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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인생의 양념
황성주
김영사 199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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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스트레스의 기쁨
2. 스트레스, 일하면서 푼다
3. 습관을 바꾸면 건강이 따른다
4. 성공을 향한 對 스트레스전략

저자 소개 1

의사로, 교수로, 경영자로, 저술가로, 사진작가로, 시인으로, 목회자로 다양한 영역에서 창조적인 삶을 꽃피우고 있는 대표적인 멀티 플레이어이다. 서울대 의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사랑의 병원 병원장, 이롬(주) 회장, 꿈의학교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시집 『선물』 『싸락눈 소묘』 『사랑의 기적』 『품격』 『하늘꿈』 『편도 여행』 시선집 『내 마음에 뜨는 별』이 있다. 그 밖에 『사랑으로 세계를 품어라』 『꿈에도 전략이 있다』 『스트레스는 인생의 양념』 『감사력』 『꿈의 경영』 등 30여 권의 저서가 있다. 황성주 박사는 사랑의 혁명가이다. 의대 교수 시절, 방글라데
의사로, 교수로, 경영자로, 저술가로, 사진작가로, 시인으로, 목회자로 다양한 영역에서 창조적인 삶을 꽃피우고 있는 대표적인 멀티 플레이어이다. 서울대 의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사랑의 병원 병원장, 이롬(주) 회장, 꿈의학교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시집 『선물』 『싸락눈 소묘』 『사랑의 기적』 『품격』 『하늘꿈』 『편도 여행』 시선집 『내 마음에 뜨는 별』이 있다. 그 밖에 『사랑으로 세계를 품어라』 『꿈에도 전략이 있다』 『스트레스는 인생의 양념』 『감사력』 『꿈의 경영』 등 30여 권의 저서가 있다.

황성주 박사는 사랑의 혁명가이다. 의대 교수 시절, 방글라데시를 방문했을 때 충격받고 1992년 ‘국제사랑의봉사단’이라는 국제 NGO를 설립한 후 지구를 수백 바퀴 돌며 고통받는 현장을 섬기고 있다. 독일에서 통합의학을 연구하고 1994년 암 전문병원인 ‘사랑의병원’을 설립하여 ‘생명지킴이’ 최전선을 지키고 있다. 1997년 (주)이롬을 설립하여 암 환자 식이요법으로 개발한 생식을 ‘황성주생식’이라는 브랜드로 대중화하는 데 성공하고, 국민 건강 멘토로서의 많은 이로미안들과 ‘전인건강혁명’을 꿈꾸고 있다. 대안학교인 ‘꿈의학교’를 설립했고, 아프리카 오지인 우간다에 쿠미대학교를 운영하며 하늘꿈을 꾸고 있다.

그는 오늘도 ‘자유인, 자연인, 자성인’을 모토로 삼으며 섬김과 감사의 삶을 살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면역관리 없이 암 완치 없다》, 《암 재발은 없다》, 《암은 없다》, 《생식으로 못 다루는 병은 없다》, 《황성주의 건강하게 사는 법》, 《스트레스는 인생의 양념》, 《사랑의 치유일지》, 《황성주 박사의 플러스 건강학》, 《황성주 박사의 생식과 건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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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4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4902034

책 속으로

아침을 거르는 것은 건강포기의 선언이나 다름없는 무모한 짓이다. 마치 먹이 대신 채찍으로 말을 부리는 마부의 어리석음과 같다고 할까. 아침 결식은 생활의 활력을 빼앗아간다. 십중팔구 에너지를 아끼려는 본능을 유발시켜 맥없는 오전근무로 연결된다. 오전내내 커피, 흡연, 신문, 잡담 등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침 결식의 생리학적 귀결일 가능성이 높다.

또한 안 먹는다고 체중이 감소되는 것은 아니다. 일시적으로 체중은 줄지 모르나 근육의 쇠퇴와 더불어 그 공간을 지방이 차지하게 되므로 오히려 지방살이 증가하는 기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비만의 예방과 치료에 아침 결식은 전혀 기여하는 바가 없다는 것이 최근 예방의학의 결론이다.

--- p.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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