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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령을 장식용이나 선전용으로 받은 것이 아닙니다
후안 카를로스 오르티즈 저 / 정광욱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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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강의

목차

제1장 새 마음만이 죄의 해결입니다.
우리에게는 죄의 본성으로부터 벗어난 새 마음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통해 새 언약을 주시고, 이전에 지은 우리의 모든 죄를 더 이상 기억치 않으신다고 하십니다.

제2장 우리는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습니다
본서을 기준으로 판단할 때, 우린느 불순종하는 사악한 죄인이므로 하나님은 죽음과 부활을 통해서 우리 속에 새로운 마음을 주시고 그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새겨 놓겠다고 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약속이며 은혜입니다.

제3장 새 언약의 일꾼이 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새 언약에 합당한 일꾼으로 만드셨습니다. 문자의 일꾼이 아닌 영의 일꾼 말입니다. 새 언약의 일꾼은 영의 일꾼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새 언약의 사역, 즉 영의 사역은 문제를 지적하기 보다는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제4장 성령으로 사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시면서 몸 속에 영, 즉 양심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양심이 있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이 살아 게신다는 증거가 됩니다. 따라서 영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문제에 대해 간섭하실 수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2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72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5960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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