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HOTO ESSAY 런던
ESSAY 나의 런던 NEIGHBOURHOODS 지역 PLACES TO GO 런던 에디션 LONDON EDITION 더 클로브 클럽 THE CLOVE CLUB 바운더리 BOUNDARY 타이핑 룸 TYPING ROOM 세인트 존 브레드 앤 와인 ST. JOHN BREAD AND WINE 포틀랜드 PORTLAND 칠턴 화이어하우스 CHILTERN FIREHOUSE 코야 바 KOYA BAR 바오 BAO 라일즈 LYLE’ 리슨 갤러리 LISSON GALLERY 워크숍 커피 WORKSHOP COFFEE 포크 FOLK 돈트 북스 DAUNT BOOKS 서펜타인 갤러리 SERPENTINE GALLERY 어나더 컨트리 ANOTHER COUNTRY 마가렛 호웰 MARGARET HOWELL 퍼퓨머 H PERFUMER H 리바 북숍 RIBA BOOKSHOP 알렉스 이글 스튜디오 ALEX EAGLE STUDIO 트렁크 랩스 TRUNK LABS 무키 무 MOUKI MOU 멜로즈 앤 모건 MELROSE AND MORGAN 모모산 MOMOSAN 그 외에 추천할 곳 |
|
지금, 런던에 간다면 반드시 가봐야 할
런더너가 사랑한 핫 플레이스 39 『시리얼 시티가이드』 시리즈의 두 번째 주인공은 사용되는 언어만 300개가 넘는 진정한 글로벌 도시, 런던이다. 런던은 다양한 삶과 수많은 이야기가 떠들썩하게 요동친다. 이 도시를 몇 마디로 요약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친숙함과 열정의 균형이 완벽하게 이루어진 곳이며, 독특한 디테일과 뜻밖의 발견 그리고 경이로운 역사로 가득 찬 곳이기도 하다. 이렇게 거대하게 느껴지는 도시, 런던에서 이상적인 하루를 보내는 최고의 방법은 걸어서 둘러보는 것이라는 알렉스 이글의 제안은 흥미롭게 다가온다. 책은 탁 트인 런던의 풍광을 안락하게 바라볼 수 있는 호텔을 제안하고, 영국 특유의 미학을 만끽할 수 있는 보물 같은 레스토랑과 20여 년 넘게 명성을 쌓아온 권위 있는 레스토랑도 빼놓지 않고 담았다. 그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전시 기획을 선보이는 갤러리, 흔히 볼 수 없는 브랜드들을 모아놓은 스토어, 오직 한 사람을 위한 맞춤 향수를 조향해 제공하는 향수 매장, 보는 것만으로 압도되는 놀라운 서점까지 가보지 않고는 못 배길 만한 근사한 장소들이 가득하다. 게다가 마지막에 들러봄직한 추천 리스트까지 빼곡히 담았으니, 당신이 미처 알지 못했던 런던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