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HTML5 첫걸음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가 함께 읽고 바로 쓰는
베스트
IT 모바일 top100 3주
가격
25,000
10 22,500
YES포인트?
1,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에이콘- 웹 프로페셔널 시리즈

책소개

목차

1장 기본 구조
「head」 영역
새로운 HTML5 구조 엘리먼트
CSS를 사용한 HTML5 스타일
HTML5 구조 엘리먼트의 사용법
정리

2장 텍스트
메인 컨텐츠 영역 구성
코멘트 추가
HTML5 문서 구조
WAI-ARIA에 대한 이해
더 많은 구조 엘리먼트
재정의된 엘리먼트
글로벌 속성
이 책에서 다루지 않는 내용
정리

3장 폼
HTML의 선물
새로운 input 형식
새로운 속성
통합 적용 예제
오래된 브라우저를 위한 하위 호환성
폼 스타일과 에러 메시지
브라우저 오버라이딩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한 DIY 유효성 검사
유효성 검사 방지
정리

4장 비디오와 오디오
멀티미디어 기본 지원
코덱 전쟁
커스텀 컨트롤 영역
멀티미디어 접근성
정리

5장 캔버스
캔버스 기초
path 생성
픽셀과 변형
이미지 캡처
픽셀 단위 작업
캔버스 요소 애니메이션
정리

6장 데이터 스토리지
저장 옵션
웹 스토리지
웹 SQL 데이터베이스
정리

7장 오프라인
오프라인 환경
cache manifest
manifest 제공 방법
브라우저 서버 통신 방법
applicationCache
manifest를 사용한 연결 확인
캐시 제거
정리

8장 드래그앤드롭
드래그
드래그 정보 상호 교환
드래그 가능 엘리먼트
드래그 아이콘
접근성
정리

9장 위치 정보
사용자 위치 지정
API 메소드
마법 같은 작동 방법
정리

10장 메시지 워커, 소켓
메시징 API를 사용한 채팅
웹 워커와 스레드
웹 소켓을 사용한 스트리밍 데이터
정리
책을 마치며

저자 소개

저자 : 브루스 로슨 Bruce Lawson
오페라 소프트웨어에서 오픈 웹 에반젤리스트로 근무 중이며, 웹 표준 프로젝트 접근성 태스크 포스와 W3C 모바일 베스트 프랙티스 워킹 그룹의 멤버다.
저자 : 레미 샵 Lemy Sharp
개발자, 강사, 블로거, 저자로서 많은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브라이튼에 위치한 레프트 로직(Left Logic)이라는 개발회사를 경영하며, 직접 코드를 작성하고 HTML5, 자바스크립트, jQuery, CSS 등 관련 분야에 대한 글을 기고한다.
역자 : 정유한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웹 에이전시에 입사해 여러 사이트에서 기획 및 PM을 담당했다.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웹 기획자로서 IA(Information Architecture), IxD(Interaction Design)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정보 설계의 근간인 웹 표준 HTML과 CSS에 심취하고, 인터랙션 디자인을 위해 자바스크립트와 HTML5 등 여러 가지 신기술을 연구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794g | 188*235*30mm
ISBN13
9788960771604

책 속으로

저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개발자가 아닌 웹 기획자로 일을 해왔습니다. 주로 기능이 많이 들어간 사이트를 만들면서 어떻게 하면 효율적인 개발을 위한 정보 설계를 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좋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인터랙션 디자인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고민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기존에 번역했던 웹 표준 HTML과 CSS 책에 이어, 이번에는 HTML5라는 매력적인 기술 전반을 다루는 책의 번역 작업을 맡았습니다.

이 책은 HTML5의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 형식으로 다루는 책입니다. 책 안의 예제에는 HTML5 API를 다루는 자바스크립트 코드들이 들어가 있지만 자세한 코드를 보지 않더라도 HTML5를 활용해 어떤 기능을 만들 수 있는지 훑어볼 수 있습니다. 개발자뿐만 아니라 기획자, 디자이너 모두가 앞으로 다가올 웹 환경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꼭 한 번은 읽어봐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의미가 잘 드러나는 정보 구조를 만들려면 기획자들은 웹 표준 HTML을 반드시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HTML 버전들은 표현을 위한 부분까지도 어느 정도 포함하고 있었기에 표현을 중심으로 부가 요소처럼 의미를 살릴 수 있는 구조를 고민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HTML5에서 새롭게 도입된 문서 구조(outline) 개념을 통해 의미에 맞는 정보 구조를 우선 생각할 수 있고 생각해야 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이런 내용은 이 책의 1장과 2장에서 주로 다룹니다.

과거에는 "이 사이트는 ㅇㅇ브라우저에 최적화돼 있습니다" 같은 메시지만 추가해도 괜찮을 정도로 사이트를 느슨하게 만들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양한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컴퓨터가 아닌 모바일 환경을 통해 웹에 접근하는 경우도 흔하므로, 디자인을 할 때도 여러 가지 환경을 고민해야 합니다. 대상 브라우저가 많지 않던 시기에는 입력 폼 등을 모두 원하는 대로 디자인해도 UI 개발에서 처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 HTML5를 도입하면서는 이제 더 이상 모든 브라우저에서 동일한 모양으로 보여야 한다는 생각에 변화가 생길 것입니다. 표현 관점에서 1장과 2장의 내용은 기존과 같이 CSS를 사용하므로 큰 변화는 없습니다. HTML5를 사용해 어떤 표현을 할 수 있고, 해야 하는지는 3장과 4장, 5장에서 다룹니다.

개발자 관점에서 이 책은 어쩌면 매우 상세한 내용을 다루지 않는다고 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주요 API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어떤 개념으로 프로세스를 구성해야 하는지를 책 전반의 예제에서 익힐 수 있습니다. 구축을 위한 자세한 내용을 위해서는 수백 페이지나 되는 스펙 문서가 준비돼 있으니 굳이 이 책에서 전부를 다루지는 않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떤 식으로 기존과는 다른 개념으로 웹 개발에 접근해야 하는지를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알아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6장, 7장, 10장의 내용은 기존과 매우 다른 방법으로 웹을 구성하는 개념이라는 점에서 찬찬히 살펴봐야 합니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출판사 리뷰

요즘 갑자기 많은 사람들이 HTML5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웹과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데 있어 새롭고 강력한 변화가 될 HTML5에 대해 준비가 됐건 그렇지 않건 간에 모두가 익숙해져야 합니다. HTML5의 새로운 기능 중 상당수는 이미 기존 브라우저에서도 구현돼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내용을 지원할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이미 현업에서 새로운 언어를 적용하고 사용하던 개발자들입니다. 이 책을 통해 오늘날 사용할 수 있는 브라우저에서 지금 당장 새로운 언어를 적용해 얻을 수 있는 효과를 잘 보여줍니다. 학술적인 이론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HTML5를 사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새로운 의미 있는 구조를 통한 멋지고 접근성 높은 웹사이트 제작
■ 현재 사용 가능한 주요 자바스크립트 API의 적용 방법
■ 브라우저 플러그인 없이 만드는 비디오와 오디오 등 멀티미디어 사이트
■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는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한 웹 애플리케이션 제작
■ 'canvas'를 사용한 선, 도형, 그라데이션, 이미지, 텍스트 그리기 기법
■ 똑똑한 웹 폼 형식 만들기
■ 새로운 스토리지 기능과 웹 데이터베이스 구현
■ 웹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의 위치 정보와 HTML5의 작동 방법

★ 이 책의 대상 독자 ★

이 책을 보려면 HTML5은 몰라도, (X)HTML을 만들 수 있고 시맨틱 마크업 개념에 익숙한 정도면 됩니다. 또한, 문서를 만들 때 doctype으로 HTML을 사용하는지 XHTML을 사용하는지 여부는 크게 중요하지 않고, 표준에 맞는 코딩 작업을 할 수 있으면 됩니다.

자바스크립트 전문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자바스크립트가 최근의 웹 개발 환경에서 점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는 정도면 됩니다. DOM이나 API 같은 단어들을 보고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수준만 아니면 된다는 이야기죠.

추천평

문서뿐만 아니라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려는 개발자들의 니즈를 반영할 수 있도록 HTML은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두 저자 레미와 브루스는 책의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갑니다. 지금 당장 실제 작업에서 구현할 수 있는 내용들을 현재 쓰고 있는 브라우저들에서 제공하는 기술을 사용해 가르치고 보여줍니다.
디온 알메어 (Ajaxian.com 창립자, 팜 개발자 리레이션스의 디렉터)
HTML5는 웹의 미래입니다. 많은 회사들이 지원하고 있지만 아직 개념을 잡아가는 시기입니다. 전문가인 레미와 브루스는 이 책에서 HTML5를 미리 시험해보고 이해할 수 있게 진지하게 풀어갑니다. 대충 '앞으로의 미래는 이렇게 된다'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은 이런 것들이고 현재 당장 적용하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라는 식으로 명확하게 설명합니다.
크리스챤 헤일만 (야후 개발자 네트워크의 수석 개발자 에반젤리스트)

리뷰/한줄평4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