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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세상 따라잡기
아는 게 약이다_의료현실에 대한 비판적 인식을 돕는 책들 왜들 모여 열광하는가_‘군중’을 다룬 책을 통해본 길거리 응원 늙기도 서럽다 하거늘_‘노년’ 또는 ‘나이 드는 것’에 관한 성찰 폭력에 대하여_‘폭력논쟁’에 비춰본 폭력과 비폭력 아! 팔레스타인_팔레스타인에 관한 책들 녹색의 정치적 선택_‘녹색정치’를 다룬 책들 촛불시위_주한미군범죄와 SOFA, 그리고 반미문학 제2부 책과 떠나는 시간여행 우주의 비밀을 대중에게 열어보인 교양과학서_『코스모스』에서 『카오스』까지 1980년대 시문학의 도도한 물결_『금강』에서 『노동의 새벽』까지 ‘아침으로 가는 길’ 일러준 이정표_1980년대 대학 신입생 교양서 미래사회의 변화물결 감지한 예측서들_『이데올로기의 종언』에서 『자본주의 미래』까지 그 어딘가의 굽이에서 우리가 만났듯이_연인과 새벽을 노래한 옥중서간집1 “기다림은 옹이같이 단단한 마음입니다”_감옥에서 띄운 옥중서간집2 실내 장식물에서 포스트모던한 그림책까지_간추린 어린이책의 역사 웅변은 ‘은’이나 대화는 ‘금’이다_책 속에 차린 말의 잔치 밀리언셀러 시집이 연 시의 대중화 시대_『접시꽃 당신』에서 『서른, 잔치는 끝났다』까지 역사ㆍ페미니즘ㆍ영화 등 다양한 소재로 확장한 1990년대 장편소설의 흐름 제3부 테마 북 현대 사상가와의 대거리_해외 사상가 대담집 一日不讀一卷口中生荊棘_독서일기와 독서에세이 어른이 읽어도 감동적인 아동문학_우리 시대의 탁월한 이야기꾼 권정생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드는 저널리스트_에세이스트 고종석의 책들 단지 말뿐인 환경운동은 아무것도 바꾸지 못한다_생태에세이 ‘백구의 제전’이 누린 화려한 시절은 저물고?_야구에 관한 책들 문명인보다 현명하고 성숙한 ‘첫 번째 사람들’_인디언 관련서 그날그날의 연대기와 일일 묵상집_365일 이야기 사라져가는 모든 것은 아름답다_사라져가는 것들을 위하여 금기 깨기에서 개성 넘치는 역사 서술까지_한국 현대사 교양물 변천사 자유연합주의 또는 무강권주의_아나키즘 관련서 바다가 아름다운 까닭 살람 알라이쿰 당신에게 평화가 깃들기를_이슬람 관련서 “노동처럼 유익하고, 예술처럼 고상하고, 신앙처럼 아름다운”_등산의 세계 ‘내 친구들하고 인사하실래요’_박홍규 교수의 인물 컬렉션 번역은 반역이다_번역에 관한 책들 제4부 성에관한세 개의에피소드 성에 대한 실증적 접근 빨간책ㆍ뽀르노ㆍ‘야동’ 권력과 성의 정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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