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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1. 왕초보, 3개월 만에 일상회화를 말하다 어학연수 못 간다고 영어 못 하나? 먼저 다이얼로그를 듣고 이해하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4문장만 외워라 잊기 전에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들어라 말문을 트려면 영어친구를 만들어라 오늘의 다이얼로그를 글로 써 보라 외운 다이얼로그는 그날 중에 말하라 2. 6개월 만에 외국인과 어려움 없이 대화하다 진짜 영어를 하려면 외국인 친구를 사귀어라 기본을 익혔으면 중급 회화를 도전하라 다양한 영어 상황을 즐겨라 3. 9개월 만에 영어 예배를 진행하다 고급 회화를 익히려면 토크쇼를 보라 꿈은 이루어진다 론 러펠 교수님이 물어본 비밀 에필로그 부록 영어 말하기,진단과 처방 영어 말하기를 더 잘하는 방법 외국인 친구를 잘 사귀는 방법 외국인 친구를 사귈 때 꼭 알아야 할 다이얼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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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어려우세요? 영어는 학습이 아니라 생활입니다.
정보해 (Infowiz@yes24.com)
영어!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잘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잘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실제로 본인이 영어를 잘 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영어가 즐거워야, 생활이 되어야 영어를 잘 할 수 있다고 한다. 영어가 즐겁다고?! 영어를 전공하지도, 어학연수를 가 본 적도 없는, 아주 평범한 학생이 영어공부를 시작한 지 9개월만에 영어로 예배진행까지 하게 된 비결을 공개한다. 저자의 경험담을 풀어놓은 이 책엔 영어천재도 아닌, 특별한 비법을 가진 기인도 아닌 평범한 대학생이 영어를 즐기게 된, 그래서 생활의 일부가 되게 된 방법이 들어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영어를 하게 된 계기, 혹은 외국인을 만나 말 한 마디 못 해보고, 영어 조금 한다고 생각했는데 외국인들과의 일상모임에서의 좌절감 등 보통의 성공서에서 보이는 우수한 영어학습자들의 근사한 성공담 보다는 나와 똑같은 생각이 드는 평범함이 "어라?! 이거 한 번 해보면 되겠는걸?"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것이다. 이 책이 편안하고 좋은 이유는, 즐겁고 편안한 방법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이메일을 보내며 친구사귀기와 동시에 영어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며, 공부를 통해서가 아니라 생활을 통해 학습할 것을 말하고 있다. 토익 점수를 높이거나 기타 시험에 합격하기 위한 영어가 아니라 외국인을 만나 말하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영어를 알려주고 있다. 서울대 영문과 론 러펠 교수가 놀라워 물었던 그 '비결'. 그건 '하루 네 문장만 삼켜라' 라는 쉽고 간단한 시도에서부터 시작한다. 생활에 필요한 영어, 일상 생활에 녹아든 영어를 통해 영어가 체득되도록 한다.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생활이다. 이 책이 가장 좋은 이유는 특별하지 않아서라고 말하고 싶다. 어렵지 않은 방법이, 저자의 평범함이 나도 한 번 해볼까 하는 도전의식이 생기게 하고, 신뢰감을 준다. 외국인을 만나 떨지 않을 용기와 말 한 번 걸어볼 배짱만 있으면 나도 당장 시작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용감한 자 만이 영어를 익힐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