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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인사말 서론 아이들은 연합한다, 그리고 점점 강해진다 - 아이들은 연합한다. 그리고 아이들은 당신을 미치게 만들 수 있는 행동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아이 집단에서 재미를 좇는 몇몇 꼬마 녀석들은 집단에서 악명을 드높이고, 이런 상태는 사춘기 그룹으로까지 이어진다. 그러나 아이들이 당신을 통제하도록 내버려두어서는 안 된다. 아이들은 모두 어디에서 왔을까? - 아이들은 왜 자기가 원하는 대로만 행동할까? 그리고 왜 그 행동을 계속하는 걸까? 아이들의 행동은 당신이 그들에게 보이는 반응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고집 피우는 아이의 흥분 가라앉히기 - 괴짜 아이가 아니라 진정한 품성을 소유한 아이를 원하는가? 여기 그 방법이 있다. 내게 심술궂은 선생님을 제시해라. 그러면 나는 좋은 선생님을 제시하겠다 - 년, 년, 년, 년 후를 내다보자. 당신은 당신 아이가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가? 그렇지만 내가 아이들의 정신을 망치면 어쩌지? - 칭찬도 있고, 격려도 있다. 당신 아이는 이 둘의 차이를 알 만큼 충분히 똑똑하다. 의사? 그건 바로 당신이다 - 이제는 당신의 행동 계획을 하나로 통합할 차례다. 이때 당신은 다음과 같이 기도한다. “저는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도록 그냥 내버려둘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저는 이제 전쟁을 치를 준비가 되었거든요.” 리먼 박사에게 질문하기 쉿! 비밀이야 - 확실히 효과 있는 A부터 Z까지의 모든 행동 방침 - 가장 주목 받는 가지 주제들에 대한 솔직한 조언과 대담한 실행 계획 용돈 / 화내기 / 교회 예배에 참석하기 / 관심 끌기 / 아기 돌보기 / 욕설 / 목욕 / 양치질 / 취침 시간 / 야뇨증 / 약한 친구 괴롭히기 / 경제관념 / 휴대전화 / 부정행위 / 허드렛일 / 크리스마스 선물(‘주세요 주세요’ 증후군) / 일반 예절 / 대화 거부 / 불평불만 / 통금 시간 / 의도적인 반항 / 수업 방해 / 운전 / 마약과 음주 / 귀고리 / 식사 / 두려움 / 차 안에서 다투기 / 건망증 / 친구 집에 하룻밤 자러 가기 / 식료품 가게에서 괴팍한 짓 하기 / 무기력 / 때리기 / 자택 학습 / 숙제 / 주의력결핍 장애·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 / 부모 무시 / 인터넷 사용 / 훼방 / 차, 운전에 대한 무책임 / 자기 방 안에 고립되기 / 모든 것을 안다는 듯한 태도 / 가족과의 협조 부족 / 지각 / 게으름·무책임함 / 거짓말 / 예절 / 나, 나, 나만 생각하기 / 지저분한 방 / TV·비디오 게임 / 음악 취향 / 음악 수업 / Myspace.com·메신저 / 험담 / 아침에 일어나지 않기 / 모유 수유 / 강박신경 장애 / 과식 / 지나친 조심성 / 파티(생일 파티·대들의 파티) / 또래 집단·친구들 / 애완동물 / 편식 / 포르노 / 배변 훈련 / 파워 게임들·지배적 권한·세력 쟁탈전 / 미루는 버릇 / 벽에 구멍 뚫기 / 서로 비방하기 / 존중 / 유급(유치원부터 학년까지) / 눈동자 굴리기 / 무례함 / 고맙다고 말하기 / 비명 지르기 / 이기심 / 함께 나누기 / 과시하기 / 수줍음 / 형제간 경쟁 / 문 쾅 닫기 / 흡연 / 멍한 상태 / 체벌 / 침 뱉기 / 체육 활동 / 도둑질 / 발을 쾅쾅 구르며 방 밖으로 나가기 / 고집 부리기 / 말대답 / 고자질 / 문신·보디 피어싱 / 전화 예절 / 짜증 부리기 / 엄지손가락 빨기·담요 물기 / 지나친 소식 / 불친절 / 옷, 머리, 화장 / 삶이 공평하지 않을 때 / 징징거림 /교회 유소년 활동 리먼 박사님, 우리 아이가 진짜 달라졌어요! 리먼 박사가 전하는 일대일 조언 달라진 아이를 얻기 위한 카운트다운 에필로그 즐거운 날 |
Kevin L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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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뉴욕타임즈 【자녀교육】부문 3년 연속 베스트셀러!
“아이와의 전쟁에서 나를 살려준 책” 아이와 전쟁 중인 모든 부모들에게 평화의 길을 제시한 케빈 리먼 박사의 ‘자녀교육 명강의’를 이제 책으로 만난다. “아이들의 나쁜 행동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아이의 진짜 속마음을 알면 아이를 변화시키는 것은 쉬운 일이다.” 아이들은 마치 부모에게 받아야 할 무언가가 잔뜩 있는 빚쟁이처럼 군다. 자신의 모든 변덕을 부모가 충족시켜주기를 바라면서 하루 종일 소리치고 보채는 세 살짜리 남자 아이. 식당에서 브로콜리를 보란 듯이 식당 바닥으로 떨어뜨리면서 ‘엄마가 머라고 하던 난 내 마음대로 할 거야.’라는 식의 고집스런 눈빛으로 엄마를 노려보는 일곱 살 난 여자 아이. 또는 제시간에 아이들을 유치원이나 학교에 보내기 위해 당신은 아이들의 머리맡에서 일어나라고 한 시간 동안이나 소리를 지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 아이들은 아무런 일도 하지 않으면서도 존재한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자기 방식대로 모든 것을 해주기를 바란다. 이 책 『자녀교육, 심리학에게 길을 묻다』에는 자녀교육이라는 전쟁터에서 악전고투하고 있는 모든 부모들에게 상호존중, 사랑 그리고 책임감 가득한 가정을 만들 수 있는 효과적인 행동 방침이 실려 있다. 즉, 지금 또는 장래에 당신이 아들이나 딸을 생각할 때 자랑스러울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어른으로 양육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당신이 가정에서 받는 스트레스 수준을 서서히 내려줄 것이며 아이들을 양육하는 데 있어서 예전에는 경험하지 못 했던 자유를 가져다줄 것이다. 이 책『자녀교육, 심리학에게 길을 묻다』에는 저자가 40여 년간의 결혼 생활과 다섯 명의 아이를 양육한 아버지로서의 산 경험과 심리학자로서의 임상 경험이 담겨져 있다. 또한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 중 가장 주목받는 100가지 주제에 대한 솔직한 조언과 심리학적 처방, 그리고 부모의 상세한 실행계획을 제시한다. 자녀양육에 대한 지혜와 통찰이 가득한 이 책은 독자들의 가정에 평화를 선물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