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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사랑, 하나 그리움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열쇠
비가 내리면
그날은
그런 사랑을 하고 싶다
오월이 오면
(...)

사랑, 둘 사랑한다는 말도 못했는데…

꿈에서라도
고독한 날은
동행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더디 오는 사랑
(...)

사랑, 셋 꿈에서라도 만날 수만 있다면

그리움
솔직한 마음
외딴 섬
우리 사랑이 깊어갈수록
봄이 오고 있다
(...)

사랑, 넷 그대와 함께 하는 날은

순간 포착
가포 해변 노트르담 카페에서
청주 가로수 길을 지나며
금산사 벚꽃
대부도에서
(...)

저자 소개 1

용영덕

용혜원 시인은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서 아내 이수인 시인과 함께 살고 있다. 1986년 첫 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 출간 이후 지금까지 제100시집, 동시집, 시선집 20권 외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이번에 101번째 시집 『사랑, 그 그리움』 출간하여 총 저서 212권을 출간하였다. 오늘도 늘 함께하는 독자들에게 감사하며 시를 쓰는 기쁨과 강의하는 기쁨 속에 꿈을 이루어가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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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33쪽 | 205g | 128*188*20mm
ISBN13
978897944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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