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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속마음
여성 암환자와 중년 기자의 희망 메시지
오풍연
오래 20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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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속마음
[도서] 남자의 속마음
오풍연 저 21세기북스
10% 9,000
남자의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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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여자의 속마음』이 나오기까지
'alfomom'과의 첫 인연

제1장 아름다운 세상
그녀를 조금 알게 되다 / 감사합니다 / 폭풍의 언덕
1. 혼자는 외로워 / 2. 뚝배기보다 장맛 / 3. 어느 포럼 / 4. 이름없는 시인 / 5. 사랑 그리고 마음 ……

제2장 살아가는 이유
풀벌레 우는 밤 / 나는 무얼 할까? / 지각생
60. 스트레스 없는 사람 없다 / 61. 민심의 바다 / 62. 난 관심없는데… / 63. 성희롱과 음담패설 / 64. 아! DJ ……

제3장 사랑하는 사람들과
오랜 침묵 / 두 달과의 여행 / 보통사람과 포용력 / 일 년에 한 번 만나는 친구
120. 18,750원의 행복 / 121. 세대교체를 생각한다 / 122. 아이고, 내 팔자야 / 123, 철학원에 가다 / 124. 천재지변을 겪을 줄이야

저자 소개 1

1960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대전고,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서울신문 기자, KBS PD시험에 동시 합격한 뒤 기자의 길을 걸었다. 서울신문 노조위원장, 청와대 출입기자단 전체 간사, 법무부 정책위원, 법조大기자를 지냈다. 현재는 오풍연닷컴(ohpoongyeon.com) 대표, 오풍연구소 대표, 오풍연 칼럼방 대표 등으로 있다. ‘행복전도사’ ‘걷기전도사’를 자처한다. 정직은 좌우명. 도전과 실천을 강조한다. 상식과 양심을 바탕에 두고 글을 써왔다. 불의와는 타협하지 않는다. 이번에 도서출판 ‘오풍연닷컴’을 만들어 직접 책을 펴낸 이유이기도 하다. 그동안
1960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대전고,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서울신문 기자, KBS PD시험에 동시 합격한 뒤 기자의 길을 걸었다. 서울신문 노조위원장, 청와대 출입기자단 전체 간사, 법무부 정책위원, 법조大기자를 지냈다. 현재는 오풍연닷컴(ohpoongyeon.com) 대표, 오풍연구소 대표, 오풍연 칼럼방 대표 등으로 있다.

‘행복전도사’ ‘걷기전도사’를 자처한다. 정직은 좌우명. 도전과 실천을 강조한다. 상식과 양심을 바탕에 두고 글을 써왔다. 불의와는 타협하지 않는다. 이번에 도서출판 ‘오풍연닷컴’을 만들어 직접 책을 펴낸 이유이기도 하다. 그동안 ‘새벽찬가’ ‘새벽을 여는 남자’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 ‘吳대사의 행복 편지’ ‘남자의 속마음’ ‘여자의 속마음’ 등 13권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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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282g | 128*188*20mm
ISBN13
9788994707136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1-01-17
저자 입니다.
인천에 살고 있는 여성 암환자분과의 인연으로 이번 책을 내게 됐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감사할 따름이지요.
2011년 1월 15일 한국경제와우TV에 출연했습니다. '스타북스'라는 1시간짜리 프로그램 입니다.'여자의 속마음'을 내게된 경위와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얘기를 했습니다. 16일 오후 재방송도 했는데 보신 분들로부터 전화 및 메시지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책 역시 키워드는 희망 입니다. 암환자분에게서도 그것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도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신묘년 한 해도 여러분의 해로 만들길 기원합니다.
오풍연 올림

출판사 리뷰

화려한 꾸밈없이 수수하게 가슴을 울리는 ‘우리’ 이야기

서울신문 오풍연 기자가 진솔한 목소리로 솔직하게 일상의 희로애락을 그린 글들을 모았다. 그의 글에서는 법조 대기자라는 직함이 아닌, 사람냄새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 갑작스럽게 닥쳐온 시련 앞에서도 놓치지 않는 희망이 있다. 돈과 성공만을 좇는 우리의 일그러진 자화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과 참다운 인생을 말하면서도, 기자생활 25년째에 접어든 그의 세상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과 뼈아픈 성찰이 녹아있다.

이 책은 저자가 펴낸 『남자의 속마음』의 후속격인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이슬비 같은 짧고 간결한 문장이 독자들의 마음을 시나브로 따스하게 적셔갈 것이다.

추천평

오풍연 선배는 욕심이 많다. 특히 사람 욕심이 많은데 나도 그 욕심에 포획된 사람의 하나다. 취재현장에서 열정을 쏟던 그가 이제 수필계에서도 주목을 받았으면 한다. 그의 열정, 탐구욕이 깨달음과 지적소양을 녹여 『여자의 속마음』으로 태어났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인간미에 더 지독하게 중독됐다.
박영환 (KBS 9시 뉴스 메인앵커)
과거 법조 출입시절 ‘영국신사’라는 별명처럼 항상 반듯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 언제나 웃는 얼굴로 편안하게 대해주고 있어 친동생처럼 여기며 지낸다. 본업인 기자로서도 잘해왔지만 작가로서도 성장가능성이 엿보인다. 우리는 평생 부부끼리도 같이 가기로 한 동지다.
장석일 (김대중 전 대통령 주치의, 현 성애병원 의료원장)
인재 아빠는 선천적으로 부드럽고 온화한 성품을 지녔다고 생각한다. 사람이란 세상과의 만남에서 변화될 확률이 높은 것이 현실인데 그것에 융화되지 않고 본연의 삶을 개척하고 있다. 내가 1990년대 초 그를 처음 만났을 때와 변함이 없고, 항상 가까이서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
오성호 (점보실업 회장)
3학년 8반 친구 오풍연. 기자 하면 떠오르는 차갑고 각진 이미지와는 거리가 한참 멀다. 따뜻한 마음과 풍부한 감성으로 이웃과 세상을 바라보는 로맨티스트이고, 거칠지만 바른 길을 가고자 하며 메마른 인간관계의 복원을 갈구하는 구도자이다. 그는 멋진 촌놈이다.
이기영 (경기대 경제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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