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철학책
반양장, 개정판
베스트
3-4학년 top100 1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즐거운 지식 (비룡소 청소년)

책소개

목차

추천사

플라톤 할아버지의 이데아
데카르트 아저씨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칸트 선생님의 자유
마르크스 선배의 노동의 소외
사르트르 형의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이 책의 철학자들을 소개합니다.

지은이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

우에무라 미츠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Mitsuo Uemura,うえむら みつお,植村 光雄

오카야마岡山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에서 철학을 전공한 후 일러스트레이터로 잠시 활동했다. 이후 일본 각지의 유명 학원가에서 윤리, 사회, 세계사를 강의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1987년부터는 ‘일본의 3대 입시학원’으로 꼽히는 가와이주쿠河合塾에서 ‘카리스마 선생님’으로 명성을 떨쳤다. 강의 외에도 각종 교재와 참고서적을 집필하고, 모의고사 출제위원으로도 활동했다. 한국에 소개된 책에는 《최근 100년의 세계사》,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철학책》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백석예술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만의 도쿄』, 『토끼가 새라고?』, 『헤이안의 사랑과 풍류』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우리가 몰랐던 장이 좋아지는 1분 면역력의 놀라운 건강습관』, 『스스로 암 치유하는 몸』, 『우리가 몰랐던 유전자 조작 식품의 비밀』, 『우리가 몰랐던 당뇨병 치료 생활습관의 비밀』, 『우리가 몰랐던 냉기제거의 놀라운 비밀』, 『우리가 몰랐던 냉기제거 반신욕 놀라운 건강습관』, 『인체 구조 상식사전』, 『뇌 해독의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백석예술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만의 도쿄』, 『토끼가 새라고?』, 『헤이안의 사랑과 풍류』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우리가 몰랐던 장이 좋아지는 1분 면역력의 놀라운 건강습관』, 『스스로 암 치유하는 몸』, 『우리가 몰랐던 유전자 조작 식품의 비밀』, 『우리가 몰랐던 당뇨병 치료 생활습관의 비밀』, 『우리가 몰랐던 냉기제거의 놀라운 비밀』, 『우리가 몰랐던 냉기제거 반신욕 놀라운 건강습관』, 『인체 구조 상식사전』, 『뇌 해독의 신비』 등이 있다.

고선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0월 14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4쪽 | 352g | 143*205*20mm
ISBN13
978894918744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서양 대표 철학자가 들려주는 일상생활 속 철학

플라톤, 데카르트, 칸트, 마르크스, 사르트르는 약 2400년 역사를 가진 서양 철학 중 가장 주목할 만한 이론 중 하나를 세워 냈으며 후대 철학 및 문화에 큰 영향을 끼쳤다. 플라톤은 형이상학의 근간을 다졌으며, 데카르트는 이성의 가능성을 찾음으로써 훗날 휴머니즘 논의를 가능하게 했다. 칸트는 그런 이성의 한계를 논하면서도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자유를 확신했다. 마르크스는 당시 사회의 모순을 해결하고자 노력했다. 사르트르는 인간 스스로가 삶의 목적을 찾아가면 된다고 독려했다. 각각의 철학 이론은, 플라톤, 데카르트, 칸트 등이 직접 등장하여 독자에게 말을 하듯이 설명된다. 플라톤은 삼각형은 아닌데 삼각형처럼 보이는 까닭을 설명하면서 ‘이데아’가 무엇인지 알려 준다. 데카르트는 1 더하기 1이 어쩌면 3일 수도 있다면서 의심하고 또 의심하면, 결국 ‘생각하는 나’라는 사실만이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것임을 주장한다. 칸트눈 만원 버스에서 할머니께 자리를 양보하고 나서 자신이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설명하면서 인간의 ‘자유’란 어떤 것인지 설명한다. 마르크스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여 주고, 일을 하는 것이 힘들고 재미가 없는 이유가 곧 ‘노동의 소외’ 현상임을 가르쳐 준다. 사르트르는 사람이 왜 태어났는지를 연필의 경우와 비교하며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가 무슨 뜻인지 알려 준다.

그림으로 이해하는 힘을 키우는 철학책

저자 우에무라 미츠오는 철학을 글자로만 설명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깼다. 일러스트레이터였던 자신의 그림 솜씨를 살려서 근엄할 것만 같은 철학자들을 친근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변모시켰다. 철학자들은 막대기로 바닥에 삼각형을 그리고, 칠판에 판서를 하고, 버스에서 할머니께 자리를 양보하고,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커다란 연필 밑에 깔리기도 한다. 이렇게 편안하고 유쾌한 그림을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철학 이론의 핵심을 이해하게 된다는 점이 이 책의 큰 미덕이다.

추천평

철학을 공부한 지 반세기가 지난 지금에서야 철학이 이렇게도 쉽고 재미있는 걸 이 책을 읽고 알게 됐다. - 박이문 (전 연세대 특별초빙교수)

리뷰/한줄평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