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프레시지옹
건축과 도시계획의 현재 상태에 관한 상세한 설명
동녘 2004.01.30.
베스트
공학 top100 23주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18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머리말 『프레시지옹』재판에 즈음하여

1. 아메리카의 프롤로그
2. 모든 아카데미즘으로부터 해방
3. 기술은 시적 감흥의 기반이며 건축의 새 시대를 연다
4. 모든 것이 건축, 모든 것이 도시계획
5. 사람의 몸을 기준으로 한 주거 단위
6. 가구의 모험
7. 현대 주택 계획
8. 사람은 하나의 세포이고, 세포가 모여 도시를 이룬다
9. 주택-궁전
10. 파리 '부아쟁' 계획
11. '세계도시'와 즉흥적 고찰
12. 브라질의 필연적 귀결

저자 소개 1

르 코르뷔지에

관심작가 알림신청
 

Le Corbusier,Charles Eduard Jeanneret

근대 건축의 3대 거장 중 한 사람으로, 스위스 태생의 프랑스 건축가이자 화가이다. 타임지가 뽑은 20세기를 빛낸 100명 가운데 건축가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본명은 샤를 에두아르 잔느레(Charles Eduard Jeanneret). 1887년 스위스의 작은 도시 라쇼드퐁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공예학교를 나왔다. 1965년에 78세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330여 개의 크고 작은 건축 · 도시작품을 계획했으며, 이 가운데 100여 작품이 실현되었다. 실현된 작품 중 대표적인 건축물로 사부아 저택, 마르세유의 위니테 다비타시옹, 노트르담 뒤 오 성당, 라투레트 수도원 등이 있다
근대 건축의 3대 거장 중 한 사람으로, 스위스 태생의 프랑스 건축가이자 화가이다. 타임지가 뽑은 20세기를 빛낸 100명 가운데 건축가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본명은 샤를 에두아르 잔느레(Charles Eduard Jeanneret). 1887년 스위스의 작은 도시 라쇼드퐁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공예학교를 나왔다. 1965년에 78세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330여 개의 크고 작은 건축 · 도시작품을 계획했으며, 이 가운데 100여 작품이 실현되었다. 실현된 작품 중 대표적인 건축물로 사부아 저택, 마르세유의 위니테 다비타시옹, 노트르담 뒤 오 성당, 라투레트 수도원 등이 있다. 또한 미술과 조각에서도 많은 작품을 남기기도 했다.

르 코르뷔지에는 건축가일 뿐만 아니라 치열하게 자신의 건축 사상을 정립한 이론가이기도 하다. 흔히 르 코르뷔지에의 건축을 '기계미학'이라 설명하지만 그는 단순한 기능주의적 건축가가 아니다. 그는 '새로운 건축의 다섯 가지 요소'를 선언하면서 현대 건축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그것은 독립적으로 건물을 떠받치는 기둥(필로티)과 옥상 정원, 개방된 평면, 가로로 긴 창, 자유롭게 구성된 정면이다. 그의 이론에서 또 하나의 결정적인 요소는 인체와 황금 분할에 기초한 건축의 비례 적도인 모듈러를 고안해 낸 것이다. 이러한 이론에 따라 만든 푸아시에 있는 '빌라 사부아'는 모더니즘의 규범으로 손꼽히고, 마르세유의 '위니테 다비타시옹'은 전세계 집단 주책의 전형이 되었다. 후기에 속하는 '노트르담 뒤 오 교회(롱샹성당)'은 모듈러 미학의 극치를 보여준다.

50여 권의 저서 가운데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잡지 '에스프리 누보'에 실은 글들을 모은 『건축을 향하여』(1923), 『도시계획』(1925), 『오늘날의 장식예술』(1925)과 『빛나는 도시』(1935), 『건축대학 학생들과의 대화』(1943), 『아테네 헌장』(1943), 『르 모뒬로르』(1950)와 『모뒬로르 2』(1955)가 있다.

르 코르뷔지에의 다른 상품

역자 : 정진국
한양대학교에서 건축 공부를 시작했고, 프랑스에서 건축사 학위(파리-벨빌 건축대학)와 예술사학 박사 학위(프랑스 고등 사회과학원)를 취득하였다. 현재 한양대학교 건축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건축설계와 건축역사 및 예술이론을 강의한다. 한국건축가협회상을 수상하였으며, 지은책으로 『르코르뷔지에가 선택한 최초의 색채들』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02쪽 | 63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2974628

책 속으로

엔지니어들은 흔들어 놓는 사람, 사실을 이끌어 내는 사람, '어떻게'와 '왜'를 질문할 운명을 지닌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믿을 수 없는 근거를 가진 대답으로 곧 숨이 가빠집니다!

나는 엔지니어들을 한껏 추켜세웠습니다. 『건축을 향하여』(나의 첫 번째 책, 1920~1921, 에스프리 누보)는 주로 그들에게 바친 내용입니다. 그 책은 얼마간 앞날을 예상하여 썼습니다. 나는 곧 새 시대의 새 사람인 '건설자'에 대해 말할 겁니다. 엔지니어는 분석하고 수학을 응용하며, 건설자는 종합하고 창조합니다.

다음을 주목하십시오. 자신의 계산자에 의지해 힘든 과업을 훌륭하게 수행하는 엔지니어들은 대체로 자신들이 창조한 산물에 반감을 품는 특성을 갖습니다. 그들은 산물을 그저 작동하는 기계장치로 생각합니다. 그들은 그것이 사고의 조직체임을 인식하지 못합니다. 자신들이 만든 작품을 알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받아들입니다. 그들은 누군가 비판할 수도 있는 자세를 고치기를 바라면서, 심지어 사과까지 할 겁니다. 오로지 자금 부족이라는 경제 사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기능적으로 다듬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상당한 정도의 순수성을 지닌 상태에서 작업을 포기합니다. 만일 자금이 충분하게 들어온다면 그들은 즉시 자신들의 초기 작품들을 파괴할 겁니다. 물론 에펠이나 프레시네 또는 이름이 떠오르지 않는 다른 훌륭한 사람들을 가르키는 말은 아닙니다.

눈앞에 닥쳐온 악, 성장의 위기, 혁명의 고리, 권력의 이양, 우리는 기계시대가 새롭다는 것을, 모든 것이 조직되기 전에 얼마간 '기다리고 바라볼' 필요가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 p.49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