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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즐거워지는 15가지 습관
고선윤
서울문화사 200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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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
2. 배우고, 생각하고, 인생을 펼쳐라
3. 좋은 습관은 가정에서 만든다
4. 사람은 죽음과 만나고 생명을 안다
5. 건강은 습관의 축적
6. 마음의 건강이 중요하다
7. 자신을 바라보고, 행복하게 산다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백석예술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만의 도쿄』, 『토끼가 새라고?』, 『헤이안의 사랑과 풍류』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우리가 몰랐던 장이 좋아지는 1분 면역력의 놀라운 건강습관』, 『스스로 암 치유하는 몸』, 『우리가 몰랐던 유전자 조작 식품의 비밀』, 『우리가 몰랐던 당뇨병 치료 생활습관의 비밀』, 『우리가 몰랐던 냉기제거의 놀라운 비밀』, 『우리가 몰랐던 냉기제거 반신욕 놀라운 건강습관』, 『인체 구조 상식사전』, 『뇌 해독의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백석예술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만의 도쿄』, 『토끼가 새라고?』, 『헤이안의 사랑과 풍류』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우리가 몰랐던 장이 좋아지는 1분 면역력의 놀라운 건강습관』, 『스스로 암 치유하는 몸』, 『우리가 몰랐던 유전자 조작 식품의 비밀』, 『우리가 몰랐던 당뇨병 치료 생활습관의 비밀』, 『우리가 몰랐던 냉기제거의 놀라운 비밀』, 『우리가 몰랐던 냉기제거 반신욕 놀라운 건강습관』, 『인체 구조 상식사전』, 『뇌 해독의 신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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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히노하라 시게아키
1911년 야마구치 현에서 태어났다. 1937년 교토제대 의학부를 졸업하고 1941년 세이루카 국제병원 내과의가 되었다. 내과 과장 · 원장 대리 · 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세이루카 국제병원 이사장 · 명예원장, 세이루카 간호대학 이사장 · 명예 학장, (재)라이프 플래닝 센터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사가 의과대학 운영회의 위원, 사사카와 기념 보건협력재단회장, 세이루카 라이프 사이언스 연구소 이사장, 전일본 음악요법 연맹회장을 맡고 있다. 1988년 도쿄도 명예도민, 1999년 문화공로자로 선정되었다. 일찍이 예방의학의 중요성을 지적하고, 터미널 케어(종말기 의료)의 보급, 의학 · 간호 교육 등에 힘을 기울였다. 환자가 참여하는 의료를 주장하고 또한 '습관병'이라는 말을 만들어내는 등 항상 의료 변화의 첨단을 달려왔다. 최근에는 75세 이상의 건강한 '신노인의 모임'을 제창한다. 저서로는 『사는 것이 즐거워지는 15가지 습관』, 『죽음을 어떻게 살 것인가』, 『길을 밝히는 빛』, 『신노인으로 산다』 등 다수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7쪽 | 43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3296107

책 속으로

죽음이나 병을 두려워하면서 살아가면 인생의 기쁨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누구나 죽음을 안고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건강하다는 느낌만 가질 수 있다면, 몸의 기능이 다소 이상해졌다고 해도 구원받는 기분이 생길 것입니다. 이런 긍정적인 마음이 활력이 되어 병이 쾌유되는 일도 많습니다.

2001년 9월 11일 뉴욕에서 일어난 동시다발 테러처럼 전혀 예기치 못한 일도 일어납니다. 그만큼 대규모는 아니라 할지라도, 우리 몸 속에는 이에 필적할 만한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그것을 피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몸에 뭔가 변화를 일어났을 대, 그것과 투쟁하는 것이 아니라 그 변화와 함께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테러가 발생했을 때, 그것에 어떻게 대응하는가는 개개인의 문제입니다. 몸의 변화에 대해서도 이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항상 생각합니다. 인생은 길이가 아니라 깊이가 더 중요하다고 … 그리고 마지막에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는 인생을 살고 싶다고

--- p.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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