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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말 - 길택이 아우님 영전에 / 윤구병
1부 내가 만난 아이들 영심이, 탄마을에 피어난 꽃 금주는 지금 무얼 하고 있을까? 선생님, 저 혜숙인데요 우리 반 영근이 옥희와 복녀, 내가 만난 첫아이들 일하는 아이들 엄마도 젊어졌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의 눈물 그래도 촌아이들은 잘 자란다 2부 교사로 누린 행복 산골 큰선생님 이 봄에 생각나는 그 날 소풍 교사로 누린 행복 마음 흔들어 놓기 호두나무 그늘 내가 받은 돈 봉투 어머니들께 솔이 어머님께 3부 다시 하늘로 땅으로 고향을 그리다 간 떠돌이 노인 비둘기 할아버지 정다운 이웃 아내가 그리는 산골 마을 그리운 아버지 고추 농사를 지어 보고 어떤 편지 내가 쓴 동화책 정말 반갑게 읽는 동화 다시 하늘로 땅으로 4부 민들레반 아이들 - 교단 일기 민들레반 아이들 풀 같은 아이들(1993년) 선생님 보고 싶어서 왔어요(1994년) 우는 아이 둘(1995년) 임길택 선생님이 걸어온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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