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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뒤집는 힘이 당신의 인생을 바꾼다
Chapter 1. 뒤집는 힘이 필요한 이유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뒤집으면 답이 보인다 뒤집는데도 방법이 있다 소통과 공감의 놀라운 힘 때로는 과감한 변화가 필요하다 관성과 두려움을 버려라 역발상지수 체크하기 Chapter 2. 일평생, 회사에 바쳐야 할까? - 회사생활 뒤집기 당신이 일어서도 판은 깨지지 않는다(회식중독자의 자아도취) 스트레스 없는 사람이 오히려 위험하다(현대인의 불치병, 스트레스 활용법) 지나온 다리를 절대 불태우지 마라(레퍼런스 체크 시대의 생존전략) 바이올린 현을 느슨하게 풀어놓는 이유(워커홀릭에서 벗어나기) 당신은 지금도 충분히 열심히 살고 있다(지나치면 독이 되는 자기계발강박증) ‘언젠가 좋은 날’은 결코 오지 않는다(현명한 직장인 사춘기 대처법) 일탈하는 순간 새로운 밥벌이가 시작된다(긍정적 일탈의 순기능) 80점에 만족할 필요도 있다(우울증을 부르는 지나친 완벽주의) 막다른 골목에서는 평정심을 잃는다(패배감으로 인한 나쁜 선택 경계하기) Chapter 3. 나는 왜 관계맺기에 서툴까? - 인간관계 뒤집기 아부도 능력이다(대인관계의 필수요소, 마음이론) 상사를 오해하게 만든 당신이 유죄다(지나친 인정욕구의 부작용) 나보다 못난 사람과 비교하라(비교의 대상을 역으로 적용할 때 생기는 상승효과) 예스맨이 인정받는 사회?(사회지능 활용하여 기술적으로 거절하기) 당당히 왕따의 길을 가라(왕따, 억압된 분로 해소의 통로) 아이는 내 미래가 아니다(내 인생을 아이에게 퍼붓는 투사) 악마의 트라이앵글에 갇힌 이유(타인에게 지배당하는 무조건적 동조) 솔직하면 구원 받는다(세로토닌 분비 부족이 일으키는 충동적 거짓말) Chapter 4. 나를 바꾸면 세상이 달라질까? - 나 뒤집기 내 탓하지 말고 남 탓하라!(나를 바꾸는 첫걸음 자기효능감) 최악의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염려병을 해결하는 심상 노출) 휴대전화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다?(공허함의 반증, 휴대폰 의존증) 속담의 유통기한을 확인하라(완벽주의자가 빠지는 확대화오류) 장동건도 외모 콤플렉스가 있다(자신감으로 극복하는 열등 콤플렉스) 계단 vs 엘리베이터, 당신의 선택은?(유연한 사고를 방해하는 신경가소성 부족) 순간의 행복이 평생을 좌우한다(우울증을 불러오는 프레임의 변화) 안 될 줄 알면서도 도전해야 하는 이유(건강한 완벽주의, 최적주의) 인생에는 내리막 설명서가 필요하다(상실감과 절망감을 극복하는 자아통합감) Chapter 5. 일상 뒤집기 실천전략 아는 것이 힘? 하는 것이 힘인 시대다 말버릇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일이 아닌 것에 열중하라 웃음으로 풀어라 새로운 환경으로 떠나라 실천지능부터 키워라 내 삶에 마중물을 부어라 에필로그 | 역발상이 조직의 혁명을 주도한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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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을 전환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문제가 해결된다. 살을 빼 예쁜 옷을 입고 싶은데 식욕을 줄일 수 없는가? 살을 빼려고만 하지 말고 뚱뚱한 사람이 입어도 예쁠 옷을 찾아봐라. 상사가 ‘인간적으로’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는가? 상사와의 관계는 기본적으로 ‘인간적’인 관계가 아니라 ‘공적’인 관계다. 아부하는 인간들이 재수 없고 눈꼴셔서 견딜 수 없는가? 아부는 따지고 보면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다. 아부는 약아빠진 일이 아니라 인간관계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전술 중 하나다. ---pp.7~8
변하지 않는 현실 속에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려면 역발상, 즉 뒤집는 힘이 필요하다. 뒤집는 힘은 역경에 처했을 때 더 빛을 발한다. 감당할 수 없는 삶의 무게에 짓눌려도 섣불리 절망하지 말자. 도저히 풀리지 않을 것 같은 문제가 있다면 한번 뒤집어 생각해보자. 머리를 숙이고 다리 사이로 산을 바라보면 그 산은 이전부터 봐왔던 산이 아니다. 뒤집어 생각하면 새로운 세상이 보인다. ---p. 17 회식자리에서 자신의 존재감은 생각보다 크지 않다. 중간에 누군가 일어선다고 해서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지난번 회식자리를 한번 떠올려보라. 누구 한 명이 갈 때마다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가? 흥겹던 회식자리가 한두 사람 빠졌다고 깨지지 않는다. 내가 자리를 뜬 이후에도 남아 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흥겨운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다음날이 되면 내가 먼저 자리를 뜬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이 태반이다. ---p. 70 일중독에 걸린 경우, 여러 가지 병폐가 드러난다. 그중 주목할 만한 사실은 일중독이 대를 이어 자녀에게까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의 로빈슨 교수가 일중독자들의 자녀를 연구한 결과, 일중독자의 자녀가 알코올중독자의 자녀보다 더 우울하고 불안하며 나중에 부모처럼 일중독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p. 94 정신의학적으로 아부를 잘 하는 사람은 ‘마음이론’이 발달한 사람이다. 마음이론이란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는지를 상대방 입장에서 끊임없이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다른 사람의 마음속에 직접 들어가 볼 수 없는 이상 남의 의도나 속마음을 완벽하게 알 수는 없다. 대신 자기 마음에서 일어났던 믿음이나 소망, 의도를 바탕으로 남의 속마음을 짐작하고 그 사람의 다음 행동을 예상하는 것이다. ---p. 142 지금 아이 문제로 곤란을 겪고 있는 김은영 씨에게 필요한 것은 “다 잘하지 못해도 괜찮다.”는 위로다. 누구나 완벽할 수는 없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회사일을 완벽하게 잘 해내면서 아이 교육도 야무지게 시키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저 주어진 시간 내에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만 최선을 다하면 된다. 100점을 받으려고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 50점을 받는 것보다는 일찌감치 100점을 포기하고 80점 정도에서 만족할 줄 아는 것도 세상을 살아가는 한 방법이다.---pp. 127~128 고충이 있을 때 무조건 그 문제를 자기 잘못으로 돌려서는 곤란하다. 남 탓하는 것이 전부 ‘비겁한 자기합리화’는 아니다. 덮어놓고 남 탓하는 사람만큼이나 앞뒤 안 가리고 자기 탓만 하는 사람도 위험하다. 쓸데없이 자신을 괴롭히지 마라. 잘못된 모든 원인이 자기에게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모두 내 탓은 아니다. ---p. 214 아주 작은 확률까지 검토하고 확인하다보면, 정작 크고 중요한 일은 놓치고, 사소하거나 지엽적인 일에만 과잉반응하는 우를 범할 수 있다. 이러한 인지왜곡을 인지심리학에서는 ‘확대화 오류’라고 한다. 매사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는 격이라고나 할까. 확대된 현실에 파묻혀 하나하나 꼼꼼히 들여다보기만 하다가 결국 실행은 하지 못한다. 신문 볼 때나 써야 할 돋보기를 운동하거나 운전할 때 쓰면 어떻게 되겠는가. 문제는 시간이다. 실패 확률이 별로 없다는 판단이 서면 두드리지 말고 그냥 길을 건너가야 한다. 머뭇거리는 사이 이미 다른 사람이 먼저 그 다리를 건너 성공의 길로 들어설 수도 있다. ---pp. 234~235 인생을 끝까지 품위 있게 살아가려면 ‘내리막 사용설명서’가 필요하다. 아직 이 사회에는 내리막 사용설명서를 나눠주는 곳이 없다. 그러므로 스스로 더 높은 고지를 향해 올라갈 때, 어떻게 그 자리에서 내려갈 것인지도 함께 생각해봐야 한다. 올라가는 데에만 지나치게 열을 올리면 다리에 힘이 풀려 한 발 한 발 내딛지 못하고 순식간에 굴러떨어질 수 있다. 인생은 정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결국 삶이라는 한 편의 드라마가 끝나려면 자신이 가진 것을 모두 다 내려놓아야 한다. ---pp. 269~270 요즘 우리는 그야말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순식간에 쏟아져 나오는 정보를 다 파악할 수도 없거니와 오히려 너무 많이 아는 것이 문제인 세상이 되었다. 아무리 아는 것이 많으면 뭐 하는가. 현대인들은 너무 많은 지식과 스펙을 쌓는 데에만 몰두하느라 에너지를 다 써버려서인지 정작 그 진리를 실행하지 못한다. 무엇이든 실행에 옮기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어설픈 지식으로만 가득 차 있다면, 머리만 복잡하고 병이 생긴다. 이런 시대에는 그저 알고만 있는 것은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다. ‘아는 것이 힘’이 아니라 ‘하는 것이 힘’인 세상이다. ---pp. 273~274 역발상 에너지를 잃지 않으려면 회사가 아닌 개인생활에서라도 생각을 뒤집어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기업문화가 아무리 예전 그대로라고 해도 빠른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지 않으면 결국 도태되고 만다. 새로운 사고, 신선한 마음가짐으로 스스로를 무장해야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유념하자. ---p. 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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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직장인을 위한 인생 역전 프로젝트
“내 안의 틀을 깨면 인생이 즐거워진다!” 무기력한 일상을 하루살이처럼 버티고 있다면, 활기찬 일상을 되찾아야 한다! 납덩이처럼 무거운 발걸음으로 출근길에 오르고, 회사에 도착해 정신없이 잔무에 매달리다 보면 어느새 점심시간. 상사가 주는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것만으로도 피곤한 오후를 보내지만 퇴근 시간이 되어도 업무는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어김없이 오늘도 야근모드에 돌입, 9시가 넘어서야 퇴근 지하철에 몸을 맡긴다. 집에 들어서자 아빠를 기다리다 지친 아이의 반가운 인사에 잠깐 기운이 나다가도, 아이와 놀아주다 어느새 아이보다 먼저 잠이 들고 만다. 눈을 떠보면 벌써 아침. ‘내 인생 이게 뭐지?’라는 생각을 안고 다시 출근길에 오르지만 오늘도, 내일도, 여전히 즐겁지 않은 일상의 반복이다. 2009년, 《남자 심리학》으로 마음 둘 곳 없는 대한민국 남자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해주었던 서울백병원 정신과 전문의 우종민 교수가 이번에는 대한민국 30대 직장인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직장인들이 겪는 고민이나 갈등은 대부분 자신이 가진 거대한 프레임 안에 갇혀 다른 시각으로 사안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생겨난다. 오랜 시간 기존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우리의 인생은 점점 더 재미없고 지루하며, 불만으로 가득 차게 된다고 저자 우종민 교수는 말한다. 《우종민 교수의 뒤집는 힘》은 내가 맡은 업무에 대해 알 만큼 알고, 남들에게 피해는 주지 않으면서 내 할 일 적당히 하는 법에 익숙해진 5~10년 차 직장인의 무기력한 일상을 활기찬 삶으로 탈바꿈시켜줄 책이다. 월요일 퇴근길부터 주말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월초부터 월급날만을 고대하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이 시대 대한민국 직장인들은 언제 회사를 옮겨야 할지, 상사에게 잘 보이기는 왜 이렇게 어려운지, 정말 나 자신에게 잘 맞는 일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지를 늘 고민하고 있다. 인생의 전환점에 선 30대 직장인들을 위해 우종민 교수는 직장인이면 누구나 겪는 일상의 고충과 문제점을 찾아내고 ‘역발상 사고법’을 제시함으로써 기존의 틀을 깨고 고정관념을 뒤엎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다름이 곧 경쟁력인 이 시대, 남들과 똑같은 생각을 갖고서는 살아남을 수 없기에 ‘뒤집는 힘’은 절실히 요구된다. 당신의 인생을 리셋할 단 한 권의 책! '뒤집는 힘'은 위기상황에서 그 빛을 발한다 우종민 교수는 올해 초 KBS 생로병사의 비밀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즐거운 다이어트’라는 주제로 참가자들의 다이어트를 도왔다.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지침을 내린 것이다. “절대로 살 빼려는 생각을 하지 마라!”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살 뺄 생각을 하지 말라니, 참가자들은 처음에는 너무나 어리둥절해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이 한 마디가 그들의 다이어트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한 달 후 놀랍게도 그들은 평균 5킬로그램을 감량한 것이다. 살빼기는 너무 어렵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즐거운 마음을 가지면서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한 놀라운 성과를 얻었다. 이러한 뒤집는 힘, 즉 역발상은 특히 위기상황에서 그 빛을 발한다. 우리는 기존의 생각을 살짝만 뒤집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답을 얻을 수 있고, 고정관념으로 가득 차 있던 상태에 다른 생각이 들어올 자리를 마련하는 것 자체로도 커다란 성과를 얻는 셈이다. 이 책의 Chapter 1에서는 뒤집는 힘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역발상의 방법을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또한 역발상지수를 파악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를 첨부하여 자신의 상태를 먼저 점검하도록 돕는다. Chapter 2는 회사생활을 하면서 흔히 겪는 고충과 그에 대한 해결책을 역발상 사고법으로 제시한다. “회식자리에서 반드시 끝까지 남아 있어야 할까? 현재를 즐기기보다 자기계발에 힘써야 할까? 직장인 사춘기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와 같은 의문들에 답한다. Chapter 3에서는 관계맺기에 서툰 직장인들을 위해 인간관계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직장상사에게 아부까지 해가며 비굴하게 살아야 할까? 뭐든 하겠다고 외치는 ‘예스맨’이 되어야 할까? 동료들로부터 왕따를 당해 괴롭다?”등 사회생활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인간관계를 해결하는 비법 또한 ‘뒤집는 힘’ 하나로 가능함을 증명한다. Chapter 4는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봄으로써 세상을 뒤집을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우리는 보통 모든 일을 내 탓으로 돌리지만 내 탓이 아니라 남 탓을 해야 할 경우도 있고, 유통기한이 지난 속담은 과감히 폐기할 필요가 있다. Chapter 5는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실천해볼 수 있는 역발상 전략들을 소개한다. 말버릇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일이 아닌 것에 열중하라, 웃음으로 풀어라, 새로운 환경으로 떠나라 등 당장 실현 가능한 지침들이다. 생각을 뒤집는 데도 방법이 있다 ‘역발상의 4단계’ 《우종민 교수의 뒤집는 힘》은 단순히 생각을 뒤집으라고 외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생각 뒤집는 법을 알려주고, 누구나 따라 하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일상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심리학적 분석을 내놓음으로써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역발상의 4단계는 다음과 같다. 여기서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은 뒤집어 생각한 것을 모두 실행한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효과를 얻는 것은 아니므로, 역발상 4단계를 거쳐 먼저 연습해본 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1. 발상 인식 자신의 발상 및 고정관념을 살피는 것이 첫 번째 단계다. 고정관념은 생각, 이미지, 말 등의 형태로 존재하는데 자신을 에워싸고 있는 고정관념을 모두 떠올려보도록 한다. 2. 뒤집기 발상 인식을 했다면 전제를 뒤집어 생각해본다. 일단 뒤집어 생각하는 연습 자체가 뇌 건강에도 좋다. 말로 정리할 수 없다 해도 떠오르는 것이면 모두 이미지나 도표 등으로 표현해보자. 3. 검증 뒤집어 생각했다고 해서 모든 것을 다 실행하는 것은 곤란하다. 객관적인 상황과 조응되는지(합리성), 실행해도 괜찮은지(타당성), 현실적으로 가능한지(현실성), 어떤 유익함이 있는지(유용성) 등에 대해 따져보아야 한다. 4. 실행 뒤집어 생각한 것이 현실적으로 타당하다면 그대로 실행하면 된다. 그리고 역발상으로 실행한 결과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었는지 평가해보고 결과가 좋다면 그 역발상을 확장해서 다른 상황에도 응용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