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프리미엄 세계 명작선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이리 왕 로보
커럼포 평원의 왕
지혜로운 이리
영웅의 최후

스프링필드의 여우, 스카페이스
암탉 도둑
여우들의 교육
사냥개와 스카페이스의 대결
빅센의 모성애

톱니 귀를 가진 토끼, 래길럭
뱀과 싸우다
들장미는 친구다
토끼의 신호
끊임없는 학습
침입자 토끼
엄마토끼 몰리의 최후

위대한 야생마, 페이서
타고난 지도자, 검은 야생마
사냥꾼들과 페이서의 추격전
나의 개 빙고 이야기
프랑크의 혈통을 이어받은 빙고
야생 동물들의 신고 장소
빙고의 여자 친구
빙고를 둘러싼 사고들
나의 개 빙고

목도리뇌조 레드러프
새끼들의 첫 나들이
살아남기 위한 가르침
붉은 목도리, 레드러프
레드러프의 새 가족
힘겨운 날들
레드러프의 죽음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

저자 소개 1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

관심작가 알림신청
 

Ernest Seton

영국 사우스실드에서 태어났지만 1866년에 캐나다로 이주했으며, 캐나다의 삼림 지대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이때 많은 동물들을 관찰한 것이 그의 일생을 결정짓는 계기가 되었다. 시튼은 박물학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영국으로 유학하여 박물학과 미술을 공부했다. 1881년 유학을 마치고 캐나다로 돌아온 시튼은 계속해서 동물들을 관찰하며 자료를 수집했다. 시튼은 미국 전 지역을 다니면서 동물을 관찰하고 많은 동물 이야기를 썼다. 그의 작품들은 동물들을 소재로 한 독특한 장르를 개척했다는 점과 객관적인 관찰과 정확한 지식을 기초로 한 사실적인 기록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시튼은 영국
영국 사우스실드에서 태어났지만 1866년에 캐나다로 이주했으며, 캐나다의 삼림 지대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이때 많은 동물들을 관찰한 것이 그의 일생을 결정짓는 계기가 되었다. 시튼은 박물학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영국으로 유학하여 박물학과 미술을 공부했다. 1881년 유학을 마치고 캐나다로 돌아온 시튼은 계속해서 동물들을 관찰하며 자료를 수집했다. 시튼은 미국 전 지역을 다니면서 동물을 관찰하고 많은 동물 이야기를 썼다. 그의 작품들은 동물들을 소재로 한 독특한 장르를 개척했다는 점과 객관적인 관찰과 정확한 지식을 기초로 한 사실적인 기록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시튼은 영국 유학 시절 미술 공부로 익힌 그림 실력을 활용하여 자신의 글에 직접 그린 삽화를 곁들여 더욱 화제를 모았다. 그는 말년에 미국 보이스카우트 협회를 창설하고 사회교육에도 힘을 쏟았다. 시튼은 저자, 동물학자, 박물학자, 풍경화가로 성공한 일생을 살았으며, 1946년 미국의 뉴멕시코 주에서 사망했다. 시튼이 남긴 작품으로는 「시튼 동물기(1898)」, 「회색곰의 일대기(1900)」, 「동물의 영웅들(1906)」 등과 자서전인 「예술가·박물학자의 발자취(1940)」가 있다.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의 다른 상품

편자 : 한상숙
청주 교육 대학교를 졸업하고 건국 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6년 〈오늘의 문학〉 소설 부문 신인 문학상, 1996년 제4회 ‘MBC 창작 동화 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초등 학교 교사, 장학사 등 36년간 교직 생활을 했다. 지은 책으로 『똑똑한 엉덩이』 『당신의 손』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0월 0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522g | 150*210*20mm
ISBN13
9788931922851

책 속으로

그 때 2년이나 떠나 있었던 내가 빙고 앞에 앉아서 한 손으로 빙고의 다리를 잡고 다른 손으로 덫을 잡았다. 그 순간 빙고가 내 손목을 물었다. 나는 그를 바라보지 않고 말했다.
“빙고, 나야. 모르겠니?”
애초에 빙고는 내 손목을 심하게 물지는 않았었다. 내 목소리를 듣고는 이내 물고 있던 손목을 놓고 덫을 해체하는 동안 낑낑거리기만 했다. 나는 오랫동안 마을을 떠나 있었고 빙고 역시 다른 집에 살았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내가 자기의 주인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리고 나 역시 그 생각을 버릴 수 없었다.

--- p.168

리뷰/한줄평2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