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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워, 아이 가려워!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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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펭귄
물개
사자
기린
치타
하이에나
코알라
코끼리
영양
얼룩말
캥거루
동물 생태 정보

저자 소개 2

사진이와고 미쓰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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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aki Iwago,いわごう みつあき,岩合 光昭

1950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1970년 아버지인 동물사진가 '이와고 토쿠미쓰'의 촬영 보조로 갈라파고스 제도에 머물렀던 것을 계기로, 대자연과 인간을 두려워하지 않는 야생 동물에게 매료되어 사진가의 길로 들어섰다. 그 후 지구상의 거의 모든 지역을 무대로 대자연에서 살아가는 야생 동물의 가장 멋진 모습을 사진에 담고 있다. 1980년에는 사진 작가로서는 매우 영예로운 상인 ‘이헤이 키무라 상’을 수상했고, 1982년부터 1년 반 동안 아프리카의 세렝게티 국립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생활하며 찍은 사진집 『규칙』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밖의 저서로는 『여행과 고양이』를
1950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1970년 아버지인 동물사진가 '이와고 토쿠미쓰'의 촬영 보조로 갈라파고스 제도에 머물렀던 것을 계기로, 대자연과 인간을 두려워하지 않는 야생 동물에게 매료되어 사진가의 길로 들어섰다. 그 후 지구상의 거의 모든 지역을 무대로 대자연에서 살아가는 야생 동물의 가장 멋진 모습을 사진에 담고 있다. 1980년에는 사진 작가로서는 매우 영예로운 상인 ‘이헤이 키무라 상’을 수상했고, 1982년부터 1년 반 동안 아프리카의 세렝게티 국립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생활하며 찍은 사진집 『규칙』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밖의 저서로는 『여행과 고양이』를 비롯해 『야생』, 『바다에서 온 편지』, 『일본원숭이』, 『ANIMALS 지구의 야생동물』, 『북극곰』 등이 있다.

이와고 미쓰아키의 다른 상품

1962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에 그래픽디자인을, 일본 미야기교육대학 미술학과 대학원에서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지금은 그림책 기획, 번역, 강의와 함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 '그림책 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쓴 책으로 『뭐하니?』 『무늬가 살아나요』, 쓰고 그린 책으로 『수박을 쪼개면』 『깊고 깊은 산 속에 하나, 둘, 셋』, 옮긴 책으로 『틀려도 괜찮아』 『늑대가 나는 날』 『벗지 말걸 그랬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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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와고 히데코
요코하마에서 태어났습니다. 지은 그림책으로는 『10마리 판다』, 『누굴까 누구일까』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0월 2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쪽 | 322g | 222*238*15mm
ISBN13
9788972216735

출판사 리뷰

자연과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이와고 미쓰아키의 동물 사진 그림책
《가려워, 아이 가려워!》는 지구에 사는 동물들이 가려운 몸을 긁는 순간을 사진으로 담은 책입니다. 짧은 다리로 머리를 긁는 펭귄과 북북 코를 긁는 코끼리, 바위에 배를 쓱쓱싹싹 시원하게 긁는 얼룩말 등 세계적인 사진작가 이와고 미쓰아키가 전하는 11마리 동물들의 모습을 재치 있게 구성했습니다.

사진 앤솔러지 《야생》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저자 이와고 미쓰아키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동물 생태 사진작가입니다. 30년 넘게 열정적으로 야생 동물 사진을 촬영해 온 그는 최고의 사진작가에게 수여하는 ‘이헤리 카무라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가려워, 아이 가려워!》는 저자가 지구 곳곳을 누비며 담은 동물들의 재미난 행동에 리듬 있는 글을 더해 놀이하듯 동물 이름과 생태 특징, 의성어와 의태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동물을 처음 만나는 유아들에게 대자연과의 교감을 선물할 것입니다.

우스꽝스러운 행동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세계 동물들!
아장아장 걸음마를 시작한 유아들은 세상 모든 것이 새롭고 신기합니다. 이 시기 아이들은 직접 보고 만지고 따라 하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웁니다. 예민한 감각을 통해 매 순간 성장하는 유아에게는 발달을 도와줄 다양한 자극이 필요합니다.

《가려워, 아이 가려워!》의 생생한 사진은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하고, 동물들의 독특한 행동은 호기심 갖게 합니다.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몸의 구석구석을 시원하게 긁는 동물들의 모습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아이들은 동물들의 행동을 관찰하고 따라 하며 자연스럽게 신체 놀이를 합니다. 몸의 감각에 집중해 동물들을 흉내 내는 동안 아이들은 동물의 이름과 특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본문의 끝 부분에는 간략한 ‘동물 생태 정보’를 덧붙였습니다. 아이들이 동물을 따라 할 때, 동물에 호기심을 보일 때 설명해 줄 수 있는 정보입니다. 동물들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며 자연을 상상할 수 있는 이 책은 세상에 눈을 뜨기 시작한 유아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말문 틔기를 도와주는 운율과 리듬 있는 글!
소리 내어 책을 읽지 못하는 유아기 때는 엄마가 읽어주는 책 소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어린 시절 경험한 소리의 박자와 리듬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언어 발달과 정서 함양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가려워, 아이 가려워!》는 짧은 글 속에 동시처럼 반복되는 리듬을 실어 아이들의 청각을 자극합니다. 동물들의 개성 있는 행동을 묘사한 의성어, 의태어와 1~3세 유아들의 연령대에 맞춰 반복적으로 구성된 글은 여러 번 읽어도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이제 막 말문을 열고 엄마의 말소리를 따라 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입말체와 리듬감을 살렸습니다. 엄마 무릎에 앉은 아이와 눈을 맞추고 책의 리듬을 따라 소리 내어 읽으면 어느새 행복한 교감을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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