법 입문서.”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리뷰/한줄평29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8.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